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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노 데 산티아고⭐️22일 차!! 26.09.2025
Today’s Arrows!! 산티아고까지 300km 남았다는 문구가 인상적이다! 정확하진 않겠지만 ㅋㅋ 역시나 동틀녘~ 아름답고 평화롭다. 이러한 건축물이 곳곳에 있던데 어디에 쓰는 건물일까? 뮤로스 근처에 마을에 서있는 순례자 간판에서 한 컷! ㅎㅎ 오늘도 무사히 숙소에 도착~~ 오늘은 겨우 22여 킬로미터를 걸었고 내일은 무려 더 줄어든 15여 킬로미터를 걷는 날이다!! 내일 체력을 좀 보충했다가 모레에 700m 언덕과 33여 킬로미터를 걸어가야지!!!

카미노 데 산티아고⭐️21일 차!! 25.09.2025
오늘은 화살표가 적군! 아침부터 부지란히 걸으며 여러 화살표들을 놓친 것 같지만 비슷비슷한 모습에 찍을 흥미를 잃은듯.. 히혼을 지나며 현금을 출금한 곳인데 bbva같은 은행은 수수료 7유로를 요구하는데 반해 1.6유로를 가져가는 착한 은행.. 수수료 0원인 곳도 찾으면 있는데.. 경치와 두두의 뒷모습 아빌레스의 한 면 qr로 온라인 체크인을 진행 한 아빌레스의 퍼블릭 알베르게!! 단 돈 10유로에 이렇게 훌륭한 키친과 넓은 숙소가 인상적이다!! 오늘은 삼겹살을 구워먹는 날! 템쁘라니요 와인을 단돈 2유로에 업어왔다! 빨리 먹으러 가야징~

카미노 데 산티아고⭐️순례길 20일 차!! 24.09.25
오늘의 점심 바게트와 정어리와 초리조! 바나나 한 개. 아침부터 부지런히 걸어서 30킬로미터 떨어진 히혼에 12시에 떨어졌다. 무릎은 더 이상 굽어지지 않았고 마을에 들어서서는 정말 더디게 알베르게에 도착했다. 도착한 알베르게는 너무 아름다운 뷰와 공간이 있어서 멀 그대로 편히 쉬다가 젠타와 이다와 마지막이 될 수 있는 저녁식사를 하고 들어왔다. 내일도 일찍 나서려 했는데 이미 11시네… 일찍 일어나보자!!!

카미노 데 산티아고⭐️23.09.2025 순례길 19일 차!!
오늘의 화살표 하나!! 오늘은 걷는데 집중해서 그런지 사진을 별로 안 찍었다. 그나마 걷다가 이쁜 벽화를 봤는데 그 앞에는 화살표들이 있어 같이 사진으로 남길 수 있었다. 일출!! 일몰 아니다 ㅋㅋ 자세히 보아야 보여요~ 쌍무지개! 실제로 볼 땐 보라색까지 아주 선명하게 보였다 :) 이 사진엔 보이지 않는다! 우리의 쌍무지개!! 무지개가 승천하는 중이다 ㅋㅋㅋ 멋진 풍경과 함께 담아 본 무지개. 드미트로는 프리미티보를 걷는데 그 위에서는 무지개가 반원형으로 아주 아름답게 보였나보다. 땡큐 포 더 픽쳐 드미트로~~!! 오늘 묵은 곳은 비야비시오사에 있는 순례자 숙소!! 깔끔하고 친절하고 샤워실 화장실 모두 쾌작하며 무엇보다 주.......

카미노 데 산티아고⭐️18일 차!! 22.09.2025
오늘의 화살표들!! 오늘은 종일 비가 내려서 휴대폰을 꺼내서 무언갈 찍을 마음이 전혀 들지 않았지만 그래도 간간히 비가 잠시 멈췄을 때 예쁜 화살표들이 나와서 찍을 수 있었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카미노에서 목을 축이는 순례자가 그려진 벽화!! 아주 느낌 있엉~ 비가 무지막지하게 내렸지만 무사히 도착한 La lsla의 알베르게! 주방도 있고 널찍한 공간에 이층 침대 11개가 들어차있다. 따뜻한 물도 잘 나오고 덕분에 비에 언 몸을 잘 녹이고 쉴 수 있었다. 슈퍼마켓에서 채크인을 할 수 있는데 오후 2시 반 부터 5시 까지는 점심시간이자 쉬는시간인가보다. 두시 50분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바로 하지 못했고, 숙소에서 샤워 후 손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