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사우전드 앤드 원 / A Thousand And One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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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사우전드 앤드 원 / A Thousand And One (2023년)
괜찮은 드라마를 찾다가 [어 사우전드 앤드 원]을 봤습니다. 어제 갑자기 머리가 아프지 않아서 그런지 진지한 영화가 땡겼는데요. 감기가 심하게 걸렸다가 나아지면 두통이 오히려 완화되는 것이 아닌가 의심해 보게 되지만... 그건 아닌 것 같고요. 아무튼 평생을 자주 아파서 골골 100세(아픈 증상을 알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고 피하기 때문에)가 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영 모르겠습니다. 사실 전조증상을 알았으면 당뇨가 심하게 걸리지도 않았겠지만... ㅠㅠ 아무튼 오늘은 책을 읽어볼까 생각도 해보지만 오랜만에 두통이 사라진 것 같아 리뷰만 쓰고 걷지도 않고 쉬려고 합니다. 얼마 만에 두통이 없는 시간을 누리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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