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Fi 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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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더리스 / Boundaries (2018년)
가족 영화는 가족의 의미를 여러 방향에서 조명을 하면서 보여주게 되는데요. 세상에는 수많은 가족들의 여러 이야기가 존재하는 만큼, 가족 영화도 여러 장르가 대입되어 풀어가게 되는데요. 때로는 행복한 웃음을 떠올리게 되고, 때로는 슬픔으로 눈시울을 적시고, 또 때로는 분노를 유발하고... 등등등의 가족으로 유발된 이야기가 그려지게 됩니다. 오늘 영화는 심상치 않은(?) 아버지와 싱글 마더 딸이 의도치(?) 않은 재회를 하면서 벌어지게 되는 사건을 그린 무드 무비 스타일의 코미디인데요. 스포일러 있습니다. 이 영화도 가족 영화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무책임한 부모와 그로 인해 상처를 평생 앉고 살아가다가 어떤 계기로 해결이 되.......

어 사우전드 앤드 원 / A Thousand And One (2023년)
괜찮은 드라마를 찾다가 [어 사우전드 앤드 원]을 봤습니다. 어제 갑자기 머리가 아프지 않아서 그런지 진지한 영화가 땡겼는데요. 감기가 심하게 걸렸다가 나아지면 두통이 오히려 완화되는 것이 아닌가 의심해 보게 되지만... 그건 아닌 것 같고요. 아무튼 평생을 자주 아파서 골골 100세(아픈 증상을 알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고 피하기 때문에)가 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영 모르겠습니다. 사실 전조증상을 알았으면 당뇨가 심하게 걸리지도 않았겠지만... ㅠㅠ 아무튼 오늘은 책을 읽어볼까 생각도 해보지만 오랜만에 두통이 사라진 것 같아 리뷰만 쓰고 걷지도 않고 쉬려고 합니다. 얼마 만에 두통이 없는 시간을 누리고 있는지.......

불안 / Disquiet (2023년)
감독 : 마이클 위닉 각본 : 마이클 위닉 출연 : 조나단 리스 마이어, 레이첼 굴딩, 엘리스 리브스크, 로클린 먼로 외 어제는 어마어마한 추위에 집에 도착하자 다짜고짜 콜큰하나를 먹고 수면을 취했는데, 오늘 아침이라 놀랐습니다. 이런 현상을 겪을 때마다 초자연적인 무언가를 느끼게 되는데요. (어메이징 한 수면 능력???) 아무튼 일어나서 리뷰를 쓰고 나가려고 오티티를 찾았는데, 눈에 들어온 영화가 조나단 리스 마이어 주연의 [불안]이었습니다. 필 받아서 보기 시작을 했는데... 영화가 시작이 되자... 이거 대박 아니면 쪽박 영화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을 했는데요. 스포일러 있습니다. 영화에서도 숨기는 편이 아니라서 바로 언급.......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2023년)
어제 그물 영화에 예약을 해두었던 [천박사 퇴마 연구소]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말 꽤나 빡세게 걸어서 오티티에 어제 늦게나 접속을 한 것인데요. 기대했던 영화라 오래 걷기에 피곤 해서 살짝 졸리는 와중에도 사수 했습니다. 제 기대 포인트는 한국의 무속을 사용한 판타지 액숀 활극이었는데,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접근이었습니다. 과거 홍콩 퇴마 영화를 보면서 우리나라가 만들면 어떨까 생각을 한 적이 있었기 때문인데... 호우아~ 스포일러 있습니다. 과거 80~ 90년대 홍콩 상업 영화가 아시아 상업 영화중에는 넘사벽이었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그때 현대를 배경으로 한 퇴마 관련 영화 코미디도 등장을 하여 큰 재미를 준 적이 있.......

바람의 소리 / 風聲 (2009년)
어제 [바람의 소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웃분들이 꽤나 잘 만든 영화이니 필수 관람이라고 추천을 해주셨는데, 그동안 인연이 닿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오티티를 보려고 영화를 검색하다가 이웃분의 추천글이 갑자기 생각이 나서 바로 멈추고 영화를 시청했는데요. 과연 이웃들 분의 사심 없는 추천은 진리였습니다. 음... 추천받은 영화들이 꽤 되는데, 그럼에도 포스터나 제목을 보고 짠하고 떠오르지 못하면 그냥 넘어가게 되니... 음... 추천한 분의 성의도 부족한 기억력 때문에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영화는 중국의 작가 맥가의 원작을 대만의 진국부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라고 하는데요. 영화의 스타일은 범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