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드 아머리의 페더 프로토타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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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요즘도 아니죠. 역사적 유럽무술 그룹들간의 토너먼트, 그러니까 HEMA 토너먼트종자들의 페더슈베르트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많은 업체들이 이 시장에 등장했습니다. 잘 알려진 알비온과 암즈&아머 외에도 레제니, 엔시퍼 카본메이드, 파벨 모크(Pavel Moc)가 유럽쪽에서 시장을 형성하고 있고, 레드 드래곤이니 뭐니 하는 듣도보도 못한 잡놈들까지 등장해서 이 시장에 끼어들려고 하는 중이죠. 한때 무식하게 튼튼한 내구성을 내세우면서 칼좀 팔았던 다크소드 아머리(https://darksword-armory.com/armors/) 에서도 페더를 내놓았는데요. 사실 말이 튼튼한 내구성이지 칼날이나 좀 탄력있고 그럴 뿐 제일 중요한 슴베나 도장구의 맞춤이라는 면에서는 거의 개판 그 자체에 해당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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