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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9 posts대전 청춘정거장 치콜데이 후기 & 글로벌청년사업가 양성과정 모집
청년들을 위한, 청년들에 의한 공간을 아시나요? 대전 둔산동에 위치한 '청춘정거장'에서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12월에는 청년들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치콜데이'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치콜데이란, 치킨을 먹으며 스트레스도 풀고 게임도 하는 유쾌한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는 2일 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많은 청년들이 신청했다고 합니다. 무겁고 딱딱한 방식이 아닌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행사라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그 유쾌한 현장, 함께 보실까요? 금번 치콜데이는 신청자가 너무 많아 한꺼번에 수용하지 못했고, 4차례에 나누어 수용했다고 합니다. 방문한 청년들 모두 즐겁게 담소를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스트레스는 잠시 접어두고 이 순간을 즐기는 모습이 편안해 보였습니다. 치콜데이 행사 어디서 알았는지 궁금하신가요? 대전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많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청춘정거장 홈페이지를 자주 방문해보세요~ 청춘정거장 홈페이지 : http://youngst.or.kr/ 청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도 좋지만 가끔은 이런 행사로 대전청년들에게 청춘정거장을 널리 알리는 방법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청년을 위한 정책에 '청년'은 필수 요소이니까요. 청춘정거장 운영자분들이 친절하게 신경 써주신 덕분에 센터 이용방법과 이후에 진행될 행사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들어온 소식은 글로벌 청년사업가 모집공고입니다. 글로벌 청년사업가 양성과정에 합격된다면 무려 연수비가 무료라고 합니다. 그리고 전원 현지 취업할 수 있도록 알선해주고 수료자 전원 대우세계경영연구회 정회원 자격을 부여받는다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서둘러 신청하시길 바랄게요. 뿐만 아니라 서구청장과의 미래비전토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고 싶은 대전, 문화 예술이 숨 쉬는 대전을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대전 청년들의 힘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청년들이 원하는 정책을 직접 토론할 수 있는 기회이니 대전에 많은 청년들이 참석하기를 바랍니다. - 일정 : 2019년 04월 30일 화요일 오후 6시30분 (1시간 소요예정) - 장소 : 대전광역시 서구 대덕대로 198 청춘정거장 - 접수기간 : 2019년 04월 15일~2019년 04월 25일 참고로 청춘정거장 근거리 반석유료주차장에 주차하면 2시간 무료주차권 제공됩니다. 청춘정거장은 청년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응원할 뿐 아니라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청춘정거장에 문의하시면 친절한 답변 받으실 수 있습니다. 청춘정거장 - 전화번호 : 042-471-0069 - 운영시간 : 평일 11시~21시 / 토요일 11시~19시 / 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
대전의 보물, 꽃피는 동춘당 문화제를 기다려요♥
