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네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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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국수나무. 나도국수나무. 아주가. 조개나물.  금창초. 빈도리. 만첩빈도리. 분홍말발도리. 산딸나무. 서양산딸나무

찔레꽃. 국수나무. 나도국수나무. 아주가. 조개나물. 금창초. 빈도리. 만첩빈도리. 분홍말발도리. 산딸나무. 서양산딸나무

단비네 정원|2025년 5월 24일|IT리뷰

▲ 찔레나무/ 5~6월 산에도 들에도 찔레꽃이 한창이며 향기는 또 얼마나 좋은지요. 줄기에 가시가 많아 잘 찔린다고 하여 '찔레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옛 어머님들이 좋아하셨던 꽃이지 싶습니다. 어린잎은 데쳐서 나물로 먹을 수 있으며 굵은 새순은 잘라서 껍질을 벗겨 날로 먹을 수도 있다합니다. 찔레나무는 햇빛이 잘 드는 양달에서 잘 자라지만 그늘에서는 잘 자라지 못하는 '양지나무'이기도 합니다. ▲ 찔레나무 ▲ 붉은찔레나무 ▲ 붉은찔레나무 ▲ 국수나무 지금 산에는 국수나무가 한창입니다. 줄기 속 부분의 가운데가 '국수 가닥'과 비슷하다고 하여 '국수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칠엽수. 가시칠엽수. 등대꽃나무. 단풍철쭉. 모새나무. 덜꿩나무. 가막살나무. 흰말채나무. 은방울꽃

칠엽수. 가시칠엽수. 등대꽃나무. 단풍철쭉. 모새나무. 덜꿩나무. 가막살나무. 흰말채나무. 은방울꽃

단비네 정원|2025년 5월 21일|IT리뷰

▲ 칠엽수 / 5~6월. 일본이 원산인 갈잎큰키나무로 5월에 가지 끝에 커다란 연 노란색의 꽃송이가 달리는 나무입니다. 공원이나 도로변의 가로수로 흔하게 볼 수 있으며 손바닥처럼 펼쳐진 커다란 잎이 일곱 개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여 '칠엽수'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세계 4대 가로수 종(種)의 하나입니다. 프랑스에서는 비슷한 서양칠엽수를 '마로니에'라고 부릅니다. 세계 4대 가로수 종: 은행나무. 플라타나스. 마로니에(가시칠엽수). 튤립나무 ▲ 칠엽수 / 5~6월 ▲ 칠엽수 꽃과 열매 /5~6월과 9~10월 꽃을 들여다보면 참 화려합니다. 흰색과 연노란색 꽃이 촘촘히 돌려가며 달려있고 7개인 수꽃의 수술이 꽃잎 밖으로.......

아까시나무. 꽃아까시나무. 고광나무. 공조팝나무. 닥나무. 노린재나무. 털설구화라나스. 샤스타데이지. 마가렛

아까시나무. 꽃아까시나무. 고광나무. 공조팝나무. 닥나무. 노린재나무. 털설구화라나스. 샤스타데이지. 마가렛

단비네 정원|2025년 5월 19일|IT리뷰

▲ 아까시나무/ 5~6월 북아메리카가 원산이며 사방조림용으로 도입되어 우리나라 밀원 생산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엄청난 생육으로 다른 나무의 성장을 막아버리는 나무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온실가스 흡수율이 높아 환경오염을 줄이는 나무로 다시 대접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산야에서 자라고 있는 나무는 '아까시나무'이며 열대지방에서 자란다는 가시가 많고 작은 잎이 여러 장 모여 달리는 '아까시아나무'와는 전혀 다른 식물입니다. '과수원 길'이라는 동요에서 이름이 굳어져 버렸지만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나무는 아까시아가 아닌 '아까시나무'입니다. 습관이라는 게 참 무.......

붓꽃의 종류

붓꽃의 종류

단비네 정원|2025년 5월 17일|IT리뷰

▲ 붓꽃 우리가 흔히 난초(蘭草)라고도 하며 꽃이 활짝 피기 전 꽃봉오리의 모양이 먹물을 묻힌 붓의 모양이라고 해서 '붓꽃'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합니다. 영어로는 아이리스(Iris). 붓꽃류를 총칭하는 라틴어의 속명이기도 합니다. ▲ 붓을 닮은 붓꽃의 꽃봉오리. ▲ 붓꽃 붓꽃은 약 60cm 정도의 키로 자라는 여러해살이 풀이며 6장의 꽃잎 중 옆으로 퍼진 바깥쪽 3장은 화려한 무늬가 있고 안쪽의 3장은 곧추서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부채붓꽃 잎이 부챗살 같은 붓꽃이라고 하여 '부채붓꽃'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내화피는 퇴화해서 실 같은 형태로 남아있고 외화피 3장은 옆으로 퍼져 있습니다. ▲ 노랑꽃창포.......

화살나무. 참빗살나무. 때죽나무. 쪽동백나무. 애기말발도리. 말발도리. 매화말발도리. 백당나무. 불두화. 설구화.

화살나무. 참빗살나무. 때죽나무. 쪽동백나무. 애기말발도리. 말발도리. 매화말발도리. 백당나무. 불두화. 설구화.

단비네 정원|2025년 5월 15일|IT리뷰

▲ 화살나무 /5~6월 아파트 화단이나 공원. 도로변의 낮은 경계목으로 흔하게 볼 수 있는 '화살나무'이며 가지에 날개가 달린 모양이 화살과 비슷하다고 하여 '화살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합니다. 봄에 돋는 새순을 나물로 먹을 수 있으며 흔히 '홀잎나물'이라고 부릅니다. 가을이 되면 가장 먼저 빨간 단풍이 드는 아름다운 화살나무입니다. ▲ 화살나무 꽃과 크로크질 날개. 열매/ 10~11월. ▲ 참빗살나무/ 5~6월 꽃보다 열매가 더 아름다운 나무이며 꽃이 녹색이라 핀 줄도 모르고 지나치기 쉽습니다.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살이 촘촘했던 참빗을 만들던 나무라 하여 '참빗살나무'라는 이름이 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