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 posts
개미취. 벌개미취. 쑥부쟁이. 구절초. 해국. 쑥부쟁이 종류.
▲ 개미취 꽃들이 비슷비슷한 국화과 식물들 중에서 6월이 되면 제일 먼저 피기 시작하는 꽃이 '벌개미취'이며 잇달아 '개미취'와 '쑥부쟁이'가 피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같은 꽃이라도 일찍 피는 꽃이 있고 늦게 피는 꽃이 있다 보니 비슷한 꽃들이 한꺼번에 피어 있으면 구별이 어려워집니다. '개미취'의 특징은 환경에 따라 조금씩의 차이는 있겠지만 키가 1.5 ~ 2m 정도로 우리들 키 높이로 자라기에 꽃의 무게 때문인지 거의 옆으로 쓰러져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 개미취 ▲ 개미취의 꽃과 잎 '개미취'는 산의 숲속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지만 꽃이 아름다워 공원이나 가을꽃 축제 행.......

회화나무. 벌개미취. 개미취. 쑥부쟁이. 삼잎국화. 겹삼잎국화. 영아자. 납작보리사초
▲ 회화나무/ 7~8월 창덕궁 돈화문 안에 있는 회화나무입니다. 회화나무는 행각 건물을 따라 4그루가 서 있고 금천교 남쪽으로 4그루. 모두 8그루가 있습니다. 낙엽 활엽수종으로 높이가 30m, 직경 2m 굵기까지 자라는 나무로 은행나무. 느티나무. 팽나무. 왕버드나무와 함께 우리나라 5대 거목으로 자라는 수종이기도 합니다. 창덕궁의 회화나무는 수령 300~400년 된 나무로 현재 천연기념물 제472호로 지정되어 있는 보호수이며 1820년대 중반에 제작된 '동궐도'에도 노거수로 그려져 있다고 합니다. 중국이 원산으로 한자로는 괴화(槐花)나무로 표기하며 발음은 중국 발음과 유사한 회화로 부르고 있습니다. 홰나무를 뜻하는 한자인.......
![[설악산] 단풍산행, 비경의 내설악 만경대](https://img.zoomtrend.com/2012/10/13/c0014543_5072ee3ed8cea.jpg)
[설악산] 단풍산행, 비경의 내설악 만경대
오세암으로 결정하고 잠깐 검색해보니 만경대에 꼭 들리라고 하더군요. 사진 올라온 걸 보고 오오~ 하면서 가보기로 ㅎㅎ 오세암으로 가면서 경사가 좀 있어서 헥헥 거렸지만 곧 올라가면 그 비경을 볼 수 있겠지~ 했는데 아무리 올라가도 나무에 막혀서 보이지가 ㅠㅠ 오세암 몇백미터 전인데도 만경대 표시가 없고 뭔가 이상하더군요. 그리고.....전 길을 찾아냈습니다. 산을 좀 타봤다면 산길이 난게 보이는데 그곳으로 가면 되더군요. 저 올라갈 때는 혼자였는데 이미 위에 사람도 있었고 뒤로도 많이 오시는게 오래전부터 알려지긴 알려진 곳인가봅니다. 다만 문제는 현재 금지구역으로 공식 사이트에 안내되지 않는 것으로 보면 폐쇄된 등산로인 것 같습니다. 직접 가보니 올라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