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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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posts해피투게더 - 세븐
안마는 갔지만 물은 안 빼고 왔다는 건 또 무슨 개소리냐; 살다살다 김상혁 음주운전 이후로 이런 말은 또 처음 들어보네. 아가씨가 없어서 대기하다 왔나 보지? 그래서 카메라 부수고 기자 위협하고? 근무지 이탈이 뭐? 대체 제작진은 무슨 생각으로 섭외한 건지, 원.

이스 8 제5부 - 13
시작하자마자 맵을 열면 보라도 대사원 쪽에 물음표가 생긴 것을 볼 수 있다. 이전에 과거에서 에타니아 퀘스트 ‘고대 축복의 대문’을 클리어하면 나타난다. 여기부터 먼저 가 보자. 보라도 대사원 1, 2층, 지하1층 구조이다. 미니맵의 파란 점으로 가서… 레버를 쓰러트리면… 복판의 세 겹으로 싸인 철창이 열린다. 철창 안쪽엔 보물 상자 세 개가 있다. 『창궁우X3』를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금강 껍질X3』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다시 여기서 레버를 쓰러트리면 두 겹째가 열린다. 지하로 내려가자. 어두워 시야가 좁아지니 야광석을 사용한다. 『강질섬유X3』를 손에 넣었다.

이스 8 제5부 - 12
(나가려 하면) 다나 : 가도로 나갈 필요는 없을 것 같아. *왕도 안에서 가도로 나가는 길은 모두 동일. 참배자 : 이 나이가 되도록 살아왔지만, 그런 수확제는 처음이었다네. 사라이 님도 다나 님도 훌륭하게 되셨고… 나도 모르게 감격의 눈물이 흐를 정도였네. 참배자 : 올해 수확제는 정말 근사했습니다! 역시 다나 님, 이 “가장 행복한 시대”를 만드신 분이십니다! 참배자 : 할머님의 병이 낫기를 매일 기도하고 있어요. 큰나무는 위대하니까요…. 분명 바람을 들어주실 거예요. (다시 말을 걸면) 참배자 : 아아, 큰나무여… 부디 제 바람을 들어두시옵소서…. 참배자 : 언니, 확실히 기도를 해 두자. 집안이 평안하고, 장사
오버워치
1. 같이 하던 무리에서 여직원 하나가 1500점대라 주위에서 안 끼워주는 모양이다. 존나 진지하게 말하길래 내가 다 황당했다. 나도 고작 2000점 턱걸이에 바쁘다는 핑계로 가끔 할 때는 솔큐만 돌리다가 오늘 오랜만에 같이 하니까 재밌게 잘만 하더라. 당분간은 둘이서 돌릴 것 같다. 나는 하루에 많이 해야 두어판 정도니까 그사이에 충분히 따라붙을 듯. 2. FPS 잘하는 사람들이 마우스 감도를 느리게 하길래 막연히 그래야 하는 줄로만 알고 여태 그래왔는데, 좀 빠르더라도 내게 맞게끔 올려 보았더니 훨씬 플레이가 원활하다. 안 맞던 에임도 훨씬 늘었다. 3. 디아블로 시즌7, 14일에 끝남. 이번엔 이스 하느라 창고도 못 얻었다; 월초에 그냥 달려 볼까 하다가, 1400 찍고

이스 8 제5부 - 11
스토리 진행 전에 퀘스트를 끝내자. 이것이 햇빛 엄니이다. 이것을 하나… 이것이 강질섬유이다. 이것을 두 개 챙기자. @ 이야기를 한다 >@ 부탁받은 소재를 건네준다 @ 그만둔다 (부탁받은 소재를 건네준다) 에드에게 「강질섬유」X2 「햇빛 엄니」X1을 건네주었다. 에드 : 고마워, 이제 드디어 배내옷을 완성시킬 수 있겠어. 좋아, 바로 마감에 들어가자! 이리하여 에드는 만들다 말았던 배내옷 재봉을 재개하였고… 훌륭한 손놀림으로 순식간에 옷을 완성했다. 앨리슨 : 후후, 훌륭한 옷이네요. >@ 멋지게 완성했네요 @ 잘 어울리네요 (멋지게 완성했네요) 에드 : 후후, 그렇지? 어쨌든 간에 이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