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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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성가 노랫말, 그 길에서
1. 이 길일까 아니 저 길일까 알 수 없는 내 안안의 길 당신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걸어온 길 * 주께서 부르시던 그 목소리 따르며 걸어오던 그 길 내 손 잡아 주시던 주님 손길 ** 주님 당신 그 목소리 나 따라가리다 주님 이끄시는 길로 나 걸어가리다 갈 곳 찾지 못한 나의 길 주님 인도하소서 2. 오늘일까 아니 내일일까 알 수 없는 날들 속에 욕망의 목소리 나 유혹 앞에 흔들리네 * b 주님께 기도할 때 고요함 속에 빛나던 길 당신 붉은 피 짙게 흐르지만 내 마음 흔들립니다 ** 작년 이맘때에 작사한 창작 성가 창작 성가대회에 출품하려 작사를 했으나 특별한 입상 없이 작곡자 자매님의 덕분에 곡.......

창작 성가 작사... '그 길에서', CPBC 창작성가제 응모곡
1. 이 길일까 아니 저 길일까 알 수 없는 내 앞의 길 당신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걸어온 길 * 주께서 부르시던 그 목소리 따르며 걸어오던 그 길 내 손 잡아 주시던 주님 손길 ** 주님 당신 그 목소리 나 따라가리다 주님 이끄시는 길로 나 걸어가리다 갈 곳 찾지 못한 나의 길 주님 인도하소서 2. 오늘일까 아니 내일일까 알 수 없는 날들 속에 욕망의 목소리 나 유혹 앞에 흔들리네 * b 주님께 기도할 때 고요함 속에 빛나던 길 당신 붉은 피 짙게 흐르지만 내 마음 흔들립니다 ** 2018년 함께 청년 활동을 했던 한국 외방 선교회의 경주 신부님 서품 축하로 작사했던 '새 사제의 기도' 이후 6년 만에 CPBC 창작 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