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 사이프의 전투의 예술(Kunst des Fech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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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posts다크소드 아머리의 페더 프로토타입 리뷰
요즘은... 요즘도 아니죠. 역사적 유럽무술 그룹들간의 토너먼트, 그러니까 HEMA 토너먼트종자들의 페더슈베르트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많은 업체들이 이 시장에 등장했습니다. 잘 알려진 알비온과 암즈&아머 외에도 레제니, 엔시퍼 카본메이드, 파벨 모크(Pavel Moc)가 유럽쪽에서 시장을 형성하고 있고, 레드 드래곤이니 뭐니 하는 듣도보도 못한 잡놈들까지 등장해서 이 시장에 끼어들려고 하는 중이죠. 한때 무식하게 튼튼한 내구성을 내세우면서 칼좀 팔았던 다크소드 아머리(https://darksword-armory.com/armors/) 에서도 페더를 내놓았는데요. 사실 말이 튼튼한 내구성이지 칼날이나 좀 탄력있고 그럴 뿐 제일 중요한 슴베나 도장구의 맞춤이라는 면에서는 거의 개판 그 자체에 해당하는 수준
ARMA모임 20140810
어제는 단하햏의 생일을 기념한 생일빵 프라이징이 이루어졌습니다. 저도 다양한 장비를 가지고 도전했는데, 확실한 건 소드&버클러는 근접전의 깡패라는 점입니다. 특히 세이버는 궤적이 뻔하기 때문에 특히 상대하기 힘들더군요. 전체적으로 멤버들의 스파링을 보면 찌르기가 가장 성공률이 높고, 베기가 어렵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특히 스태프의 경우 아무리 질량이 있어도 후려치기는 오히려 검보다도 느리고 궤도가 뻔해서 금방 당하는 반면, 찌르기는 질량까지 더해지니 버클러가 뒤집히고 막기 힘듭니다. 이전부터 생각한 것이지만 봉을 상대할 때에는 차라리 버클러를 버리고 왼손을 활용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세이버를 갖다 쓰면서 느낀 점은 상당히 르네상스 검리의 침식이 이루어져서 조금만 생각을 안해도 바로 르네상스
잘 알려진 엉터리 서양검술 영상들.
유튜브의 존재로 인해 몇년 전부터 서양검술 영상이라는 것들이 많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영상들 중 대부분은 실제론 무기만 롱소드, 메서 같은 걸 들었지 실제로 하는 걸 보면 르네상스 무술이나 근대 검술의 원리와는 아무런 상관없는 엉터리 영상들이 많습니다. SCA같은 갑주 구타 스포츠와 혼동되는 경우도 많고, 노바스크리마 같은 근대식의 엉터리 복원이 중세 무술인 양 혼동되기도 했습니다. 요즘은 그런 영상은 그래도 잘 안도는데, 그래도 국내에서는 서양 검술이란게 뭔지 정확히 아는 사람이 없다보니 이런 영상들을 가지고 서양 검술의 체계나 시스템을 논하면서 이렇다 저렇다 하는 경우를 보는데 올바른 인식을 방해하는 좋지 않은 경우들이죠. 주로 이런 영상들이죠. 보면

해외의 목제 인디언클럽 판매처
AGELESS STRENGTH (http://www.agelesstrength.com/traditional-wooden-asian-clubs.html)초반에 레볼루션 클럽과 함께 일하기도 했던 Richard “Army” Maguire 가 운영하는 홈페이지. 인디언 클럽의 판매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가격대도 아토믹 아슬레틱에 비하면 동 무게에 비해 싼 편입니다만, 국제 주문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현지 배송대행지를 이용한 배송을 받는 방법을 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Pahlevan sports goods (http://pahlevansport.com/%D9%85%D8%AD%D8%B5%D9%88%D9%84%D8%A7%D8%AA/%D9%84%D9%88%D8%A7%D8%B2%D9%85-%D8%B2%D9%88
ARMA모임 20140803
*근래에 들어서는 일종의 슬럼프가 찾아온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간의 ARMA활동을 돌아보면 한번 크게 뚫리면서 급격하게 발전하다가 정체기를 겪다가 다시 크게 발전하는 식이었는데 3월30일 첫 노마스크 스파링을 통해 크게 발전한 이후 패턴의 정체기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이는 다른 무엇도 아닌 신체적 준비의 부족을 원인으로 들 수 있습니다. 일의 특성상 여가시간을 오래 내기 어렵고 특히 근래에는 주야가 뒤바뀐 상황이 많은지라 나가서 운동하기가 어렵습니다. 다행히도 이란 파흘라반 운동(클럽벨, 메이스벨 등등)을 하는 데에는 제 전술적 베란다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상체 단련은 잘 이루어지고 지속적인 발전이 되고 있는 중입니다만 하체를 강화하기 위한 속보나 스쾃 등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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