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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4 클리어

E-4 클리어

-|2014년 8월 19일

1함대는 E-3와 동일한데 2함대는 잠수함이 무서워서 4구축 경순 중순 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래도 한 절반쯤 잠수함으로 빠졌는데, 그중 다시 절반 정도 대파해서 돌아간듯. 잠수함 대파 말고는 거의 도중 대파회항이 없었기 때문에 여기도 E-3처럼 무난하게 해결됬네요. 딜이 약간 모자라서 보스 격파는 거의 야전 중순만 믿고 진행했음... 색적치만 되면 랜덤으로 옆으로 빠지는 일을 없는듯 하니 여기도 매우 맘편한 맵인듯. 여기 보상으로 나오는 아가씨 방치 대사가 화제가 됬길래 한번 들어봤는데, 상당히 귀엽네요. 그런데 구축함이라...

E-3 클리어

E-3 클리어

-|2014년 8월 17일

E-2 후에 E-3 클리어 하는데 일주일 넘게 걸렸네요. 사실 사전 준비하느라고 시간이 좀 걸린건데, 彩雲: 2기 -> 4기烈風: 3기 -> 6기히류, 소류, 키리시마 레벨링 -> 개2 색적도 신경쓰이고 제공도 부족한거 같고 해서 시간을 좀 들였습니다. E-3는 소문대로 쉬웠는데, 제독렙이 100이 안되서 그런지 wiki에 8번 격파로 클리어 된다고 적혀있던데6번 격파로 클리어 되데요. 처음에 4항모 항순 고속전함으로 했더니 보크가 700 깍이는거 보고 식겁해서위에 보이는 3항모 체제로 바꿔서 했는데 400 근방 소비되던듯. 루트 관련 공략이 나와있어 매우 편하게 진행했습니다. 이렇게 준비안하고 바로 덤볐어도 됬을라나 싶기도... 근데 제독렙은 엄청 잘 오르네요. 2달

칸코레 이벤트 참가중...

칸코레 이벤트 참가중...

-|2014년 8월 9일

저번달 7월 7일에 시작했으니 한달 좀 넘었는데. 제독렙이 예상외로 너무 잘 올라서 이벤트가 너무 힘듬니다. 곤란함;; E-1 깨긴 했는데 손실이 엄청 났습니다. 후반용으로 1군을 남겨둬야 된다는 압박이 있어서 위에 보이는 캐릭으로 진행했는데 사고율이 어마어마 했음. 체감상 보스 도달률이 한 20퍼 정도 어떻게 항모까지는 좀 얻어보는게 목표였는데 안될듯... 그건 그렇고 질문이 있습니다. E-1 하면서는 지원함대를 안썼는데, 지원함대 보니까 2가지더라구요. 15분짜리하고 30분짜리. 차이점을 아시는분 설명 좀 부탁 드릴 수 있을까요?

명량.. 난공불락의 성역..

-|2014년 8월 5일

명량을 까는 순간 나는 매국노가 된다. 명량을 까는 순간 나는 못배워먹은 무식한 인간이 된다. 명량은 절대 까면 안 된다. 이순신 장군님이 어떤 분이신데... 후아 이건 뭐 7년 전 디워의 재림도 아니고 다들 뽕에 거하게 취해가지곤 이성을 잃은 꼴이라니... 명량 보고 감동한 사람 이해한다. 명량 보고 최고의 영화라 극찬하는 사람들도 이해한다. 누구나 취향이 있고 보고나서 평은 제각각일 수도 있다. 그치만 성역화하는 분위기까지 조성할 필욘 없잖아... 캐릭터는 흐릿하고 연출도 진부하고 초반부는 무슨 시청률 낮은 대하드라마 3회분 연달아 보는 듯한 피로감과 지루함... 그나마 불지르는 장면부터 지루함을 참을 수 있었고 해상전투씬이 볼만했던 건 나도 동의한다.

팝!콘! 팝!콘!처럼 나는 날아올랐넹(140308 샤이니 콘서트 후기)

팝!콘! 팝!콘!처럼 나는 날아올랐넹(140308 샤이니 콘서트 후기)

-|2014년 3월 11일

콘서트 이야기를 하자면 석달 열흘은 떠들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무슨 말이 필요할까, 내가 보고듣고느낀 거 절반이라도 표현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래도 굳이 적는 건...누군가가 그랬다. 젊어서 좋은 기억을 만들어놓는 것이 사는 날 동안 두고두고 힘이 된다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기억은 바래지고, 행복한 시절도 아주 짧은 순간만 약간의 선명함으로만 남는 법인데. 부족한 말이라도 떠들어 놓는 편이 먼 훗날의 나를 위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왠지 오래오래 시간을 두며 조금씩 고쳐나갈 것 같은 포스팅.(특히 무대 이야기 여전히 수정중) 1. 다짜고짜 결론으로 가장 하고 싶은 말부터...양콘은 진리입니다ㅠㅠ 양콘 가고싶다...양콘 못가는 미련퉁이 나 엎드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