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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4 시즌 배틀패스, '이글거리는 재' 활용법
안녕하세요. 플레잇(Play IT)입니다. 디아블로4의 시즌이 시작되고 새로운 배틀패스와 악의 아이템인 심장 콘텐츠가 추가되었는데요. 오늘은 배틀패스의 이글거리는 재 활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배틀패스 아이템인 이글거리는 재는 해당 레벨이 되면 꼭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험치 획득이나 희귀 재료 얻을 확률, 비약 지속시간 등의 효과를 적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현재 버그로 적용되지 않는 기능도 있으니 포스팅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배틀패스 화면 이동 ▲ 디아블로4 게임에 시즌 캐릭터를 생성한 뒤 NPC 코르몬드가 주는 퀘스트를 받아 진행하게 되는데요. 배틀패스는 다른 곳에서 확.......

디아블로3 - 5시즌 여정 올 클리어 (수호자)
가장 중요한 정벌 업적을 총 세 개를 클리어해야 한다. '세트를 벗고'와 '탐욕'을 클리어한 상태여서 뭘 할까 고민하다가 하드코어판 '세트를 벗고'를 선택. 성전사가 하기 편하다고 들어서 했는데, 마법사로 했던 것을 생각하면 과연 쉽긴 쉬웠다. 참고로 나는 스탠 유저라 이렇게 하였지만, 본래 시즌 유저에 대균열 55~60단이 수월하게 가능하다면 세트 던전 8개를 지배하는 '우주의 지배자'가 훨씬 편할 수도 있다. 파밍이 빠르고, 세트 던전은 만만한 클래스로 2개씩만 지배하면 금방일 것이다. 아무튼 성전사로 소위 '노세트 45단' 자체는 어렵지 않았으나, 예까지 오기까지가 너무 답답하고 힘든 클래스였다. 선동자 세트에서 조금씩 바꾸어 나갔다. 게다가 시즌 말이라서 하드코어는 공방도 거의 없다. 정작

![[D3] 4 시즌 여정 "수호자" 완료](https://img.zoomtrend.com/2015/09/09/f0097372_55f03f398c66c.jpg)
[D3] 4 시즌 여정 "수호자" 완료
"시즌 여정" 이라는 단계별 퀘스트를 통해서 변화된 초상화 지급 방식 단계가 높아질 수록 난이도가 높아짐. 마지막 "수호자" 단계를 오늘 클리어. 1. 카나이함으로 전설아이템 추출 100회2. 시즌 정벌 3회 완료3. 1인 대균열 60단 도달4. 하드코어 만레벨 달성5. 전설 보석 3개를 60등급까지 강화6. 고행 10단에서 70레벨 캐릭터로 3분 안에 네팔렘의 차원 균열 완료7. 고행 6 난이도에서 탐욕 처치 // 시즌 정벌 3회가 가장 골치 아팠던 퀘스트 ▲ 위 세가지로 정말 3회 완료 "세트를 벗고" 같은 경우 바바로 블랙손 세트 + 나머지는 고대 세트 한부위식 + 악세(오르단, 지옥불 목걸이, 집중) + 불카 쌍수- 쿨감 47%- 전설 보석 (태극, 고통받는 자의 파멸, 증통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