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대니얼의 요리공간 다니엘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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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생채 만드는법 무요리 생채무침 레시피
무생채 만드는법 무요리 생채무침 레시피 혼자 자취를 하니깐 재료를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아 그게 참 아깝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아요. 그래서 장을 볼 때 양이 많은 재료와 적은 재료 가격이 거의 비슷하더라도 굳이 더 많이 들어있는 재료를 고르지 않게 되더라고요. 예전보다 요즘은 그래도 1인가구를 위한 소용량 포장된 제품도 더러 나오고 있어서 그런 식품 또는 식재료 종류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오징어무국을 끓여 먹으려고 가장 작은 단위로 포장된 무를 장바구니에 담았는데, 그래도 꽤 많이 남았더라고요. 남은 무로 뭘 해 먹을까 고민하다가, 초간단하게 무생채 무침을 만들어 봤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바로 먹어도.......

두부요리 들기름 두부부침 레시피 두부전 간장양념장 만들기
두부요리 들기름 두부부침 레시피 두부전 간장양념장 만들기 두부 한 모만 있어도 만들 수 있는 요리가 참 다양하지는 것 같습니다. 두부는 그 자체로도 메인 식재료가 되기도 하고, 또 부재료로 각종 찌개나 전골요리, 국 등에 넣어 만들면 더욱 풍성해지고 은은한 고소한 맛 때문에 대부분의 재료와 참 잘 어울러지는 점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콩단백질이니, 식단 하시는 분들께도 적합한 재료가 되는데요. 저는 워낙 두부를 좋아하는 편이라 냉장고에 떨어지지 않게 늘 쟁여 놓고 요리해 먹고 있어요. 국 끓일 때도, 볶음요리 만들때도 넣어 만들고, 신김치가 남아 있을 땐 꼭 두부 김치를 한 번씩 해서 먹게 되더라고요. 오늘 만들어.......

오징어볶음 레시피 오징어요리 두루치기 만들기
오징어볶음 레시피 오징어요리 두루치기 만들기 해산물 중에서도 제가 정말 좋아하는 종류 한가지를 꼽자면 오징어를 빼 놓고 이야기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생물오징어, 마른오징어, 반건조 등 각각 식감과 맛이 또 달라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데요. 어릴적 엄마가 국물 자작하게 두부넣고 오징어 두루치기를 해 주시면 그렇게 맛있게 먹던 기억이 나요. 대전 분들께 익숙한 오징어볶음 레시피 인데 이 스타일은 국물이 좀 잘박잘박하게 생겨야 제맛이거든요. 여기에 또 취향에 따라 칼국수 사리 곁들여 드시면 다른 반찬이 필요 없는 별미가 된답니다. 손질이 번거로워 최근에 저렴한 솔방울 오징어를 샀었는데, 영 맛이 안나더라고요. 그래.......

아루굴라 루꼴라 샐러드 다이어트 애사비 드레싱 만들기 레시피
아루굴라 루꼴라 샐러드 다이어트 드레싱 만들기 레시피 원래 개인적으로 아루굴라는 제가 참 좋아하는 샐러드 채소였는데요. 호텔에서 일할 때 제가 좋아하던 재료 두가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게 되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 중하나가 트러플, 그리고 다른 하나가 바로 이 아루굴라 입니다. 이 향 때문에 원래 싫어하시는 분도 계시고, 그리고 저처럼 이 향때문에 그 독특한 향이 매력적이라서 이런 재료들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실거예요. 원래 좋아했던 재료인데도 불구하고, 매일 그 향을 맡으면서 조리하다 보니 나중에는 트러플 향도 머리가 아프고, 아루굴라 향에도 글쎄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그게 벌써 8년 전의 일이기는 한데, 그 이후로.......

된장찌개 레시피 우렁 두부 된장찌개 끓이는법
된장찌개 레시피 우렁 두부 된장찌개 끓이는법 주말 저녁에는 비가 내리더니 어제는 기온이 뚝 떨어졌다가 다시 이제 여름 날씨로 기온이 슬슬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올 해 6월은 작년과 비교했을 때 여름이 확실히 늦게 시작되는 느낌이 있어요. 분명 기온은 30도까지 오르는데, 물론 덥긴 하지만 원래 6월 중순이면 후덥지근 한 느낌이 확 들었었는데, 올 해 아직까지는 그늘에 가면 시원한 편이라 솔직히 그렇게 덥다는 느낌 아직 안받고 있어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어컨 가동은 거의 매일매일 하고 있지만 작년 이맘때와 비교했을 때는 비교적 덜 덥다는 느낌이 계속 들고 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달 초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