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네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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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취. 곰취. 각시취. 버들분취. 모시대. 도라지모시대. 잔대. 층층잔대. 진퍼리잔대. 뻐꾹나리

참취. 곰취. 각시취. 버들분취. 모시대. 도라지모시대. 잔대. 층층잔대. 진퍼리잔대. 뻐꾹나리

단비네 정원|2025년 8월 29일|IT리뷰

▲ 참취 8월~10월 사이의 산행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참취'입니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우리들이 즐겨 먹고 좋아하는 나물이며 취나물의 종류가 많지만 보통 취나물 하면 이 '참취'를 말합니다. 향이 좋으며 따뜻한 성질을 가진 취나물은 혈액 순환을 좋게 해주고 감기, 인후염, 두통 등의 약재로 사용되기도 하며 수산이 많아 몸속 칼슘과 결합하여 결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니 생으로 먹지 마시고 데쳐서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참취 꽃과 잎 막상 산에 가시면 쑥부쟁이 꽃들과 비슷비슷한 꽃들이 많습니다. 이름이 궁금하신 분들은 반드시 잎을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쉽고 정확합니다. ▲ 곰취 우.......

상사화의 종류.(상사화. 진노랑상사화. 붉노랑상사화. 제주상사화. 백양꽃. 위도상사화. 석산)

상사화의 종류.(상사화. 진노랑상사화. 붉노랑상사화. 제주상사화. 백양꽃. 위도상사화. 석산)

단비네 정원|2025년 8월 25일|IT리뷰

▲ 상사화 서로 상(相). 생각할 사(思) 잎은 꽃을 생각하고 꽃은 잎을 생각한다는 '상사화' 슬픈 전설을 간직한 상사화의 꽃말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7종류의 상사화 속 식물이 있으며 자생하는 5종류. 위도상사화. 제주상사화. 진노랑상사화. 붉노랑상사화. 백양꽃은 모두 특산식물이며 그중에서 붉노랑상사화를 제외한 다른 상사화는 현재 멸종위기식물로 지정되어 보호를 받고 있는 식물이기도 합니다. ▲ 상사화 상사화는 이른 봄부터 초여름까지 잎이 무성하게 자라다가 더위가 한창인 여름에는 그 잎이 사라지고 가을이 시작될 무렵 잎이 사라진 자리에서 긴 꽃대가 올라와 아름다운.......

물까치수염. 갯까치수염. 홍도까치수염. 계요등. 배풍등. 목배풍등. 여로. 뻐꾹채. 산비장이.

물까치수염. 갯까치수염. 홍도까치수염. 계요등. 배풍등. 목배풍등. 여로. 뻐꾹채. 산비장이.

단비네 정원|2025년 8월 22일|IT리뷰

▲ 물까치수염 / 물까치수영 멀리 가서 올해 처음 만나 본 꽃입니다. 갯까치수염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며 찍어 와 한참 헤맨 후 이름표를 붙였습니다. 그리고 보니 까치수염 종류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높이 40~60cm 정도로 자라며 주로 남부지방 물가에서 서식하는 식물로 자생지나 개체수가 많지 않다고 합니다. ▲ 물까치수염 꽃과 잎 ▲ 갯까치수염 / 갯까치수영 갯까지수염은 몇 번 만나 보았기에 눈에 익습니다. 10~40cm의 키로 자라는 두해살이풀로 울릉도와 남부지방의 바닷가에서 자라는 식물입니다. ▲ 홍도까치수염 홍도에서 처음 발견되었다고 홍도까치수염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키 30~80cm로 남쪽 바닷가 풀밭에서 자라며 가.......

쥐손이풀과 이질풀의 종류. 제라늄과 펠라고늄

쥐손이풀과 이질풀의 종류. 제라늄과 펠라고늄

단비네 정원|2025년 8월 20일|IT리뷰

▲ 쥐손이풀 산이나 들의 풀숲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여러해살이풀로 지름 1cm 정도의 아주 작은 풀꽃입니다. 작은 잎이 5개로 깊게 갈라져 손바닥처럼 생겼다고 하여 작은 손이라는 뜻의 '쥐손이풀'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합니다. ▲ 세잎쥐손이 / 삼쥐손이 산지 숲속에서 50~100cm 정도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며 꽃도 조금 크지만 암술과 수술이 길고 뚜렷하여 쉽게 구별이 됩니다. 꽃은 연분홍색이나 흰색으로 피며 큰 잎들이 3개로 깊게 갈라져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털쥐손이/ 꽃쥐손이 거센 털이 많아 '털쥐손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30~50cm 정도의 키로 육안으로 보기에도 식물 전체에 털이 많은 것을 볼.......

마타리. 뚝갈. 무릇. 천일홍. 백일홍. 불로화. 천사의나팔. 독말풀. 맥문동. 맥문아재비

마타리. 뚝갈. 무릇. 천일홍. 백일홍. 불로화. 천사의나팔. 독말풀. 맥문동. 맥문아재비

단비네 정원|2025년 8월 16일|IT리뷰

▲ 마타리 7, 8월 산이나 들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식물이며 이름의 유래는 확실하지 않지만 줄기가 길어 말의 다리처럼 생겨 '마타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설이 있습니다. 높이 70~ 150cm 정도로 자라며 뿌리에서 된장 냄새가 난다고 하여 패장(敗醬)이라고도 합니다. 소년 소녀의 풋풋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쓴 황순원의 소설 '소나기'에 나오는 도라지 꽃과 마타리 꽃으로 더 잘 알려져 있지 싶습니다. "이 양산같이 생긴 노란 꽃이 뭐지?" "마타리 꽃" 소녀는 마타리 꽃을 양산 받듯이 해 보인다는 대목이 있습니다. ▲ 마타리 ▲ 뚝갈 산이나 들의 습진 곳에서 마타리와 똑같은데 색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