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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월평동 공유공간 컨퍼런스 '월평동 사랑방 마을회의' 이야기

2월 9일 오전 10시, 대전월평중학교 강당에서 월평동 주민 마을회의가 진행됐습니다. 주민이 자발적으로 만든 공유공간 '월평동 이야기'와 '나는 공유공간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가'라는 주제로 마을회의가 있었습니다. 초등학생에서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유공간 활용 방안을 토의와 투표를 통해서 결정했습니다. 결과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투표결과 : 주민소통 공간(1위), 재능나눔 공간(2위), 아이들 쉼터(3위) 이웃간 소통이 거의 없는 요즘, 동네 사람들이 함께 모여 토론하고 공유공간에 대해서 고민하는 모습 자체가 너무나 좋아보였습니다. 영상으로 그 현장을 만나보세요.

[영상]대전 방문의해 전국 릴레이 시민홍보단 발대식 생생현장

2월 8일 오후 2시에 대전역 서광장에서 대전방문의해 전국 릴레이 시민홍보단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대전사랑 시민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발대식은 소속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이 함께 모여 '대전방문의해'를 응원하는 시간이었습니다.할리퀸스와 로봇댄스가 어우러진 식전공연행사를 시작으로 발대식이 진행됐는데요. 대전 1천만명 방문 희망 연날리기 퍼포먼스가 대전 하늘을 수놓았습니다.  대전사랑민민협의회는 대전의 특색에 맞는 홍보 콘텐츠로 대전방문의해를 홍보하는 전국투어를 실시할 예정인데요. 대전 방문 관광객 1천만명 목표로 3월 (부산), 4월(대구), 5월(광주), 6월(인천), 7월(울산), 8월(강원), 9월(경기), 10월(전라), 11월(경상)까지 월2회 릴레이 홍보를 펼치는데요. 유동인구가 많은 역과 터미널, 공원, 백화점 등에서 대전을 상징하는 포토존을 운영합니다. 우리지역인 대전에서도 월 2회 철도역과 터미널, 공원등에서도 전국 릴레이 시민홍보단이 활동할 예정인데요. 교복을 대여해 주고 대전발 0시50분을 연출하는 포토존을 운영하고요. 페이스북과 카톡, 밴드등으로 기념사진을 업로드하면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전을 알려유~ 대전방문의 해 전국릴레이 시민홍보단 발대식

대전을 알려유~ '대전방문의 해' 전국 릴레이 시민홍보단 발대식이 2월 8일 오후2시에 대전역 서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시민홍보단은 대전방문의해를 맞아 대전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하는데요. 4개조 50명으로 구성되어 2월부터 11월까지 우리지역과 전국투어를 실시합니다.  전국투어 일정 서울(2월) → 부산(3월) → 대구(4월) → 광주(5월) → 인천(6월) → 울산(7월) → 강원(8월) → 경기(9월) → 전라(10월) → 경상(11월) 홍보 활동은 대전을 상징하는 ‘대전역’ 모형과 고등학교 교복을 입은 채 대전발 0시50분을 연출, ‘휴보’와 ‘꿈돌이’ 등 캐릭터 인형 포토존 운영으로 이뤄집니다. ‘휴보’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오준호 교수팀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과학도시 대전을 상징합니다. 휴보는 2002년에 개발되어 2004년 12월에 완성됐습니다. 2015년에 세계재난로봇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여 약 20억 원(200만 달러)의 상금을 받았죠. ‘꿈돌이’는 대전엑스포93을 상징합니다. 1993년 8월 7일부터 11월 7일까지 93일간 개최된 대전엑스포를 알리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당시 엑스포 전시는 대전시 유성구 도룡지구 부지에서 60여개의 국가관과 20여개의 국제기구와 해외기업관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각 지역마다 상징하는 노래가 있지요. 1959년 가수 안정애 씨가 발표한 곡과 1963년 영화로 만든 ‘대전발 영시 오십분’도 한몫을 했습니다. 대전에서 자정을 넘은 시간에 출발해 종점 목포로 향하는 대전발 영시 오십분 기차. 그 당시 대전역의 따끈한 우동 맛은 지금도 잊을 수 없는데요. 대전역하면 가락국수를 모두 기억하는 것도 이유가 있지요. 행사장에 일찍 도착한 시민들은 대전방문의해를 홍보하는 수건을 들고 삼삼오오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방송국과 사진기자 등 많은 취재진들도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식전공연으로 걸그룹 '할리퀸스'의 공연이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고요, 국제청소년로봇연맹의 로봇댄스가 대전방문의해를 응원하는 로봇댄스를 선보였습니다. 올해는 대전시출범 70주년과 대전광역시 3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대전방문의해 전국릴레이 시민홍보단 발대식이 전사랑시민협의회 주최로 대전역 서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박종훈 MC가 사회를 맡았는데요.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종천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한재득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회장, 조승래 국회의원, 윤용대 대전광역시의회 부의장, 박혜련 행정자치위원장, 홍종원 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습니다. 한재득 홍보단장이 인사말을 했습니다. “대전의 명소와 먹거리 등을 전국에 알리고, 더 나아가 전 세계에 알리겠습니다. 대전을 방문해서 즐기고 갈 수 있도록 많은 홍보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전국 릴레이 시민홍보단 발대식을 통해서 그 첫발을 내딛고자 합니다. 우리 대전시가 관광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여기 계신 모든 분들과 대전시민이 합심해서 좋은 성과를 이끌어 내도록 해야겠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격려사를 했습니다. “시민홍보단 발대식에 함께하는 대전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금년도는 대전시에게 특별한 한해입니다. 대전시 출범 70주년과 대전광역시 30주년을 맞이하는 해, 대전 방문의 해입니다. 타 지역에 널리 알리는 한 해가 됐으면 합니다. 오늘을 계기로 대전을 널리 알리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대전시민의 자부심을 함께 높이고 새로운 대전을 만드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대전시도 열심히 함께 하겠습니다. 새로운 대전을 만들고자 함께하시는 대전 시민에게 감사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참석한 내빈들은 추억에 잠기게하는 옜날 고등학교 교복을 입었습니다. 사회자의 구령에 맞춰 "대전방문 해, 시민의 힘으로”를 외쳤습니다. ‘대전방문의 해’라고 적힌 방패연과 홍보용 수건을 들고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대전방문의 해의 성공을 기원하는 연이 대전 하늘을 수놓았습니다.

