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의 네 멋대로 읽고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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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생일선물, 하리오 V60 스이렌 개봉 첫 사용기
내 양력 생일은 다음 주지만 톡 방 멤버들의 어서 받고 싶은 선물 리스트를 내어 놓으라 하기에 일단 가지고 싶던 두 가지 선물을 얘기했더니 오늘 벌써 도착했다. 하리오 V60 스이렌은 워낙 살까 고민을 했기에 디폴트로 부탁했고, 티를 우려 마실 수 있는 보온이 되는 밀레마 스테인리스 텀블러까지 함께 도착! 박스가 크니 택배 기사님도 올려주고 가시네 ㅎ 따로 출발했으나 같은 택배로 왔기에 동시에 받은 생일선물 중 하리오 V60 스이렌은 홈바리스타이자 로스터이기에 집에 현재 먹고 있는 과테말라 엘 소코로 마라카투라를 내리기로 하며 박스를 오픈한다! 생각보다 작은 제품 박스를 보고 현재 사용 중인 보내준 지인의 가물거림 원래.......

2025 서평 #122 팔지 않아도 팔리는 마케팅의 비밀(비즈니스북스) / 신승철(글천개) 지음
팔지 않아도 팔릴 수 있을까? 분명 남다른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기에 저자는 강력한 끌림의 제목을 쓴 것 같다. 마케팅이 우리 삶에 깊게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서는 마케팅을 꾸준히 공부하려 노력하는 중이다. 이 책도 그런 연장선에서 제목에 대한 끌림으로 읽게 된 책이다. 책은 '마케팅 고수의 원칙', '작은 회사가 살아남는 매출 급상승 전략 5', '돈 되는 글쓰기', '영상 한 개로 1,000만 원 버는 기적의 콘텐츠 설계' 총 4장으로 구성된다. 프롤로그부터 친숙한 행구분은 활자에 부담이 있는 이들의 부담을 줄여준다. 장문의 문장.......

내가 쓴 성가 노랫말, 그 길에서
1. 이 길일까 아니 저 길일까 알 수 없는 내 안안의 길 당신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걸어온 길 * 주께서 부르시던 그 목소리 따르며 걸어오던 그 길 내 손 잡아 주시던 주님 손길 ** 주님 당신 그 목소리 나 따라가리다 주님 이끄시는 길로 나 걸어가리다 갈 곳 찾지 못한 나의 길 주님 인도하소서 2. 오늘일까 아니 내일일까 알 수 없는 날들 속에 욕망의 목소리 나 유혹 앞에 흔들리네 * b 주님께 기도할 때 고요함 속에 빛나던 길 당신 붉은 피 짙게 흐르지만 내 마음 흔들립니다 ** 작년 이맘때에 작사한 창작 성가 창작 성가대회에 출품하려 작사를 했으나 특별한 입상 없이 작곡자 자매님의 덕분에 곡.......

2025 서평 #121 #100일챌린지-작은 도전이 만들어낸 큰 변화(인사이트) / 오츠카 아미 지음
챌린지까지는 아니지만 올해 초부터 구글 블로그 스팟을 운영하며 AI를 활용하게 됐다. 이전까지 생성형 AI에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이제는 AI 활용을 하지 못하면 도태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새롭게 블로그를 개설하며 AI를 본격적으로 활용을 하기로 했다. 물론, 뭐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기에 맨땅에 헤딩하는 스타일로 올해 초 2개월 정도 시도를 해봤으나 뜻하는 바를 얻지는 못했다. 그러다 2개월 전부터 행동으로 옮겨야 할 일이 생겨 다시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어 운영 중이다. 애드센스 인증을 받은 것이 나름의 성과라면 성과지만 승인 이후 여전히 도전을 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 편 리뷰
애니메이션 영화를 극장에서 간만에 보는 듯. 지난 주말여행을 가는 길에 지인이 아이맥스로 예매를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컬처데이 때 보면 되겠다는 생각으로 지난달 받아둔 6천 원 할인 쿠폰과 마일리지로 영화를 예매한다. OTT로 워낙 '귀멸의 칼날' 시리즈를 봐온지라 전반적인 내용을 알고 있었기에 극장의 대형 화면과 남다른 사운드는 애니메이션의 몰입감을 높인다. 귀멸의 칼날 무한성 편에서의 굵직한 싸움은 번개의 호흡 사형제의 전투 혈귀가 되어 상현이 된 카이가쿠와 아가츠마 젠이츠의 결전! 인정에 목마른 이의 잘못된 선택을 보여준다. 자만했기에 자신의 것을 온전히 만들지 못하며 인정욕을 바랐으나 결국에는 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