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막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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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4). 가막살나무. 덜꿩나무. 털설구화라나스. 화살나무. 작살나무. 좀작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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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네 정원|2025년 11월 14일|음식정보

▲ 가막살나무/ 9~10월. 산이나 들에서도 만나지만 꽃과 열매가 아름다워 공원에서도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무가 이 '가막살나무'이지 싶습니다. 까마귀가 먹는 살이라고 하여 '가막살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합니다. ▲ 가막살나무 열매/ 9~10월. ▲ 가막살나무 열매와 잎. ▲ 가막살나무의 꽃/ 5~6월. ▲ 덜꿩나무/ 9~10월 들에 사는 꿩이 좋아한다고 하여 '덜꿩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가막살나무와 같은 시기에 흰 꽃이 피고 붉은 열매를 맺기에 두 나무의 구별이 어렵습니다. ▲ 덜꿩나무 꽃/ 5~6월 ▲ 1.2는 덜꿩나무. 3은 가막살나무 덜꿩나무는 잎자루 밑에 턱잎(어린잎을 보호하기 위해 잎자.......

칠엽수. 가시칠엽수. 등대꽃나무. 단풍철쭉. 모새나무. 덜꿩나무. 가막살나무. 흰말채나무. 은방울꽃

칠엽수. 가시칠엽수. 등대꽃나무. 단풍철쭉. 모새나무. 덜꿩나무. 가막살나무. 흰말채나무. 은방울꽃

단비네 정원|2025년 5월 21일|IT리뷰

▲ 칠엽수 / 5~6월. 일본이 원산인 갈잎큰키나무로 5월에 가지 끝에 커다란 연 노란색의 꽃송이가 달리는 나무입니다. 공원이나 도로변의 가로수로 흔하게 볼 수 있으며 손바닥처럼 펼쳐진 커다란 잎이 일곱 개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여 '칠엽수'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세계 4대 가로수 종(種)의 하나입니다. 프랑스에서는 비슷한 서양칠엽수를 '마로니에'라고 부릅니다. 세계 4대 가로수 종: 은행나무. 플라타나스. 마로니에(가시칠엽수). 튤립나무 ▲ 칠엽수 / 5~6월 ▲ 칠엽수 꽃과 열매 /5~6월과 9~10월 꽃을 들여다보면 참 화려합니다. 흰색과 연노란색 꽃이 촘촘히 돌려가며 달려있고 7개인 수꽃의 수술이 꽃잎 밖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