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네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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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명국. 산국. 감국. 향유. 꽃향유. 가는잎향유. 층꽃나무.
▲ 추명국/ 대상화 추명국(秋明菊). 이름 그대로 '가을을 밝히는 꽃'이라는 뜻으로 '추명국'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기다릴 대(待). 서리 상(霜). 꽃 화(花). 서리를 기다리는 꽃이라 하여 '대상화'. '중국 아네모네' 등 이름도 많습니다. 9~10월에 피는 '미나리 아재비과'의 바람꽃 속 식물인 여러해살이 풀이며 꽃이 아름다워 주로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 예쁜 가을꽃입니다. ▲ 추명국/ 대상화 ▲ 추명국/ 대상화 ▲ 추명국/ 대상화 ▲ 산국 가을에 피는 국화과 식물로 어린순은 나물로 먹을 수 있으며 꽃은 진정, 해독, 소종 등의 효능이 있어 약용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노란 꽃을 말려.......

금목서. 목서. 구골나무. 구골목서. 계수나무
▲ 금목서/ 10월 꽃향기가 진한 나무 꽃들이 뿜어내는 향기는 공기를 타고 퍼져 나가기 때문에 꽃의 크기나 색깔을 보고 곤충이 찾아오게 만드는 것보다 더 먼 거리에 있는 곤충을 불러 모을 수 있습니다. 샤넬 향수 NO.5의 원료가 된다는 꽃. 금목서입니다. 중국이 원산이며 남부지방에서는 집 정원이나 아파트, 학교의 화단에서 관상수로 많이 심고 가꾸는 나무이기도 합니다. 향기가 얼마나 좋은지 사방 50m까지 은은하고 고운 향기가 나며 옛날 선비 집 사랑채 앞에 많이 심어졌기에 '선비의 꽃'이라고 할 정도로 사랑을 받아온 식물입니다. ▲ 금목서 / 10월. 남부지방에서는 이 금목서를 '만리향'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남한산성 10월 야생화.
▲ 독활 가을 꽃을 만나러 남한산성을 오릅니다. 전 날 비가 내려 현절사로 올라가는 제 3코스는 빗물이 흘러내려 질퍽질퍽 엄청 미끄럽습니다. 낙엽이 수북히 쌓여 있고 계절은 어김없이 오고 감을 느낍니다. 졸졸 계곡 물 흐르는 소리. 산새 소리... 마음은 더 없이 편안해집니다. ▲ 서양등골나물 생태교란종이지만 하얗게 피어 있으면 예쁩니다. ▲ '여로'가 씨앗을 맺고 늘어져 있습니다. ▲ 뚱단지/ 돼지감자 ▲ 언제나 한번 내려다 보는 풍경입니다. ▲ 흙도 없는 성곽위에 '산국'이 줄지어 피어 있습니다. ▲ 산국 ▼ ▲ 여름꽃이 아직도 피어있는 '섬초롱꽃' ▲ 산국 산국이 한창 아름답습니다. ▲ 투구.......

개미취. 벌개미취. 쑥부쟁이. 구절초. 해국. 쑥부쟁이 종류.
▲ 개미취 꽃들이 비슷비슷한 국화과 식물들 중에서 6월이 되면 제일 먼저 피기 시작하는 꽃이 '벌개미취'이며 잇달아 '개미취'와 '쑥부쟁이'가 피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같은 꽃이라도 일찍 피는 꽃이 있고 늦게 피는 꽃이 있다 보니 비슷한 꽃들이 한꺼번에 피어 있으면 구별이 어려워집니다. '개미취'의 특징은 환경에 따라 조금씩의 차이는 있겠지만 키가 1.5 ~ 2m 정도로 우리들 키 높이로 자라기에 꽃의 무게 때문인지 거의 옆으로 쓰러져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 개미취 ▲ 개미취의 꽃과 잎 '개미취'는 산의 숲속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지만 꽃이 아름다워 공원이나 가을꽃 축제 행.......

추석 명절 보내기. (25-4)
1. 명절이 되면 큰댁 형님이 우리 집으로 오셔서 일주일가량 계시다 가십니다. 추석 명절 상을 물린 후 늘 가족들과 영화 한 편을 보곤 했었는데 올 추석에는 볼 만한 영화가 없다고 아무도 안 가겠다고 합니다. "형님. 우리 둘만 가요." 큰 아들이 예약을 하고 태워다 주니 남는 게 시간인 두 할미만 보았습니다. ㅎ 감독 : 라희찬 주인공 순태 역에 '조우진' 강표 역에 '정경호' 판호 역에 '박지환' 태규 역에 '이규형' 조직의 보스(이상민)가 갑작스럽게 죽자 다음 보스를 선출해야 하는데 중식당 미미루를 운영하며 조직 내 신임과 입지가 탄탄한 순태(조우진)는 가족들과 딸의 미래를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