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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꿈에 박진영나와서

어제 꿈에 박진영나와서

-|2013년 6월 16일

공기반 소리반 창법 + 요염한 안무 + 댄서 정지훈 고소영 언니의 어색한 춤사위 옛날이나 지금이나 춤 잘추추는 여신 김규리(김민선) 지금들어도 흥겹고 멋있는 스윙 베이비 무대 그러나 요즘 박진영 이미지.jyp

헬터 스켈터 (Helter Skelter, 2012)

헬터 스켈터 (Helter Skelter, 2012)

-|2013년 5월 18일

찍었던 니니가와 미카의 다른 영화. 역시 영상도 예쁘고 내용도 꽁기꽁기하면서 재미있었던 영화. 그리고 사와지리 에리카보면서는 화려하긴 하지만 딱히 예쁘다는 생각은 안들었는데 미즈하라 키코 보면서 계속 감탄. 흑. 진짜 단발 잘 어울린다.

[야구열전] 누구도 나를 막을 수 없다! ‘적토마’ 이병규

-|2013년 5월 4일

상식적으로 타격의 기본은 좋은 선구안을 갖고 공을 보면서 타자 본인이 칠 수 있는 공을 쳐야지만 안타가 나오고 타율이 올라가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스트라이크 존이란 타자의 신체적 특성상 배트를 돌려 칠 수 있는 공간을 설정해 놓은 곳이고 그 곳으로 지나가는 공을 치지 않으면 스트라이크가 되는 것이다. 잘 치는 타자는 이 스트라이크 존을 잘 생각해서 공을 골라내야 한다. 그렇지 않은 선수는 야구로 돈 벌기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상식을 무참히 깨뜨리는 선수들이 있다. 일명 ‘배드볼 히터’라고 불리는 이 사람들은 스트라이크 존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그들의 머릿속에는 단지 배트를 휘둘러 공을 때려내는데 관심이 있을 뿐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이들이 좋은 선수가 될 수는 없다. ‘상식’ 선에서 사람이 칠

'웜 바디스'와 '파파로티'를 보고

-|2013년 3월 18일

- [웜 바디스]를 보았다. [파파로티]를 보기로 했는데 이미 약속을 해 놓은 상태였기 때문에 급히 예매율 1위(cgv 기준)인 [웜 바디스]로 변경했다. 내가 좋아하는 류의 영화는 절대 아니다. 언뜻 포스터와 시놉시스만 보아도 [트와일라잇]류의 영화가 생각난다. 물론 난 [트와일라잇]시리즈를 단 한 편도 보지 않았다. 그렇기에 디테일한 비교를 하지 못하고, 이런 비교에 태클을 걸어도 뭐라 대꾸도 못할 것이다. 영화는 매우 안일하다. 안일한 기획에 안일한 설정. [트와일라잇] 성공 신화에 묻어가려는 뻔한 기획이 눈에 보였다. 그냥 작가는(혹은 감독은) 좀비와 한 여자를 사랑하게 하기 위하는 데 온 힘을 쏟는다. 이 불가능할 것 같은 사랑을 이뤄지게 하기 위하여 모든 에너지를 소모하지만 영화

화신- 한국식 19금 토크의 미래를 살짝 엿보다.

화신- 한국식 19금 토크의 미래를 살짝 엿보다.

-|2013년 3월 8일

화신을 뒤늦게봤는데 스킨쉽에 대한 19금 토크가 나왔다한국에서도 이런 토크가 가능하구나, 오- 생각보다 깊고오랫동안 토크가 이어져서 새삼 굉장히 신선하게 느껴졌다근데 검색해보니 15세네... -.-차라리 놀러와가 임시로 했던 19금 토크처럼 완전 19금으로 밀어버리지. 한국에는 보수주의와 이미지사업이 너무 깊이 박혀있어서 공중파에선 19금방송이 너무 어려워보인다분명히 그 분야에 대한 욕구는 많은데 잘 풀어낼사람이 없는듯언제금 19금을 내걸고 하는 방송을 봤지만 너무 원색적이고 지조없어서 내용자체가 흥미롭다기보단 그냥 인상만 찌푸려졌었다 한국에는 한국식 19금 토크가 통한다. 어설프게 일본식이나 미국식을 베껴와서 우리도 19금토크할꺼야, 이런짓은 하지 말았으면. 그런 의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