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 블로그
Posts
946 posts
이스 8 제5부 - 10
아돌 일행이 가지고 돌아간 항해도는, 사하드와 타나토스 등 바다 소양이 있는 사람들이 철저하게 검증하였다. 항해도에는 주변 해역의 지형과 암초 위치, 게다가 표류자에게 최대의 걸림돌인 오케아노스의 유영 경로가 상세히 기록되어 있었다. 이 정보들은 하나같이 유용한 것들뿐이어서, 표류자들에게 크게 용기를 심어 주었다. 그리고…… 도기 : ──어디라 하셨죠? 타나토스 : 여길세, 왕도 북쪽… 그 “거대 구멍”이 있는 해역일세. 라크샤 : …옳아, 그런 거군요. 사하드 : 대체 무슨 소린가? 라크샤 : 오케아노스의 거처는, 유영 경로상의 어딘가에 걸쳐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거예요. 리드의 항해도를 보건대, 유영 경로는 여러 곳

이스 8 제5부 - 9
전에 미리 찍어둔 “동쪽 해안 동굴”로 이동하자. 만약 지금 처음 들어왔다면 여기서 훔멜의 대사가 ‘조사해 볼 가치는 있겠다.’로 바뀐다. 라크샤 : 아주 낡았지만, 사람이 있던 흔적이 있네요…. 새로운 로케이션을 발견! 해적의 비밀 창고 해적의 비밀 창고 일찍이 사나운 바다 사나이의 진부한 로망이 고요히 잠들어 있는 곳 『텍타이트 실드』를 손에 넣었다. 지역맵에서의 위치. (진행하면 이벤트) 리코타 : 아돌 오빠, 저거 본다! 라크샤 : 아, 저건…. 다나 : 와, 틀림없는 것 같아. 사하드 : 유, 유령선…? …진짜로 있지 않은가…. 라크샤 : 여기서 보는 것만으론 아직 잘 모르겠

이스 8 제5부 - 8
(말을 걸면) 훔멜 : 흠, 생각해 보니 묘하군…. 감시대에 올라서 본다 한들 안개가 이래서야. 대체 뭐가 보인다는 거지? 사하드 : 이보시게, 대체 무슨 일인가? 설마 지금에 와서 구조대가 왔다는 것도 아닐 테지? 다나 : 대체 무슨 일일까…. 있지, 아돌 씨. 어쩐지 두근거리는걸! (다시 말을 걸면) 다나 : 후훗, 얼른 올라가 봐! 라크샤 : 후, 이번엔 또 안개인가요…. 대체 무슨 일이 있던 걸까요. 라크샤 : …후후, 당신이 있으면 대개의 일은 어떻게든 되겠지 싶지만요. 아무튼 상황을 확인하도록 해요. 리코타 : 무슨 일이냐? 리코타도 알고 싶다. 아돌 오빠, 빨리 본다! 도기 : 마침 잘 왔어. 백문

이스 8 제5부 - 7
먼저 ‘백사장 곶의 흙모래’를 뚫어 보자. 우선 그곳으로 가기 전에 먼저 미니맵의 이곳(로케이션 포인트 바로 아래)으로 가면… 요런 곳이 나온다. 여길 2단 점프로 올라가면… 『생명의 영약』을 손에 넣었다. 지역맵에서의 위치. 20명이 모였으니 ‘백사장 곶의 흙모래’를 지나가자. 『푸른 팔찌』를 손에 넣었다. 지역맵에서의 위치. 여기까지 했다면 이 맵을 정복할 수 있다. 보물 상자가 6/7인 것은 위, 아래 순서를 바꾼 탓. 2단 점프로 제2부 – 11에서 가지 못했던 곳을 갈 수 있다. ‘물과 삼림의 언덕・야영지’로 워프해서 가자. *전체적으로도 그렇지만 아직은 갈 필요가 없는 곳이다. 맵을 미리 펼쳐 놓는 것 외에

이스 8 제5부 - 6
바하의 사탑 리코타 : 아하하, 사하드! 바닥, 기울어져 있다! 사하드 : 그야 탑이 기울어져 있으니까 당연하겠지…. 다나 : 아, 안으로 들어와 보니 생각보다 더 기울어져 있네. 라크샤 : 발치를 조심하면서 가 보죠. 보다시피 던전 전체 구조가 꽤 높지만, 면 자체가 넓지는 않아서 보기보다 길지는 않다. 노란 느낌표는 최상층. 여기서도(1층) 낚시는 할 수 있다. 훔멜 : 이 반짝이는 것은 뭐지…? 다나 : 응, 커다란 시설에는 지맥에서 이력이 공급되고 있어. 골렘들도 움직이고 있고, 아직 설비가 살아 있는 것 같아. 『블레이드 링 III』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고대의 금화』를 손에 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