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딸나무

포스트: 4|아이템:산딸나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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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13). 모감주나무. 배풍등. 꾸지뽕나무. 홍자단. 산딸나무. 서양산딸나무.

열매(13). 모감주나무. 배풍등. 꾸지뽕나무. 홍자단. 산딸나무. 서양산딸나무.

단비네 정원|2026년 1월 11일|음식정보

▲ 모감주나무 열매/ 10월. 바닷가에서 자라는 갈잎작은키나무인데 요즘은 관상수로 많이 심기에 공원이나 도로변에서 노란 꽃을 잔뜩 달고 있는 '모감주나무'를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열매인 종자로 절에서 쓰는 염주를 만든다고 하여 '염주나무'라고도 부르며 안면도와 경북 포항시 동해면의 모감주나무 군락지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기도 합니다. ▲ 모감주나무 열매/ 10월 열매는 꽈리 모양을 닮았으며 껍질은 종이처럼 얇고 갈색으로 익으며 3갈래로 갈라져 바람에 프로펠라처럼 회전하며 날아간 곳에서 뿌리를 내리기도 합니다. 가을에는 노란색으로 단풍이 드는 아름다운 조경수입니다. ▲ 모감주나무 꽃 / 6~.......

찔레꽃. 국수나무. 나도국수나무. 아주가. 조개나물.  금창초. 빈도리. 만첩빈도리. 분홍말발도리. 산딸나무. 서양산딸나무

찔레꽃. 국수나무. 나도국수나무. 아주가. 조개나물. 금창초. 빈도리. 만첩빈도리. 분홍말발도리. 산딸나무. 서양산딸나무

단비네 정원|2025년 5월 24일|IT리뷰

▲ 찔레나무/ 5~6월 산에도 들에도 찔레꽃이 한창이며 향기는 또 얼마나 좋은지요. 줄기에 가시가 많아 잘 찔린다고 하여 '찔레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옛 어머님들이 좋아하셨던 꽃이지 싶습니다. 어린잎은 데쳐서 나물로 먹을 수 있으며 굵은 새순은 잘라서 껍질을 벗겨 날로 먹을 수도 있다합니다. 찔레나무는 햇빛이 잘 드는 양달에서 잘 자라지만 그늘에서는 잘 자라지 못하는 '양지나무'이기도 합니다. ▲ 찔레나무 ▲ 붉은찔레나무 ▲ 붉은찔레나무 ▲ 국수나무 지금 산에는 국수나무가 한창입니다. 줄기 속 부분의 가운데가 '국수 가닥'과 비슷하다고 하여 '국수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남극 탐험가는 나를 좋아해] 일장동몽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10월 4일

Ernest Shackleton Loves Me라는 원제를 가지고 있으며 독특하게 게임 음악가 발레리 비고다(캐서린)와 웨이드 맥콜럼(남극 탐험가)가 남친과 회사에 버려지고 육아로 지쳐 비몽사몽하는 와중에 만나서 Ernest Shackleton의 조난기와 함께 세파를 헤쳐나가는 뮤지컬입니다. 사실 어니스트 섀클턴의 이야기는 나중에 알았고 캐서린의 스토리는 좀 진부한데다 결말도 너무 꿈같기는 한데 주연들의 실력들이 꽤나 좋아 그나마 괜찮았네요. 특히 웨이드 맥콜럼의 목소리와 능청스러움은ㅋㅋㅋ 맛없게 먹던 지방덩어리를 나눠주려는 빵조각 설명에선 진짜 빵빵터진~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애만 놔두고 꿈을 찾아 떠난 남친도 음악가인데, 캐서린마저 돈버는데

[샤오미] 첫 스마트워치 개봉기, 어메이즈핏 GTS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6월 18일

홈트레이닝으로 닌텐도 스위치를 선택했으나(?) 스위치 신에게서 계속~ 버림받고 더 이상 운동을 미룰 수 없어 만보걷기라도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에어팟프로론 맛폰을 컨트롤하기가 힘들고 귀찮아서 결국은 스마트워치를 기웃거리게 되었네요. ㅜㅜ 시계도 패션템이 되어버린지 오래인데 저런걸...했던 스마트워치를 사다니~ 애플파이기 때문에 애플워치부터 봤지만...가격부터 넘사벽인데다 기능도 처음 써봐서 그런지 크~게 차이나는 것 같지가 않아서;; 차선으로 갔습니다. 삼성 등 동그란 계열들도 많았지만 메인 시계가 동그랗기도 해서 패스하고 오랜만에 네모난...애플워치 짝퉁같지만 샤오미가 제일 나아보이더군요. 거기에 또 일조한건 애플이 버렸던 로즈골드 색상을 핑크라고 명명해서 팔고 있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