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화살나무. 참빗살나무. 때죽나무. 쪽동백나무. 애기말발도리. 말발도리. 매화말발도리. 백당나무. 불두화. 설구화.
▲ 화살나무 /5~6월 아파트 화단이나 공원. 도로변의 낮은 경계목으로 흔하게 볼 수 있는 '화살나무'이며 가지에 날개가 달린 모양이 화살과 비슷하다고 하여 '화살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합니다. 봄에 돋는 새순을 나물로 먹을 수 있으며 흔히 '홀잎나물'이라고 부릅니다. 가을이 되면 가장 먼저 빨간 단풍이 드는 아름다운 화살나무입니다. ▲ 화살나무 꽃과 크로크질 날개. 열매/ 10~11월. ▲ 참빗살나무/ 5~6월 꽃보다 열매가 더 아름다운 나무이며 꽃이 녹색이라 핀 줄도 모르고 지나치기 쉽습니다.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살이 촘촘했던 참빗을 만들던 나무라 하여 '참빗살나무'라는 이름이 붙.......
Related Posts
3 posts
수국 종류 불두화 사발꽃 꽃말 차이와 키우기
아이를 키우다 보면 산책이나 등하원 길에 꽃을 자주 보게 돼요. 그런데 비슷하게 생긴 꽃 이름이 헷갈리는 경우도 많아요. 특히 수국처럼 둥글게 피는 꽃은 불두화인지 사발꽃인지 구분이 어려울 수 있어요. 같은 시기에 피고 색감도 비슷하다 보니 더 혼동되기 쉬운 편이에요. 오늘은 불두화(사발꽃)를 중심으로 수국과의 차이, 꽃말, 키우는 방법까지 차분하게 정리해볼게요. 1. 불두화 사발꽃 차이 불두화와 사발꽃은 같은 계열 식물이지만 형태에서 차이가 있어요. ◇ 불두화 둥근 공처럼 꽉 찬 꽃 모양이에요. 꽃잎처럼 보이는 부분만 모여 있는 형태로 알려져 있어요. 전체적으로 균일하게 둥근 형태를 유지하는 특징이 있어요. ◇ 사발꽃.......

봄과 여름을 알리는 예쁜 꽃말 불두화 산수유 능소화 철쭉 특징
사랑과 인내를 상징하는 예쁜 꽃말 모음 오늘은 봄의 시작부터 초여름의 길목까지 우리 곁을 지켜주는 아름다운 꽃들의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단순히 보기 좋은 것을 넘어, 선물하는 마음과 공간의 철학을 완성해 줄 예쁜 꽃말을 가진 네 가지 식물 불두화, 산수유, 능소화, 철쭉에 담긴 깊은 의미를 함께 나누어 보려고 해요. 봄의 시작과 인내를 상징하는 산수유와 철쭉 가장 먼저 우리를 깨우는 봄의 전령사, 산수유입니다. 이른 봄, 잎도 나기 전에 노란 꽃망울을 터뜨리는 산수유는 강인한 생명력을 상징하죠. 산수유의 꽃말은 '지속'과 '불변', 그리고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입니다. 거실 한편에 산수유.......

열매(14). 명자나무. 때죽나무. 쪽동백나무. 고추나무. 등나무
▲ 명자나무 열매 / 9~ 10월 중국이 원산으로 꽃이 아름다운 조경수입니다. 경기지방에서는 아가씨 꽃. 전라도에서는 산당화. 이름도 많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집안에 명자나무를 심으면 꽃이 너무 요염하고 아름다워 여자들이 바람난다고 하여 심지를 못 하게 하였다는 전래 민답도 있습니다. 열매와 나뭇가지는 달여서 류머티즘이나 관절염, 허리 아픈데 치료제로 쓰이기도 하며 열매로 술을 담가 드시면 피로 회복에 좋다고 합니다. 또 열매를 옷장에 넣어 두시면 벌레와 좀이 생기지 않는다고 하니 두루두루 쓰임새가 많은 나무입니다. ▲ 명자나무 열매 / 9월 ~10월 타원형의 열매는 4~6cm 길이이며 노란색으로 익어 갑니다. ▲ 명자나무 꽃.......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