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길리 트라왕완 2일째

프로텍트 유어쎌프|201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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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길리 트라왕완 2일째

인도네시아 길리 트라왕완 2일째

프로텍트 유어쎌프|2012년 12월 29일

앞부분의 하늘색 바다는 낮은쪽, 파~~란색 바다는 무섭도록 깊은곳이다.겉으로 보기에 모래사장이여서 안으로 들어가도 모래사장 일거라고 굳게 믿었으나,들어가자마자 왠놈의 산호초 같은것들이 뾰족뾰족이 깔려있다.도무지 서있을수 없어서어쩔수 없이 스노쿨링을 하게 만드는 조건.결국 스노쿨링을 2개에 50,000루피에 빌렸다.50,000루피라고 하니까 되게 비싸게 느껴지지만...5,400원정도라고 보면된다.이것도 두개에 60,000달라고 했던가..그랬는데 깎았다.나 말고 같이간 신혼여행 동반자 나의남편이. 나의 지렁이님이. ㅋㅋ 사람이 거의 없다. 한참 놀다 나와도, 사람이 없고...한참 자다 일어나도 사람이 없고.알고보니 계속 사람들이 별로 없는 해변가였다. 외국인들은 휴가를 1달에서 2달정도 받아서 온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