대전의 보물 동춘당은 지금 봄기운이 가득합니다. 곧 터질 듯 한 꽃망울들이 가득한 동춘당.벚꽃이 떠나가는 것이 아쉬운 마음이었는데, 오늘 동춘당을 가보니 동춘당의 봄은 지금 막 시작인 듯 합니다. 꽃망울을 가득 머금고 있는 나무가 꽃봉우리를 터트리면 얼마나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할지 기대가 됩니다.^^ 지금 동춘당은 4월 19일(금)~20(토)에 있을 동춘당 문화제를 준비하느라 분주한 모습입니다. 아름다운 대전의 보물 동춘당의 과 문화제를 준비하는 모습까지 담아보았습니다.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 해외에서도 많은 관광객들이 오고 있는데요. 제가 방문 했을 때에도 해외관광객들이 찾아와 해설을 듣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대전에 방문하신다면 꼭 들러야 할 곳이 바로 대전의 보물인 동춘당입니다. 동춘당에는 "살아 움직이는 봄과 같아라"라는 뜻이 담겨 있거든요. 동춘당은 보물 제209호로 효종 때 병조판서를 지낸 송준길이 자신의 호를 따서 건축한 별당입니다. 동춘당은 대표적인 조선후기의 별당건축물로 소박하고 곧은 선비의 기질을 잘 나타낸 건물입니다. 그 모습이 정갈하고 균제하며, 특별히 꾸밈없이 소박하면서 애써 치장하지 않은 모습에서 오히려 아름다움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또 건물과 주변의 꽃, 나무와의 조화도보는 이로 하여금 차분함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동춘당 옆의 사랑채와 안채도 들러 보았는데요. 정말 나무에 앙증맞은 분홍빛 꽃망울이 가득합니다. 저 망울이 모두 꽃이 되었을 때의 모습을 상상하니 절로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며칠내로 동춘당은 봄꽃으로 뒤덮을 예정입니다. 아마도 동춘당 문화제를 할 때쯤이면 대부분의 꽃들이 망울을 터트려 많은 이들에게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낼 듯 합니다. 늘 봄과 같다는 뜻의 동춘당은 사계절 아름다운 대전의 보물이지만 꽃피는 봄에 오면 정말 살아있는 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소박한 처마와 짙은 자주색의 목련이 어찌나 아름답던지 한참을 넋놓고 바라보고 잇었습니다. 이제 막 피기 시작한 진달래가 화려합니다. 동춘당 건물은 소박함과 꾸밈없는 것이 매력인데 봄이오면 주변은 화사하게 꾸며집니다. 지금 동춘동에 방문하신다면 이곳이 왜 대전의 보물인지 두 눈으로 확인하고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오늘 동춘당 공원에 도착해 주차를 하고 문을 연 순간 밀려오는 꽃향기에 행복감에 젖어들었었는데요. 그 향기의 주인공이 바로 이 꽃입니다. 아카시아과의 나무인 것 같은데, 그 향이 정말 멀리까지 퍼져나가더라구요. 동춘당 공원 뒷편에 마련된 산책로에 있으니 이 꽃도 한번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동춘당공원은 여유가 넘치고 도심 속 힐링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대전시민들에게 정말 보물같은 장소입니다. 대전여행을 오신다면 동춘당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왕이면 해설까지 함께해 대전의 보물인 동춘당에 대해서 더욱 알아간다면 일석이조겠죠? 지금 동춘당공원에는 형형색색의 튤립들이 가득합니다. 동춘당문화제를 준비하며 찾아오는 손님들을 위해 준비된 것인데요. 튤립축제에 가야 볼 수 있을 것 같던 정말 많은 튤립 정원을 조성해 놓아서 안보면 후회할만큼 아름답습니다. 길목마다 튤립들이 줄을 서 있어 걸음 걸음이 즐겁습니다. 봄나들이로 이곳을 찾은 사람들은 생각치 못한 화려한 튤립의 모습에 저마다 사진도 찍고 구경하느라 바쁜모습이었습니다. 마치 튤립공원이 된 듯 한 동춘당공원! 놓치지 말고 이 아름다움을 마음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공원 한쪽에는 팝콘같은 꽃나무들이 모여있었는데요. 파란 하늘과 너무 잘 어울려서 두팔벌려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동춘당의 봄 기운을 마구마구 느끼고 있는 것 같죠? 소담하며 꾸밈없는 동춘당에 핀 화사한 봄꽃들의 향연 ~ 1년 중 가장 아름다운 모습의 동춘당을 볼 수 있는 계절은 바로 지금, 봄입니다. 오늘 본 이곳의 모습은 가히 대전의 보물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동춘당 문화제에서 축제도 즐기시고 아름다운 꽃구경도 마음껏 하시기 바랍니다.
청년작가 지원전 넥스트코드 2019에서 대전을 해석해보다!
