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나비스타소셜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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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브에나비스타 소셜 클럽" DVD를 샀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사실 블루레이도 이미 나온 영화 입니다만, 그냥 DVD로 갔네요. 메인 이미지는 좀 싸보이긴 합니다. 의외로 서플먼트에 한글자막이 다 있더군요. 음성해설도 한글자막을 지원하고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 재탕입니다. 내부는 그냥 백지구요. 제발 부탁인데, 그냥 백지를 쓰려면 투명 케이스가 아니라 까만 케이스를 쓰면 좋겠습니다;;;

문화 TALK 콘서트 도시의 유혹에 빠지다 아바나
지난 일요일 세종M씨어터에서 문화 TALK 콘서트 - 도시의 유혹에 빠지다 아바나 편을 관람했다. 작년 12월에 모스크바 편을 재미있게 관람했기에 이번 아바나 편 역시 기대가 컸고 기대했던 대로 예술도 즐기고 쿠바라는 나라에 관한 지식도 축적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다. 아바나(Habana)는 쿠바의 수도다. 쿠바는 스페인의 식민지였다가 피델 카스트로에 의해 1959년에 공산화되었다. 카스트로는 49년간이나 독재를 하다가 2008년 동생 라울 카스트로에게 권좌를 물려주었다. 대부분의 공산주의 국가가 그러하듯 쿠바 역시 공산화되고나서 경제가 몰락했다. 2015년에 미국과 국교정상화를 선언한 후 외국자본이 쿠바에 몰려들고 있어 물가가 상승하는 등 쿠바는 격변기를 겪고 있는 중이다

워메들레이드(3) 비를 맞으며, 짠짠!
어제 오후까지만 해도 찌는 듯이 더웠는데, 잠에서 깨니 바깥이 흐렸다. 설마! 설마! 하고 바지도 입지 않고 밖으로 달려나갔는데, 비가 쏟아지고 있다. 아... 안돼... 이럴수가... 하늘아... 이러면 안돼... 숙소 입구에서 그렇게 소리치고 말았다. 애들레이드에 도착하면서도 날씨가 좋길래 어쩐 일인가 싶었는데, 역시나 또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한 것이다.이제는 별로 놀랍지도 않은 일이지만 페스티벌을 구경하면서 비를 맞을 생각을 하니 마음이 편치 않았다. 숙소도 구하지 못한 상태에서 캐리어 가방을 끌고 가면서 비를 맞는 것 만큼 나쁜 상황이 페스티벌을 구경하면서 비를 맞는 경우인데, 흠뻑 젖을 각오를 하지 않으면 페스티벌을 즐기기 힘든 데다 흠뻑 젖어 버리면 체력이 빨리 소진되어 감기에 걸릴 수도 있기
쿠바여행을 가기로 하다. 항공편 알아보기
똑같다. 언제나 처럼 한나라를 꼭 집어놓고그곳에 여행에 가기를 갈망하며 스크랩을 할 예정이다.이건 보통 싸이월드에서 하던 행동이지만, 싸이월드 사용보다 이글루가 용이하다. 자, 그럼 쿠바로 떠날 준비 1단계. 돈.아 돈이 빠지면 섭섭하지.그럼 오늘 이시간부터 돈을 모으자. 우선 항공권..비행기삯이 장난이 아니다.직항이 없는 관계로 경유. 캐나다정도를 경유해서 아바나로 들어가면 되겠다.자 그럼 어느 도시를 거쳐서 가는게 좋을까? 인천-토론토-쿠바의 아바나라고 되어있긴 하지만~쿠바에 다녀온 블로거들의 이야기에 다르면, 인천-벤쿠버-토론토-아바나 이런 형식이다. 에어캐나다를 이용하는것이 보편적인것 같고 가격은 250만원가량.250만원 가량? 둘이가면 뱅기값만 500인데?경유만 18시간정도래~~ㅜㅜ 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