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대니얼의 요리공간 다니엘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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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무국 레시피 얼큰한 국물요리 애호박 오징어찌개
오징어무국 레시피 애호박 오징어찌개 날씨가 조금씩 더워지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다른 지역들에 비해 서울은 작년 생각하면 괜찮은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최근 일주일에 한 두번은 꼭 비가 내렸는데, 비가 오고 나면 아침에는 꽤 선선하게 바람도 불고 좋더라고요. 이럴 때는 칼칼한 국물요리 생각이 저절로 나는데요. 지난번에 샐러드용으로 사용하려고 솔방울 냉동 오징어 한 팩을 구입해 뒀었는데, 이게 남아서 찌개 스타일로 오징어 무국을 끓여 봤습니다. 원래 손질 오징어는 맛이 떨어져서, 칼칼한 짬뽕 같은 거 끓일 때 부재료로 넣거나 하면 괜찮은데, 양념이 적게 들어가는 요리에는 맛이 떨어지는게 더 확실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

공덕 초밥 가성비 공덕역 스시 맛집 갈스시 알찬구성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음식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공덕 초밥 가성비 공덕역 스시 맛집 갈스시 아마 저희 대사관 뿐 아니라 외국계 기업이시거나 다른 해외에 본사를 둔 한국 주재 기업 또는 공기관의 경우 DST, 한국 분들에게는 써머타임으로 익숙한 운영 시간으로 근무 하시는 분들이 더러 있으실 것 같아요. 저희는 지난주 부터 써머 아워로 시작을 해서 앞으로 써머아워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평일에 45분씩 근무를 더 하고, 금요일에는 12:30분에 퇴근을 하고 있어요. 저는 원래 30분 정도 일찍 출근하던 편이라, 지금 바뀐 시간이 너무 괜찮더라고요. 지난 주 금요일에 12시 반 퇴근 후 점심을 먹기 위해 공덕역 쪽으로 이.......

공덕역 경의선숲길 브런치 카페 공덕 맛집 스테이웰 카페
공덕역 경의선숲길 브런치 카페 공덕 맛집 스테이웰 카페 저는 원래 캐나다 살 때도 브런치 카페 말고, 그냥 아침 전용 식당을 자주 갔었어요. 캐나다나 북미는, 그야말로 아침메뉴 전문 식당이 있고, 느즈막이 먹는 메뉴들 브런치 식당이 있는데, 제가 한국에서 브런치 카페 가 보니 한국의 브런치는 캐나다나 북미의 아침 조식 식당에 가까운 것 같아요. 보통 북미권에서 브런치라 함은, 약간 스테이크 ㅋㅋㅋ 아니면 파스타 같은 메뉴들이 조금 가벼운 포션 사이즈로 나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아침조식 메뉴는, 캐네디언 아니면 잉글리쉬 브랙퍼스트를 주로 즐겨 먹었습니다. 간만에 브런치 카페를 갔는데요. 원래 저는 뼈속까.......

두부조림 레시피 양념장 간단한 두부요리 대전 두부두루치기 만들기
두부조림 레시피 두부요리 두부두루치기 만들기 두부 한 모만 있어도 만들 수 있는 요리가 참 다양해 지는 것 같습니다. 냉장고에 가능하면 떨어지지 않게 구비해 두는 식재료 중 하나가 바로 이 두부 인데요. 이 재료를 메인으로 오늘 같은 레시피인 조림을 만들어도 맛있고, 들기름에 지져 부침을 하거나, 찌개, 국 등에 넣어 풍성함을 더하거나 하는 등 두부는 이렇게 참 활용도가 좋은 식재료인 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 운동 시작했을 때 닭가슴살을 물리도록 먹어서 그런지, 지금은 가능하면 다른 재료에서 단백질을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론 치킨은 언제나 환영이지만, 삶은 닭가슴살 또는 간편식 팩에 들어있는 닭가슴살은 요.......

더 맛있어진 쇠고기미역국라면 신상라면 간단한 미역국
더 맛있어진 쇠고기미역국라면 신상라면 간단한 미역국 요즘에 어떻게 하다 보니 외식이 꽤 잦았는데, 이제 여름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요즘따라 매운 음식이 땡겨서 맵고 자극적이고, 짠 음식을을 좀 자주 먹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딱 작년 이 맘 때 쯤, 역류성 식도염으로 꽤 오랫동안 고생을 했었는데, 원인이 스트레스도 있지만 불규칙한 식습관과 자극적인 음식 때문인 경우가 많다고 선생님께서 그러시더라고요. 맘대로 매운음식 주구장창 먹다가 이대론 안되겠다 싶기도 하고, 또 자주 자극적인 음식들 먹다 보면 가끔 순하고 깔끔한, 그런 음식이 구미가 당기잖아요. 이런 제가 요즘 맛있게 즐기고 있는 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