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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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posts업글하고 싶은 것들
GIANT SCR1 2013년형의 기본 스펙: 색상Matt Black/Gold 프레임ALUXX Grade Aluminum 포크GIANT Composite Hybrid 핸들바GIANT Sport, 31.8 스템GIANT Sport 싯포스트GIANT Sport, 30.9 안장GIANT Performance Road, Men's 페달Wellgo Alloy Pedal 변속레버Shimano Sora 앞변속기Shimano Sora 뒷변속기Shimano Sora 브레이크Tektro RC462 브레이크레버Shimano Sora 스프라켓Shimano CS-HG50 12x25, 9-Speed 체인Shimano HG53 크랭크셋Prowheel OUNCE, 34/50 B.BVP-BC73 림GIA
속도+케이던스 센서 BT003 실사용기
중도에 한 번 순간적인 인식 실패로 속도, 케이던스가 급저하하는 문제가 나타나긴 했지만 대체로 상당히 만족스럽다. 케이던스 센서를 페달에 근접시키기 위해서 비스듬하게 기울였지만 충격에도 큰 문제는 없었다. 이날 2시간 동안 주행에 평균 케이던스가 80 나왔는데 적정하게 타는 듯하다. 이제 심박계와 파워미터를 달면 계측기는 거의 다 달았다고 보면 되는데 심박계는 알리에서 날아오고 있고, 파워미터는 자전거보다 더 비싼 관계로 나중에 돈 벌면 사야겠다.

10달러대의 블루투스 속도+케이던스 듀얼 센서 ELAH BT003
자전거 용품은 가격 거품이 과한 측면이 있다. 아무래도 레포츠라는 속성 + 굴러가는 것이라는 특성 때문에 고급화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 그에 따라 관련 용품들도 고가 브랜드화 전략을 취하고 있어서 그런 듯하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대륙과 직구가 있으니 심지어 그 비싼 카본 제품까지도 일반 플라스틱 제품의 가격에 구할 수 있다. 오늘 수령한 물품은 블루투스 4.0 속도+케이던스 듀얼 센서 ELAH BT003. 알리발 구입 가격은 약 15달러였다. 참고로 저 패키지에는 배터리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CR2032 배터리를 별도로 사야 한다. 다이소에서 2개 묶음으로 천 원에 판다. 이게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아는 사람은 자덕 외에는 없을 것이니 설명하자면, 자전거에 부착해서 바퀴 회전
분노의 아라뱃길 질주 & 망해암 업힐
취준생의 설움을 담아 분노의 아라뱃길 질주ㅋㅋㅋㅋ 후반부에 추월해주신 아저씨가 바람막이 해주셔서 편하게 달릴 수 있었다. 구간이 짧았던 게 아쉽다. 이날 원래 목표는 업힐의 명소 중에 하나인 망해암에 가는 것이었다. 그런데 초반에 항속 30 후반 나온다고 신나서 가는 동안 계속 저렇게 오버페이스를 하다 보니깐.. 망해암에서 죽음ㅠㅠ 저 영상에서 지속적으로 나오는 소리는 절대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녀..;; 심박계가 있었다면 아마 이날 최고 심박 갱신했을 것 같다. 풀이너 털고도 잘 안 올라가져서 거의 절반은 댄싱으로 올라간 것 같다. 그래서 영상이 심하게 흔들림. 이럴 거면 차라리 안장 뽑는 게 나을지도ㅋㅋㅋㅋ 나무위키 서울·경기 업힐코스 문서에서 몇 군데 가봤는
부천 하우고개 업힐 & 다운힐
점점 덕력이 업글되고 있는 느낌이다! 카메라 노출값 내렸다고 생각했는데 설정 반영이 안 돼서 여전히 과도한 건 많이 아쉽다. 경사가 표시되도록 해봤는데 그다지 믿을 건 못 된다. 다만 대략적으로 여기가 오르막이라는 것과(..) 경사가 꽤 만만하지는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정도가 되겠다. 오른쪽 새끼손가락을 깁스하고 있다 보니 아직 예전처럼 풀스피드로 여기저기 누비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래서 천천히 달리면서 엔진 업글에 도움될 만한 방법이 뭐가 있을까 해서 집 근처 업힐들을 찾아다니고 있다(대신 다운힐에선 ㅠㅠ). 하우고개는 길이가 긴 편도 아니고 업힐 명소도 아니지만 만만한 코스는 아니다. 암사고개보다는 확실히 어렵고, 순간순간 풀이너 내리고도 댄싱을 쳐줘야 하는 때가 있다. 오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