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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엽수. 가시칠엽수. 등대꽃나무. 단풍철쭉. 모새나무. 덜꿩나무. 가막살나무. 흰말채나무. 은방울꽃
▲ 칠엽수 / 5~6월. 일본이 원산인 갈잎큰키나무로 5월에 가지 끝에 커다란 연 노란색의 꽃송이가 달리는 나무입니다. 공원이나 도로변의 가로수로 흔하게 볼 수 있으며 손바닥처럼 펼쳐진 커다란 잎이 일곱 개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여 '칠엽수'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세계 4대 가로수 종(種)의 하나입니다. 프랑스에서는 비슷한 서양칠엽수를 '마로니에'라고 부릅니다. 세계 4대 가로수 종: 은행나무. 플라타나스. 마로니에(가시칠엽수). 튤립나무 ▲ 칠엽수 / 5~6월 ▲ 칠엽수 꽃과 열매 /5~6월과 9~10월 꽃을 들여다보면 참 화려합니다. 흰색과 연노란색 꽃이 촘촘히 돌려가며 달려있고 7개인 수꽃의 수술이 꽃잎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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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밥 나무 키우기...바오밥 하나가 죽었음...
뿌리 충분히 적셔준다구 바오밥나무 물을 많이줬는디.. 오늘 먼가 이상해서 잡고 흔들어보니까 나무가 마구 흔들렸음.. 말랑말랑해진 나무였음ㅠㅠ 에고ㅠㅠ생각보다 오래 키웠는디 ㅠㅠ 2020년 12월부터 키웠는디..6년동안 열씨미키웠는디ㅠㅠ 이렇게 죽다니 ㅠㅠ 봄에 가지치기한곳에서 싹이 나오면서 올 여름두 열씨미 살겠거니 생각했는디.. 어느샌가 보니까 새 잎사귀가 타버린듯 말라버림...ㅠㅠ 설마설마하구 흔들었더만 뚝 하구 끊어짐..ㅠㅠ 물을 너무많이줘서 뿌리랑 다 썪었나봄 ㅠㅠ 안에가 텅텅 비었음..ㅠㅠ 물도 엄청 나왔음ㅠㅠ 흙에다 묻어주려했음 ㅠㅠ 근데 뿌리가 너무 궁금했음ㅋㅋㅋ 이게 신기한게 뿌리가 고구마마냥 엄청.......
소백산 철쭉제 기간에 맞춰 왔더니, 역시나 인산인해..
소 백 산 (1,440m) 산행 요약 ▶산명 - 소백산 (1,440m) ▶위치 - 충북단양, 경북영주 ▶일시 - 2026.05.24(일) ▶동행 - 아내 ▶날씨 - 맑음 ▶교통 - 자차 ▶산행거리 - 15.00km ▶소요시간 - 07시간 00분 ▶산행코스 - 율전~늦은맥이~상월봉~국망봉~비로봉~어의곡 ▶기록 1 - 2026년 06회차 산행 ▶기록 2 - ▶기록 3 - ▶ Trekking data 시작하며.. 이런 축제가 있을때 산에 온게 얼마만인지? ㅎㅎ 언제부턴가 사람많은 기간엔 그런산에는 절대 안 갈거라 했었지만.. 암턴, 오늘은 #소백산철쭉제 가 있는날이라고 하니 조금 서둔다고 서둘렀는데.. (이거마저 서둔게 아니라니..ㅎㄷㄷ) 집에서 4시조금 넘어서 나왔고 천등산 어디쯤 지날때 빼.......
![[CV] [Comi] 'シルバーマウンテン’ (실버 마운틴) 4권. 그 꽃이 시들 때까지](https://img.zoomtrend.com/2026/05/31/1780257841-EC8BB8EC9AB0EB8A94EC84A0EC8898EC8381.jpg)
[CV] [Comi] 'シルバーマウンテン’ (실버 마운틴) 4권. 그 꽃이 시들 때까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이번 권에서는 사잇다가 실질적인 파티원이 되었습니다. 원래 사잇다는 둘과 헤어져서 군으로 복귀할 예정이었는데 자신에게 목숨을 걸어준 긴베를 쫓아나서죠. 사잇다는 긴베가 아내에게 바칠 꽃다발의 꽃 한송이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꽃에 정성들여 마도를 걸어 자신이 죽기 전에는 시들지 않도록 한 후 긴베에게 꽃을 주며 자신이 이 꽃을 좀 오래 가게 했는데 ‘꽃이 시들때까지’ 옆에서 돕겠다고 하죠. 긴베는 그래봤자 1, 2주쯤 있으면 시들겠거니 하고 허락했지만 사실 사잇다는 죽을 때까지 쫓아다닐 것을 맹세한 것입니다. 사잇다는 그렇게 쫓아다니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