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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7). 사철나무. 줄사철나무. 칠엽수. 가시칠엽수. 흰말채나무. 귀룽나무.
▲ 사철나무 열매/ 10~12월 늘 푸른 떨기나무로 겨울에도 잎이 떨어지지 않고 사계절 내내 푸른빛이 변하지 않는다는 사철나무. 그런데 실제로는 늘푸른나무의 잎도 대부분 3년 이내에 낙엽이 지며 5년 이상 푸르른 잎을 달고 있는 나무는 매우 드뭅니다. 가지가 자라면서 새잎이 나오고 밑부분의 묵은 잎은 낙엽이 지지만 우리가 모르고 지나갈 뿐입니다. 사철나무의 열매는 적색으로 익고 열매껍질이 十 자로 갈라지며 붉은색 헛씨껍질에 싸인 씨앗이 드러난 채 오랫동안 매달려 있습니다. 생장 속도가 빠르고 겨울 추위에도 강해 생울타리용으로 널리 쓰이고 있는 사철나무입니다. ▲ 사철나무 열매와 꽃/ 10~12월과 6~7월. ▲ 줄사철나무 열.......

칠엽수. 가시칠엽수. 등대꽃나무. 단풍철쭉. 모새나무. 덜꿩나무. 가막살나무. 흰말채나무. 은방울꽃
▲ 칠엽수 / 5~6월. 일본이 원산인 갈잎큰키나무로 5월에 가지 끝에 커다란 연 노란색의 꽃송이가 달리는 나무입니다. 공원이나 도로변의 가로수로 흔하게 볼 수 있으며 손바닥처럼 펼쳐진 커다란 잎이 일곱 개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여 '칠엽수'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세계 4대 가로수 종(種)의 하나입니다. 프랑스에서는 비슷한 서양칠엽수를 '마로니에'라고 부릅니다. 세계 4대 가로수 종: 은행나무. 플라타나스. 마로니에(가시칠엽수). 튤립나무 ▲ 칠엽수 / 5~6월 ▲ 칠엽수 꽃과 열매 /5~6월과 9~10월 꽃을 들여다보면 참 화려합니다. 흰색과 연노란색 꽃이 촘촘히 돌려가며 달려있고 7개인 수꽃의 수술이 꽃잎 밖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