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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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들어서는 일종의 슬럼프가 찾아온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간의 ARMA활동을 돌아보면 한번 크게 뚫리면서 급격하게 발전하다가 정체기를 겪다가 다시 크게 발전하는 식이었는데 3월30일 첫 노마스크 스파링을 통해 크게 발전한 이후 패턴의 정체기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이는 다른 무엇도 아닌 신체적 준비의 부족을 원인으로 들 수 있습니다. 일의 특성상 여가시간을 오래 내기 어렵고 특히 근래에는 주야가 뒤바뀐 상황이 많은지라 나가서 운동하기가 어렵습니다. 다행히도 이란 파흘라반 운동(클럽벨, 메이스벨 등등)을 하는 데에는 제 전술적 베란다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상체 단련은 잘 이루어지고 지속적인 발전이 되고 있는 중입니다만 하체를 강화하기 위한 속보나 스쾃 등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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