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Fi 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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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 없는 삶 / Leave No Trace (2018년)
오늘은 온전히 해양 추천 영화 중에 한편을 선택했는데요. 벤 포스터가 눈에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오프닝을 보니 연출도 [윈터스 본]의 데브라 그래닉 감독이 맡은 것을 알게 되어서 기대가 더 커졌습니다. 영화는 트라우마로 전역을 한 후 사회에 적응을 하지 못하는 한 남자의 비극과 아픔을 담고 있는데요.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음으로 안타까움이 더욱 묵직하게 천천히 마음속으로 밀려들어오는 듯했습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도 있는 리뷰입니다. 윌은 딸 톰과 함께 숲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들 부녀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어서 문명을 거부하고 산속에서 살고 있을까요? 얼마 후 숲속에 있는 톰을 목격한 하이커들에 의해 국립.......

놈이 우리 안에 있다 / Werewolves Within (2021년)
오늘의 리뷰는 [놈이 우리 안에 있다]입니다. 영화는 2016년 유비소프트에서 발매한 게임을 원작으로 만든 크리처 호러 코미디 장르라고 하는데요. 게임을 해보지 않아서 유튜브를 검색해 봤더니 중세 마을을 배경으로 마을 사람들 중에 누가 늑대 인간인지 찾아내는 가상 현실 게임 같았습니다. 아무튼 영화 어덥테이션은 중세가 아닌 현재를 배경으로 늑대 인간을 찾는 추리 장르가 아니라 미스터리 장르를 표방하고 있는데요. 먼저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경고부터 들어갑니다. 시노옵 - 포레스트 레인저 (산림 감시원) 핀이 산으로 둘러쌓인 작은 마을로 배치 됩니다. 이곳의 주민들은 마을을 지나가는 파이프라인 건설으로 의견이 나.......

데우스 / Deus The Dark Sphere (2022년)
다시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그리고 선택한 첫 리뷰는 사이언스 픽션 장르의 영화입니다. 바다의 모래알과 같이 많은 액션 영화 카테고리 중에서 선택한 영화는 영국 발 사이언스 픽션 [데우스]입니다. 액션 카테고리 영화 중에는 강력한 인보 영화(인내력으로 보는 영화)들도 많은데요. 개인적으로 영화가 재미있으면 하루가 행복하고 그 반대의 경우 하루가 우울해질 때가 많아서 영화 선택에 신중을 기하게 됩니다. 그래서 실패 확률이 적은 영화를 선택하지만 매번 성공하지는 않습니다. 음음음...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저예산 사이언스 픽션 영화의 경우는 독립 영화를 제대로 보는 마지노선인 배우의 연기가 되.......
장례식 때문에 다음주 화요일까지 블로그 쉽니다.
정말이지 인생은 허무한 것 같습니다. 암 투병중이셨지만 잘 버티셨던 장모님께서 갑자기 별세를 하셨습니다. ㅠㅠ 정말 인생지사... 허무하네요. 그럼 다음주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천원돌파 그렌라간 : 홍련편 / 天てん元げん突とっ破ぱグレンラガン (2007년)
비를 맞고 며칠 전부터 헤매다가 오늘은 아침에 감기약을 먹었는데, 정신을 차리니 지금이네요. 50대 중반을 넘기면서 기존의 시간 보다 10배는 정말 빨리 가는 듯합니다. 아무튼 약 박스를 다시 보니 1회 1알이라고 적혀있는데, 익숙하게 2알을 먹어서인 듯합니다. 아무튼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서둘러 오티티를 뒤졌는데요. 천 원 돌파라는 제목의 애니를 보고 개그 만화인 줄 알고 웃자고 선택했습니다. 천원 돌파해서 만 원을 벌자인가 했는데 ... 음... 그런데 오마쥬는 있지만 개그 만화는 아니네요. 을 보고 주인공들의 근성 열혈의 외침을 보고 한동안 열혈 근성 기백 로봇 애니메이션에 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