KBS사랑나눔콘서트 2019 바보음악회, 가진 것을 퍼주는 음악회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 대전지역에서 활발한 연주를 하고 있는 바보오케스트라가 한자리에 모여사랑의 하모니를 들려드립니다. 바보오케스트라는 우리 주변의 이웃과 음악을 통해 사랑을 나누고 있는데요. 각 구성원들은 순수한 열정으로 재능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바보’처럼 살다가신 故김수환 추기경을 추모하는 바보음악회는 공연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을 또아시아 저개발국의 청소년들을 위해 쓰고 있습니다.종교를 불문하고 다양한 예술인들이 모여 재능을 기부하는 음악회가 바로 입니다. 특히 올해는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꿈꾸었던 故김수환 추기경의 뜻을 이었는데요. 인종, 국가, 종교, 이념에 관계없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순수 민간단체 재단법인 과 향토기업 가 함께합니다.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주의와 돈과 권력만을 쫓는 만능주의 등 현대사회의 부조리한 물결에 거슬러 스스로 바보가 아닌 바보(?)들이 되는 음악회. 가진 것을 통해서 이익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가진 것을 퍼주는 <2019 바보음악회>는 故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1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하고 깊이 있는 프로그램으로 우리 사회에 따뜻한 멜로디를 전달해 줄 것입니다.  자세한 공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날짜: 2019년 2월 14일(목)  19:30 ○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공연정보: R석 2만원, S석 1만원 ※대전공연전시예매(일반 20%, 초~대학생 50% off) 일반 R석 16,000원, S석 8,000원 / 초~대학생 R석 8,000원, S석 4,000원 ○관람등급: 8세(초등학생) 이상 ○소요시간: 약 90분(인터미션 15분 포함) ○주최/기획: KBS대전방송총국 ○문의처: 대전예술기획 1544.3751 ○예매처: 대전공연전시 http://gongjeon.kr/ 042-301-1001 ※ 예매마감: 공연 당일 낮 12시까지※ 티켓은 배송되지 않으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수령할 수 있습니다.※ 구매하시는 티켓은 예매권으로 공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좌석권을 수령하여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학생 할인은 현장 매표소에서 좌석권 수령시 학생 증빙 서류(학생증, 주민등록증, 의료보험증 등) 필수 지참, 미 지참시 차액지불해야 합니다. ■ ProgramSinfonia Concertante in E flat Major for Violin And Viola, K.364 / W. A. Mozart(1756-1791)바이올린과 비올라, 오케스트라를 위한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E내림 장조, 작품364 / 모차르트Violin 장진선 Viola 박미영I. Allegro maestoso'Kazabue' From Movie / Michiru Ohsima(1961- )영화 중 ‘카자부에’ / 미치루 오시마Oboe 서윤정'Gabriael's Oboe' From Movie / E. Morricone(1928- )영화 중 ‘가브리엘의 오보에’ / 모리꼬네Oboe 서윤정Variations 'Enigma', No.9 'Nimrod' / E. Elgar(1857-1934)수수께끼 변주곡 중 제9번 ‘님로드’ / 엘가바보오케스트라ABBA 메들리 / 아바 퀸즈앙상블INTERMISSIONSymphony No.5 in C Minor, Op.67 'Schicksall' / L. v. Beethoven(1770-1827)교향곡 5번 c단조, 작품67 ‘운명’ / 베토벤바보오케스트라I. Allegro con brioII. Adagio con motoIII. Allegro - ScherzoIV. Allegro■ Profile지휘 김근도 - 경원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오스트리아 비엔나 시립음악원 지휘과, 비엔나 국립음대 지휘과 최고연주과정(사사 : Reinhart Schwarz, Georg Mark, Uors Lajovic) 졸업- 비엔나 코리안필하모닉오케스트라(WKPO) 창단(Wiener Konzerthaus 연주)- Daniel Barenboim, Bertran de Billy 등 마스터 클래스 참가- 프랑스 브장송, 스페인 마드리드, 체코 프라하, 폴란드 카토비체 등 국제지휘콩쿨 본선 진출- 경기광주필하모닉, 하트하트재단 지휘자 역임- 헝가리 Szombathely 시립교향악단, 오스트리아 Wien Konservatorium Orchestra, Wiener Koreanische Philharmonie, 프랑스 Besancon 시립교향악단, 슬로바키아 Bratislava Symphoniker, 체코 Prag Symphony Orchestra, 폴란드 Silesian Philharmonic Orchestra, KBS교향악단, 성남시립교향악단, 서울필하모닉, 경기광주필하모닉, 밀레니엄심포니, 코리아솔로이츠, 하트하트오케스트라, 서울세종필하모닉 등 지휘 ) 수원중앙기독학교, 가천대학교 예술대학 등 출강 ■ Members  지휘자 김근도 악장 임경원 바이올린 조현영 신성희 이윤소 장진선 박은경 최한나 최사무엘 허진솔                 변서연 김선미 김다빈 김샛별 김동욱 라정연 최현아 김현아 이효은 비올라 임형진 박미영 김세영 황규연 라윤희 이은혜 박하람 우길옥 첼로 윤혜란 황지인 남궁동 유병혜 양나경 정현희 베이스 오유진 이상호 윤종문 고독희 플룻 심재연 이내리 복병연 오보에 서윤정 이소연 클라리넷 김종영 문희영 바순 신혜진 정다희  호른 정준우 양하나 고웅희 임정빈 트럼펫 지동진 박기민 트럼본 신인철 황인성 박상현 팀파니 김지승