청년작가 지원 전 넥스트코드 2019 4.9 - 5.19 대전시립미술관 1-4 전시실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55 대전에서 청년작가 지원 전으로 열리는 '넥스트코드' 전시는 청년작가의 등용문이자 디딤돌의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지역 미술의 미래를 짊어질 차세대 작가를 양성한다는 의미가 있는 프로젝트 넥스트코드 2019 를 만나기 위해 대전시립미술관을 찾아갔습니다. 대전에서 넥스트코드가 시작된 것은 지난 2008년으로 '전환의 봄'부터인데요. 20여 년 동안 132명의 역량 있는 청년작가들을 발굴하여 소개했습니다. 대전·충남 지역에 연고가 있는 39세 이하의 청년작가가 대상입니다. 올해의 넥스트코드는 대전이라는 도시의 지역적 연결고리를 표현할 수 있는 동시대 도시-사회의 구조와 단면을 본인만의 시선으로 사유할 수 있는 김재연, 노상희, 박승만, 박용화, 이윤희, 이재석, 장재민 7인의 작가를 선정했다고 합니다. 주의 깊게 살펴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는 것들을 다시 생각하고 새로운 의미를 끌어내는 작품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작품들이 공간에 자리 잡고 관객을 맞이하고 있어서 좋은 전시전입니다. 산책자는 잊히거나 버려진 것, 하찮다고 생각되는 것들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발굴하면서 대상의 새로운 의미를 생성한다고 하죠. 사진을 찍다 보면 새로운 무언가를 느낄 때가 있습니\다. 겨울나무의 마른 가지, 물가, 돌, 산, 때로는 타버려서 재난 지역처럼 보이는 곳도 찍어보면 공기와 온도 등이 같이 담기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김재연 작가는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산의 풍경을 OHP 필름으로 인쇄하고 다시 스캔하는 과정에서 노이즈나 균열 등 인위적인 조작을 의도했다고 합니다. 명확해 보이지 않은 풍경이 그려졌지만 때로는 독특한 색감과 흐릿한 잔상이 겹쳐서 보이기도 합니다. 저 앞에 보이는 Human Cage는 동물이 아닌 인간을 가두는 곳이라고 합니다. 저 작품의 설치 작업을 통해 인간 스스로 인공적인 공간에 갇힌 동물로 인식하게 함으로써, 위계적인 관계와 관람하는 전복되는 경험을 유도했다고 합니다. 인간은 사회성을 길러야 살아가는데 문제가 없지만 동물은 야생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물원은 야생성을 극도로 제한하고 억압하기까지 합니다. 박용화 작가는 인간성과 동물성의 이중적인 경계를 통해 동시대의 불안을 표현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이곳에 있는 작품들은 해골, 보철 등으로 신체성을 표현했습니다. 총의 노리쇠가 분리된 것처럼 인간의 장기 역시 그렇게 조립된 것이라고 작가는 표현했습니다. 신체와 사물 분만 아니라 내부와 외부, 자연과 인공, 관념성과 질료성등의 혼성 융합으로 표현해냈습니다. 우리는 죽음을 통해 완성된다는 말도 있죠. 시간과 중력을 제거함으로써 일시적인 소생을 시도하고 사물의 존재론적인 본질에 대하여 포착하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지구 상의 모든 생물들은 중력때문에 땅위에 발 붙이고 살아갑니다. 다행히 중력에 의해 우주로 날아가지는 않지만 중력이 있기에 한계도 있습니다. 중력의 법칙을 거스르며 공중에 떠 있는다는 것은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 서 있는 것과 비슷해 보입니다. 마지막 전시공간에는 어두운 공간에 만들어져 있는 안쪽에 오면 이윤희 작가의 작품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녀는 단테의 신곡을 모티브로 하여 자신의 작품과 서사를 생성하고 있다고 합니다. 맑은 백자에 금칠을 더해 화려한 채색과 정교한 형태를 만들어냈습니다. 단테가 황량한 지옥세계를 지난 뒤에 "여기서는 죽은 자들로부터 시가 되살아나리니"하고 외쳤을 때 그것은 글자 그대로의 진의(眞意)였습니다. 생명의 유한함을 상징하는 해골, 치유를 상징하는 붕대, 안식처를 상징하는 샘물 등 알레고리 집합체로 단체의 '신곡' 장면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도시-사회 속에 있는 것들을 다각도의 재 맥락화를 시도한 전시전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대도시를 들여다볼 수 있다고 합니다. 7명의 작가가 재해석하고 자신만의 색감으로 표현한 넥스트코드 2019 전시는 우리를 다시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2019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서 만나다! 가고 싶은 대전!
