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텍트 유어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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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cloud atlas 클라우드 아틀라스 영화를 보다.적어도 나는 좋았다
우선 사실 이 영화를 보고 무슨 내용인지 정확하게 이야기 해달라고 하면나는 설명할 길이 없다. 영화를 보는내내 내 머릿속에는 '아까 거기서 어떻게 되었었지?''이사람이 누구로 다시 태어난 것인가? 뭐지 환생이야기 인가?''저 별똥별 표시는 뭐지? 왜 계속 나오는거야..' 라는 생각을 하며 거의 대부분의 영화 자체의 내용은 놓쳐버리고 말았으니까. 겨우겨우 블로그를 통해... 영화를 몇번씩이나 감상한 사람들의 감상평으로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거의 정확히 알게되었다.나같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다들 2~3번씩 보고나서야 감상평을 적어 놓았더라고.물론 나도 시간을 내서 한번 더 영화를 볼 참이지만.. 꼭 6가지의 이야기에 집착하며 보지 않았어도 되었을법한 영화같다.별똥별은 기억하고 보는게 좋다는건 사
쿠바여행을 가기로 하다. 항공편 알아보기
똑같다. 언제나 처럼 한나라를 꼭 집어놓고그곳에 여행에 가기를 갈망하며 스크랩을 할 예정이다.이건 보통 싸이월드에서 하던 행동이지만, 싸이월드 사용보다 이글루가 용이하다. 자, 그럼 쿠바로 떠날 준비 1단계. 돈.아 돈이 빠지면 섭섭하지.그럼 오늘 이시간부터 돈을 모으자. 우선 항공권..비행기삯이 장난이 아니다.직항이 없는 관계로 경유. 캐나다정도를 경유해서 아바나로 들어가면 되겠다.자 그럼 어느 도시를 거쳐서 가는게 좋을까? 인천-토론토-쿠바의 아바나라고 되어있긴 하지만~쿠바에 다녀온 블로거들의 이야기에 다르면, 인천-벤쿠버-토론토-아바나 이런 형식이다. 에어캐나다를 이용하는것이 보편적인것 같고 가격은 250만원가량.250만원 가량? 둘이가면 뱅기값만 500인데?경유만 18시간정도래~~ㅜㅜ 과

인도네시아 길리 트라왕완 2일째
앞부분의 하늘색 바다는 낮은쪽, 파~~란색 바다는 무섭도록 깊은곳이다.겉으로 보기에 모래사장이여서 안으로 들어가도 모래사장 일거라고 굳게 믿었으나,들어가자마자 왠놈의 산호초 같은것들이 뾰족뾰족이 깔려있다.도무지 서있을수 없어서어쩔수 없이 스노쿨링을 하게 만드는 조건.결국 스노쿨링을 2개에 50,000루피에 빌렸다.50,000루피라고 하니까 되게 비싸게 느껴지지만...5,400원정도라고 보면된다.이것도 두개에 60,000달라고 했던가..그랬는데 깎았다.나 말고 같이간 신혼여행 동반자 나의남편이. 나의 지렁이님이. ㅋㅋ 사람이 거의 없다. 한참 놀다 나와도, 사람이 없고...한참 자다 일어나도 사람이 없고.알고보니 계속 사람들이 별로 없는 해변가였다. 외국인들은 휴가를 1달에서 2달정도 받아서 온다고 했다.

오랜만의 런던
얼마전에 유럽에 다녀왔다.결혼전에 꼭 한번쯤은 가야 할것만 같아서오바떨면서 갔는데,역시나 런던에 갔을때의 감흥은... 내 심장이 아직 이렇게 벌렁벌렁 하고 있구나.나는 이곳에 나의 청춘을 두고 왔구나.싶을정도로... 심장마비로 죽는게 아닐까? 하는정도로 나는 두근두근 하고 있었다. 아직도 스트라이크는 계속되고, 관광객으로 붐비는 빅밴 앞도 똑같고, 처음 탔을때 2층에서 ㄷㄷㄷ 떨던 기억이 생생한런던의 이층버스도... 으아니! 새로운것 발견!! 은색 캡이라니???영국하면 블랙캡 혹은 여성들이 이용하는 핑크캡이 전부인데택시 색상에 너무 깜짝 놀라서 셔텨를 눌렀다. 변한것도 있었어.. 그렇지. 전혀 변하지 않을수는 없는데.왜 촌스럽게 구는거냐?

인도네시아 롬복에서 길리 트라왕완으로 1일째
첫날. 우선 우리는 롬복섬에 도착했다.다음날 아침에 바로 길리트라왕완으로 떠나야 했기에최고로 저렴한 호스텔에 하룻밤 정도 묵을 요량으로...아고다 (www.agoda.com) 홈페이지에서 두눈에 불을 켜고 가장 싸구려 호스텔을 찾기 시작했다.물론 싸구려 이지만 느낌이 있어야 한다며..호스텔 찾기 작업에 한층더 열을 올렸지.언제나 호스텔이나 호텔을 찾는것은 나의 몫이다. 그럼 그는 뭘 하느냐..뭘 하지?? 뭘 하더라....?? 아, 기억났다(너무 적은 분량이라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ㅋㅋ)스킨스쿠버가 얼마정도 하는지 찾아내는것. 그에게 주어진 일은 해양스포츠의 가격대였다. ㅋㅋㅋㅋㅋ ㅜㅜ 내가 찾은 호스텔은 바로 이곳!!짜쟌~Ressa Homestay 라는 자그마한 호스텔. 이런 분위기의 호스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