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어터의 참 쉬운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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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니까 교동원쿡 쫄면 실온이라 편한 간편식
REVIEW >> 식품. 주방도구 ⓒ 글. 사진 / 유나스테이블 쫄면의 매력 시원함과 매콤함의 완벽 조화 남편과 나는 가끔 분식집에 간다. 분식집에 가면 주문하는 메뉴는 늘 동일하다. 남편은 라면에 김밥, 나는 쫄면을 주문한다. 탱글탱글한 면발과 아삭한 야채들의 조합. 여기에 부드럽고 고소한 계란도 왜 그리 맛있는지! 매콤 새콤한 맛이 '조금만 먹어야지' 생각하지만 결국 한 그릇 깨끗하게 비워내는 마성의 맛이다. 4계절 언제든지 즐겨먹는 요리이지만 특히, 여름이면 더 생각이 난다. 아마 시원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시원하면서도 매콤한 양념의 맛은 입맛 잃은 여름철에 먹으면 괜찮은 메뉴이다. 면과 소.......

토마토계란볶음 레시피 맛있는 토마토달걀볶음 이렇게
RECIPES >> 밥. 볶음밥. 덮밥 ⓒ 글. 사진 / 유나스테이블 양념에 따라 다양한 맛! 계란과 토마토 단순하지만 맛있는 조합 오래전 처음 토마토계란볶음을 만들어 먹었을 때가 생각난다. 별다른 양념 없이 계란과 토마토를 볶았는데, 이게 대체 무슨 맛인가 싶었다. 왜 맛있다고 호들갑인건지... 별로 맛도 없는 것이. 몇 번 더 요리해 보고서 깨달았다. 요리 자체가 맛이 없는 것이 아닌, 내가 양념을 안 해서 맛이 없었다는 것을. 다른 요리도 그러하지만, 토마토달걀볶음 또한 양념 맛에 따라 요리 맛이 좌우된다. 간단히 굴 소스에 볶아내는 방법도 있고 치즈를 넣어 양식풍으로 만들어 먹어도 맛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방법은.......

사세 바삭한 치킨너겟 아이 위한 냉동간식 케이준샐러드 만드는법
RECIPES >> 샐러드와 스프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없으면 안 되는 우리 집 냉동간식 이제 낮 뿐 아니라 아침-저녁으로 덥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다는 생각이 드니 요리하는 것이 겁이 난다. 불 사용을 오래 하면, 요리하는 사람도 덥지만 집안 전체가 후덥지근하다. 그래서 요즘은 에어프라이어 요리에 의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가족들은 입맛이 없는지 식사량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대신 출출함을 달래 줄 수 있는 간식을 먹고 싶다는 이야기를 자주 한다. 이럴 때 필요한 냉동간식은 치킨너겟!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치킨너겟만 있으면 올여름 우리 가족 간식 걱정은 없다. 쌀가루를 더해 겉바속촉 사세치킨너겟 시중.......

여름 음료 콤부차추천 자몽허니블랙티 나만의 자허블레시피
REVIEW >> 식품 . 주방도구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여름이니까 음료가 조심스러워 지난주까지만 해도 외출하기 딱 좋은 날씨였다. 근데, 이번 주는 영 다르다. 아침부터 후덥지근하니 낮이면 한여름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더워졌다. 아직 한여름이 올 때까지 시간이 남았다는 생각에 다이어트에 본격 시동을 걸지도 않았는데 날씨가 이렇게 더워지니 살짝 당황!! 더우니 음료를 찾게 되지만 옷이 얇아지니 마시는 음료도 조심스럽다. 시원한 청량감은 제공하되 이왕이면 칼로리가 낮아 내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지 않는 것으로 고른다. 그러다 보니, 더 마시게 되는 콤부차! 새콤달콤한 맛과 톡 쏘는 탄산이 선사하는 청량감 덕분에 여.......

부산의 맛 부산물떡 들어간 부산어묵 서울 집에서 먹어요
REVIEW >> 식품 . 주방도구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 부산 길거리 음식, 부산물떡 나는 평생을 서울에서 살았다. 그래서 부산물떡을 대학생이 된 후 알았다. '어묵 육수에 끓인 떡'이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졌지만 한번 맛을 보고 그 맛에 바로 매료되었다. 부산물떡은 대표적인 부산 길거리 음식이다. 부산여행 가면 꼭 먹게 되는 음식 중 하나이다. 가래떡을 삶은 요리로 나는 어묵 육수에 푹 끓여 내어 퉁퉁 불어 터진 것 같은 상태를 좋아한다. 면은 꼬들면을 좋아하면서 이상하게 부산물떡만은 완전히 푹 퍼져 부드러운 식감으로 먹는 걸 좋아한다. 부산물떡 먹는 법 가장 기본은 쌀떡을 꼬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