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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성가 노랫말, 그 길에서
1. 이 길일까 아니 저 길일까 알 수 없는 내 안안의 길 당신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걸어온 길 * 주께서 부르시던 그 목소리 따르며 걸어오던 그 길 내 손 잡아 주시던 주님 손길 ** 주님 당신 그 목소리 나 따라가리다 주님 이끄시는 길로 나 걸어가리다 갈 곳 찾지 못한 나의 길 주님 인도하소서 2. 오늘일까 아니 내일일까 알 수 없는 날들 속에 욕망의 목소리 나 유혹 앞에 흔들리네 * b 주님께 기도할 때 고요함 속에 빛나던 길 당신 붉은 피 짙게 흐르지만 내 마음 흔들립니다 ** 작년 이맘때에 작사한 창작 성가 창작 성가대회에 출품하려 작사를 했으나 특별한 입상 없이 작곡자 자매님의 덕분에 곡.......

블러드 비트 (Blood Beat.1983)
1983년에 파브리스 A. 재피라토스 감독이 만든 비디오용 호러 영화. 내용은 크리스마스 휴일을 맞아 테드가 여동생 돌리와 여자 친구 사라를 데리고 위스콘신 주의 숲속에 있는 통나무집에서 남자 친구 개리와 함께 사는 어머니 캐시를 찾아가 사슴 사냥을 하면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려고 했는데.. 여자 친구 사라에게 고대의 사무라이 악령이 씌워서 사람을 무차별적으로 해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무려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한 공포 영화로 분류된다. 근데 크리스마스가 메인 소재가 아니라, 작중에서 사건이 벌어진 날이 크리스마스고, 집안에 크리스마스트리가 있다는 이유로 크리스마스 호러 영화가 된 것이다. 이 작품의 메인 소재는 사무라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사무라이 갑옷 유령이다. 전신

너구리 (PONPOKO, 1982, SIGMA)
너구리 (PONPOKO, 1982, SIGMA) 갤러그, 엑스리온, 팩맨, 방구차와 함께 1980년대 극초반의 한국 오락실을 대표하는 인기 게임. 어느 오락실에나 반드시 하나씩은 놓여있던 게임이다. 시그마(SIGMA)라는 듣도 보도 못한 회사에서 발매한 아케이드용 게임이다. 제작은 그 유명한 세이부 축구나 라이덴을 개발한 세이부(SEIBU)에서 담당. 물론 80년대 극초반엔 시그마는 물론 세이부 역시 듣도 보도 못한 회사였다. 일본 현지 및 해외에서는 그렇게 인기를 끌지 못했는데 유독 한국에서만 80년대 극초반을 상징하는 세계적인 게임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인기가 높고 인지도가 높았다. 나중에 DOS용 등으로 한국에서 자체 개발한 너구리 게임들이 나올 정도였으니... 타이틀 화면. 제목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