겨울철 아이와 함께 대전가볼만한곳 국립중앙과학관 생물탐구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어린아이와 어디를 가볼까 고민하는 분은 여기 한번 가보세요. 따뜻한 실내에서 벌써 꽃이 피기 시작한 동백꽃과 푸르름이 가득한 국립중앙과학관 생물탐험관으로 발걸음을 해보세요! 이곳 생태탐험관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고 난대식물관, 선인장관, 자연생태학습원, 죽림원, 공룡동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남쪽 해안과 섬지역에서 볼 수 있는 늘 푸른 잎나무 등 약 200여 종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과학관에는 워낙 많은 볼거리가 있고 대부분이 과학, 미래 등 조금은 무거운 주제들이 전시되어 있지만, 이곳은 자연생태가 주제여서 그냥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곳입니다. 회색의 빌딩과 아파트 그리고 아스팔트 바닥에서만 생활하는 우리에게 흙과 푸르름이 있는 이곳은 멋진 휴식공간입니다.  미세먼지 가득한 날에 실외활동하기에 어려운 날에도 이곳은 안전할 것 같습니다. 어린 자녀와 함께 다양한 식물들과 교감하는 것도 하나의 즐거운 배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야외에 있는 공룡동산은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담아도 좋을 곳입니다. 어린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공룡이 현실감 있게 서 있습니다. 입구에 멀꿀, 큰보리장, 후추등과 같은 넝쿨식물이 있고요. 우리나라 자생난인 제주한란과 보춘화, 소귀나무, 동백나무, 새덕이, 녹나무, 붓순나무를 볼 수 있습니다. 또 늘푸른나무와 파초일엽, 넉줄고사리 등 초본류 및 양치식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습지식물로는 파리지옥, 벌레잡이제비꽃 등 다양한 식충식물과 연꽃, 수련 등 수련식물이 전시되어 있고요. 닥터피쉬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구골나무, 금목서, 목서, 백서향, 생달나무 등 남부지방의 향기로운 식물도 이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선인장 코너는 2층에 있으며 80년 된 금호선인장 외 70여종의 다양한 선인장과 다육식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동백꽃이 예쁘게 피어있었습니다. 봄이 오면 더 멋지게 변할 것 같습니다. 대전는 국립중앙과학관에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2019년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더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곳 국립중앙과학관은 워낙 많은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있어 하루 만에 다 볼 수 있는 규모가 아닌 듯합니다. 연령별로 즐길 수 있는 것들이 구분되어 있고 또 무료와 유료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무료 : 과학기술관, 자연사관, 인류관, 생물탐험관, 미래기술관, 유료 : 창의나래관, 천체관, 자기부상열차, 꿈아띠체험관  관람시간 : 오전 9시30분 ~ 오후 5시 30분휴관일 : 매주 월요일, 대체공휴일 다음날, 신정, 설날, 추석당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