2019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지역에서의 체류 시간을 연장하는 데 야간 관광콘텐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주목해 ‘내 나라 인생야행’을 주제로 정했다고 하는데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코엑스가 주관하는 ‘2019 내 나라 여행박람회’를 서울 코엑스에서 4일부터 만날 수 있었습니다.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2004년에 시작해 올해로 16회를 맞이했는데요. 전시관은 10가지 종류의 인생야행 사진관과 쉼터가 있는 ‘내 나라 인생야행(주제관)’, 지역의 대표적인 야행명소를 맛볼 수 있는 ‘내 나라 지역여행(지역관)’, 우리나라의 주요 관광정책을 소개하고 각종 관광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내 나라 여행정보(정책관)’, 여행 관련 상품과 용품을 판매하고, 야식장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내 나라 여행장터(상품·용품관, 내 나라 야식장)’과 여행무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올해의 여행 유형은 미시적으로 접근하여 마을 여행으로 집중하고 있는데요. 드라마, 영화 등 상황별로 촬영에 가장 적합한 장소를 찾아 연령대별, 동반자 유형별로 소개하는 매력적인 마을 여행지를 정했습니다. 또 올해 봄 여행 주간(4월 27일~5월 12일) 동안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마을 여행'을 문화체육관광부가 제안했다고 합니다. 벚꽃이 지기 시작하고 다른 봄꽃이 피기 시작하는 4월 말부터 5월 12일까지 여행 주간으로 선정하고 다양한 이벤트 및 행사와 축제를 기획하여 진행하게 됩니다. 한여름의 무더위가 절정에 달할 때 대전에서는 대전 국제 와인 페스티벌이 열리게 됩니다. 올해부터 2021년까지 대전 방문의 해로 정하고 사람들의 방문을 이끌어내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방문은 긍정적으로 혹은 부정적으로 사용이 될 수 있습니다. 적어도 관광에서의 방문은 긍정적으로 유도하려고 합니다. 한 번의 방문이 재방문으로 이어지고 주기적으로 방문을 할 때 의미가 있습니다. 대전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관광환경 및 시장분석을 토대로 비전과 목표를 세우고 추진전략을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대전에도 아름다운 야경 명소가 있고, 자연과 어루어진 곳에는 경관조명이 설치되어있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야경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대해서는 차이가 있으나 밤이 아름다운 도시는 좋은 인상을 남기기 마련입니다. 야경이 이쁜 갑천 엑스포다리와 만났습니다. 대전을 찾아오셔서 다양한 볼거리를 만나보았으면 좋겠네요. 내나라여행박람회 2019 기간 : 2019.04.04(목) ~ 2019.04.07(일) 장소 : 서울 강남구 코엑스 C 요금 : 성인(19세 이상) : 5,000원
한빛탑을 크리스마스트리로? 주민참여사업 선정을 위한 타훈홀미팅
동반성장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같이 커간다는 의미도 있지만 민주적인 느낌이 들어서입니다. 1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주민참여사업 선정을 위한 타운홀미팅이 열려 참석했습니다. 3시간에 걸쳐서 다양한 사업주체와 시민들이 모인가운데 토론과 함께 발표가 같이 진행됐습니다. 대전마케팅공사가 주최하는 이번 타운홀 미팅은 주민참여사업을 선정하기위햄 ㅏ련됐는데요. 발표 내용은 엑스포 및 한빛탑 관련 3건과 이응노 미술관이 관련된 1건으로 구성됐습니다. 득표수가 제일 많이 나온 건 한빛탑을 이용한 트리였습니다. 우선 'Again Daejeon, Remind Expo'를 먼저 만나봅니다. 사업개요에서는 사업명, 사업기간, 예산규모, 대상이 누구인지를 밝히고 사업내용을 설명하는 흐름으로 진행됐습니다. 요즘 SNS가 일반적인데요. 홍보의 수단으로 당연하게 카카오톡를 활용한 것이 익숙해보입니다. 지금은 잊고 산 1993년의 꿈돌이 캐릭터가 다시 현대화되어서 나온 느낌입니다. 저도 어릴때 이 캐릭터들을 정말 많이 본 기억이 납니다. 주민참여사업이라는 것은 바로 주민참여 예산과도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주민 참여 예산 제도란 지방 자치 단체가 독점적으로 행사해 왔던 예산 편성권을 지역 주민들이 함께 행사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 ‘시민 예산 참여제’라고도 합니다. 과학 도시 대전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주민 참여사업은 관료 및 집행부 주도의 예산 편성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예산 편성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확보 할 수 있으므로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가 됩니다. 꿈돌이 트리라는 이 아이디어는 저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전의 대표 컨텐츠로 개발을 하는데요. 지속적 문화행사로 발전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응노미술관이 대전에 자리하고 있어서 2019 이응노 문화예술제도 의미가 있어 보였습니다. 이렇게 참석을 한 사람들도 자신의 생각에 따라 이렇게 적어서 의견을 피력할 수 있습니다. 지방 예산에 대한 판단을 주민 스스로 하게 하는 것이므로 시민주권의 실현이라 볼 수 있습니다. 자발적 시민 참여 운동인 동시에 지방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한 시민적인 참여가 있는 공간입니다. 이제 의견들이 수렴되었으니 어떤 사업이 결과적으로 진척이 될지 기대해볼까요. 표가 집결이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찾아온 꿈돌이가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고 나머지 세 가지 아이디어는 박빙으로 순서가 결정이 되었습니다. 주민의 다양한 의견 청취와 수렴 과정을 통해 사업의 타당성과 우선순위를 결정했는데요. 주민참여사업 선정 타운홀미팅에 참석해보니 재미도 있고 나름의 보람도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