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어터의 참 쉬운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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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볶음밥 레시피 마요네즈 넣어야 맛있다

김치볶음밥 레시피 마요네즈 넣어야 맛있다

RECIPES >> 밥.볶음밥.덮밥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김치만 있으면 든든하다 보통의 가정집과 비교해 우리 집은 식사를 간단히 차려 먹는다. 국과 찌개 요리는 없는 경우가 많다. 메인 요리 1-2개에 반찬도 1-2개가 전부이다. 반찬을 많이 만들어 두지 않고, 어떤 날에는 간단한 야채구이가 반찬의 전부이기도 하다. 그러다 보니, 어떤 날에는 김치만 있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래도 괜찮다. 다른 거 하나 없이 김치만 있어도 든든하다.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게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가장 기본 김치요리가 김치볶음밥이다. 김치에 밥을 넣어 달달 볶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렇게 만들면 맛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

간단한 계란요리 달걀 스파게티 만들기

간단한 계란요리 달걀 스파게티 만들기

RECIPES >> 면요리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뉴욕타임즈에 소개되었던 달걀 스파게티 만들기.. 혹시?!? 얼마 전 재미난 레시피를 봤다. 계란 스파게티라고 뉴욕타임스에서 인기 있는 레시피이다. 과정을 살펴보니 상당히 간단했다. 계란후라이와 스파게티 면을 섞으면 완성. 원 레시피에 감칠맛을 더하기 위해 나는 치킨스톡을 더했다. 소금 간만으로는 부족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이다. 그렇게 완성된 간단한 계란요리. 먹어보니 맛있다. 근데.. 이거... 아무리 생각해 봐도.... 아이디어의 시작점은 계란밥 아니야?!? 스파게티 면 삶을 때 소금이 필요해 우동, 칼국수면 혹은 소면 삶을 때와는 달리 스파게티면 삶을 때는 소금 간.......

맛있는 방울토마토 에어프라이어 요리, 해밀농장 유기농 대추 토마토

맛있는 방울토마토 에어프라이어 요리, 해밀농장 유기농 대추 토마토

RECIPES >> 샐러드와 스프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건강한 간식, 맛있는 방울토마토로 통일해 볼까? 여름이 되면 식사량이 줄어든다. 다른 계절보다 밥맛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식욕이 떨어지는 건 아니다. 식사량이 줄어들면 이에 비례해 간식량은 늘어난다. 식사 중간중간 아이스크림도 먹고, 밥을 많이 먹지 않으니 주섬주섬 먹는 요깃거리들이 늘어났다. 2일 전 체중계에 올라가니 54kg. 2일 동안 2.4kg이 늘어났다. 급찐살은 급빠하는 방법이 가장 쉽기에 2일 동안 당류 가득한 간식을 끊었다. 그렇게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은 하루 2숟가락으로 제한. (여름에 안 먹을 수는 없음!!) 그리고 간식은 대추 토마토로.......

닭가슴살 오이냉채 만드는법 초간단한 여름음식

닭가슴살 오이냉채 만드는법 초간단한 여름음식

RECIPES >> 샐러드와 스프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입은 터졌고 소화는 안 된다 요즘 입이 제대로 터졌다. 잘 지키던 식단은 온데간데 없고, 더 맛있는 음식은 뭐가 있을까 고민하는 날의 연속이다. 매일 아이스크림을 먹으니 점점 단 음식이 당긴다. 문제는, 이렇게 먹고 소화를 잘 시키면 괜찮은데 그렇지 못하다는 사실이다. 입은 터져 계속 먹는데, 소화는 잘 못 시키니 먹으면서 더부룩한 느낌을 계속 받고 있다. 소화가 안 되는 건 과식도 문제겠지만, 무더운 날씨도 한몫하는 듯하다. 가볍게 즐기는 한 끼, 닭가슴살 오이냉채 이렇게 속이 불편한 날에는 가볍게 식사하면 좋다. 1-2일 정도 가볍게 식사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속.......

여름엔 콩나물 비빔국수 레시피 양념장 만드는법

여름엔 콩나물 비빔국수 레시피 양념장 만드는법

RECIPES >> 면요리리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여름엔 무조건 비빔국수 7월 초. 나는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 올해는 최고기온 40도를 각오(!) 하라는 소식들을 들어서인지, 30도 밖에(!) 안 되었지만 유독 덥게 느껴진다. 특히, 실내 온도 26도도 춥다고 벌벌 떠는 고양이들과 함께 살아서인지 실내 온도 30도에 육박하고 있는 오늘도 고양이 행복을 위해 에어컨을 참고 있으니 더 덥게 느껴진다. 이런 날 만들어 먹으면 좋은 요리가 비빔국수이다. 만들기 쉬워 조리시간이 짧다는 장점도 있지만, 시원-차가운 맛. 그리고 매콤하면서도 새콤달콤한 양념장이 달아난 입맛도 돌아오게 만드는 맛이다. 턱의 작은 움직임조차 싫은 그런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