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취. 벌개미취. 쑥부쟁이. 구절초. 해국. 쑥부쟁이 종류.

단비네 정원|2025년 10월 13일|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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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취. 벌개미취. 쑥부쟁이. 구절초. 해국. 쑥부쟁이 종류.

개미취. 벌개미취. 쑥부쟁이. 구절초. 해국. 쑥부쟁이 종류.

단비네 정원|2025년 10월 13일|사진

▲ 개미취 꽃들이 비슷비슷한 국화과 식물들 중에서 6월이 되면 제일 먼저 피기 시작하는 꽃이 '벌개미취'이며 잇달아 '개미취'와 '쑥부쟁이'가 피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같은 꽃이라도 일찍 피는 꽃이 있고 늦게 피는 꽃이 있다 보니 비슷한 꽃들이 한꺼번에 피어 있으면 구별이 어려워집니다. '개미취'의 특징은 환경에 따라 조금씩의 차이는 있겠지만 키가 1.5 ~ 2m 정도로 우리들 키 높이로 자라기에 꽃의 무게 때문인지 거의 옆으로 쓰러져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 개미취 ▲ 개미취의 꽃과 잎 '개미취'는 산의 숲속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지만 꽃이 아름다워 공원이나 가을꽃 축제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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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이를 그리워하자! 구절초 가을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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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0월29일 부건농장 일기/마늘싹이 올라오면 비닐 아래 옆으로 누운 마늘싹 꺼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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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초와 대봉감. 정직한 농산물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부건농장. 마늘싹이 하루가 다르게 나오고 있다. 이제는 마늘이 싹을 틔워 하루가 다르게 흙을 뚫고 올라오고 있다. 마늘을 똑바로 세워서 심어야 하는데, 알려준 대로 심지 못해 옆으로 싹이 나와 자라게 된다. 이때 바로 꺼내 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면 비닐 아래로 자라게 되어 정상적인 마늘로 자라지 못하기에 지금 꺼내 주지 못하면 안 된다. 중앙에 정상적으로 심었다면 싹이 중앙에서 올라오겠지만 옆에 심다 보니 저리 올라온다. 그래서 잘 자랄 수 있도록 꺼내야 한다. 일찍 꺼내지 못한 마늘은 많이 자라버렸다. 지금이라도 꺼내 주니 바로 똑바로 선다.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