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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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판을 믿은 죄?” 10km 여유 착각이 만드는 단속의 함정.

“계기판을 믿은 죄?” 10km 여유 착각이 만드는 단속의 함정.

안녕하세요 IT블로거 그남자 입니다. 운전하다 보면 계기판에 찍힌 속도를 기준 삼아 “이 정도면 괜찮겠지” 하고 달리게 됩니다. 특히 제한속도보다 5~10km 정도 여유를 두는 습관은 많은 운전자들에게 익숙하죠. 하지만 실제 도로에서는 이 믿음이 단속 고지서로 돌아오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계기판, 내비게이션, 단속 카메라가 서로 다른 기준으로 작동한다는 사실을 모르면 억울한 상황을 겪기 쉽습니다. 숫자를 믿었는데 왜 찍혔을까 계기판에 60km가 찍혀 있으면 대부분의 운전자는 “아직 여유 있다”고 느낍니다. 실제로 제조사들은 법 규정에 따라 속도계를 실제보다 조금 높게 표시하도록 설계하니까요. 문제는 이 구조를 절대적.......

레딧 유출, 터치스크린과 대용량 배터리를 갖춘 새로운 Wahoo 에이스 컴퓨터

레딧 유출, 터치스크린과 대용량 배터리를 갖춘 새로운 Wahoo 에이스 컴퓨터

자전거타는낙타|2024년 10월 22일|스포츠

사이클링 컴퓨터의 양대산맥 와후(Wahoo)에서 출시 예정인 ACE. 유출치고는 너무 상세한거 아니오? ㅋㅋ 자전거 컴퓨터 전쟁이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와후가 에이스를 선보입니다. 말 그대로, 새로운 컴퓨터의 이름이 '엘레멘트 에이스'라고 합니다. 이 소식은 레딧에서 레디터 'utzachaka '가 최신 와후 컴퓨터의 FCC 보고서를 게시하면서 처음 유출되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기의 이름은 ELEMNT ACE이며, 배터리 크기에 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려 4350mAh로 표시되어 있는데, 이는 Wahoo ROAM 의 2000mAh보다 두 배 이상 큰 용량입니다. 3200mAh 배터리를 장착한 카루 3와 비교해도 에이스의 배터리.......

자동차 통합 디스플레이의 시대

올초 모터 쇼에서 본 현대 소나타에 통합 디스플레이가 채택되 있더군요. 이제 구형의 기계식 계기판의 시대가 저물어 갑니다. 며칠전 본 푸조 508의 통합 디스플레이 자동차의 시스템은 이미 전자화 되어 있어서 블루투스 스캐너를 달고 스마트폰 연동해 보면 정말 다양한 정보가 보입니다. 이런 정보를 자동차 자체적으로 볼수 있는 통합디스플레이가 나쁠 리가 없지요. 물론 인터페이스의 문제도 있고 저가 모델에서는 이러저런 부분을 제한하기도 하겠지만 이것도 안드로이드 오토나 미러링 기능 이용해 스마트폰등의 보조기기에서 관리시키면 문제도 아닙니다. 오히려 더 다양한 화면을 시시 때때로 업그레이드 하고 구성할 수 있으니 더 좋지요. 문제는 내구성인데 뭐 이것도 그냥저냥 합니다. 사고나

속도+케이던스 센서 BT003 실사용기

설레어라|2015년 11월 18일

중도에 한 번 순간적인 인식 실패로 속도, 케이던스가 급저하하는 문제가 나타나긴 했지만 대체로 상당히 만족스럽다. 케이던스 센서를 페달에 근접시키기 위해서 비스듬하게 기울였지만 충격에도 큰 문제는 없었다. 이날 2시간 동안 주행에 평균 케이던스가 80 나왔는데 적정하게 타는 듯하다. 이제 심박계와 파워미터를 달면 계측기는 거의 다 달았다고 보면 되는데 심박계는 알리에서 날아오고 있고, 파워미터는 자전거보다 더 비싼 관계로 나중에 돈 벌면 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