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8 제5부 - 8

조훈 블로그|2016년 10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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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8 제5부 - 8

이스 8 제5부 - 8

조훈 블로그|2016년 10월 3일

(말을 걸면) 훔멜 : 흠, 생각해 보니 묘하군…. 감시대에 올라서 본다 한들 안개가 이래서야. 대체 뭐가 보인다는 거지? 사하드 : 이보시게, 대체 무슨 일인가? 설마 지금에 와서 구조대가 왔다는 것도 아닐 테지? 다나 : 대체 무슨 일일까…. 있지, 아돌 씨. 어쩐지 두근거리는걸! (다시 말을 걸면) 다나 : 후훗, 얼른 올라가 봐! 라크샤 : 후, 이번엔 또 안개인가요…. 대체 무슨 일이 있던 걸까요. 라크샤 : …후후, 당신이 있으면 대개의 일은 어떻게든 되겠지 싶지만요. 아무튼 상황을 확인하도록 해요. 리코타 : 무슨 일이냐? 리코타도 알고 싶다. 아돌 오빠, 빨리 본다! 도기 : 마침 잘 왔어. 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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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8 에필로그 - 도움말

이스 8 에필로그 - 도움말

조훈 블로그|2016년 11월 5일

【세이렌 섬에서의 탈출】 라크샤의 말에 따르면 배에 화물을 싣고 일주일 뒤에 출발이라 하는데…. 【표류촌의 상황】 세이렌 섬에서의 탈출을 앞두고, 표류촌 내부에는 활기가 넘쳐흐르고 있다…. 【다나의 행방】 다나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다. 어느 누구도 그녀를 기억하지 못하는 것 같다…. 【아돌의 변화】 지킴이의 증표인 문양이 팔에서 사라지고, 상검 미스틸테인 역시 본래 검으로 돌아와 있다…. 【큰나무의 소실】 큰나무가 있던 장소에는 처음부터 아무것도 없었던 양 초목이 우거져 있었다…. 【대지신 마이아】 돌연히 아돌 일행 앞에 모습을 드러낸 고대의 여신. 시초의 큰나무를 창조한 본인이라고 하는데…. 【마이아의 꿈】

이스 8 에필로그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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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 블로그|2016년 11월 5일

에필로그 ───────── 푸른 파도 끝에서 시작하기에 앞서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 있다. 에필로그는 텍스트양은 많은데 반해 맵을 옮기는 진행은 굉장히 짧다. 때문에 무작정 생각 없이 진행하면 에필로그 팁(도움말)이 모두 공개되지 않은 채로 끝나 버린다. 표류촌에서 충분히 맵 노가다(방을 왔다 갔다)를 거친 후에 진행을 해야 도움말을 모두 열 수가 있다. 프란츠 : 아돌 님, 안녕하십니까. 흠… 안색이 좋지 못하시군요. 아가씨께서 깨우러 가셨을 텐데… 후후, 무슨 문제라도 있으셨습니까? (뒤에서 나타남) 라크샤 : 프 란 츠! 그 쓸데없는 입 다물고, 어서 정리나 하세요! 프란츠 : 알겠습니다…. (사라짐) 표류촌이 소란스러우니 조용히 쉬지도 못

이스 8 - 용형 고대종의 위치

이스 8 - 용형 고대종의 위치

조훈 블로그|2016년 11월 4일

첫 클리어 당시 그냥 지나치는 바람에 도감에 기록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때 막상 다시 찾으려 하면 생각이 나지 않기도 하기에 별도 기재한다. *급하게 업로드하여 이름은 한글판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위치명은 본 블로그 번역 기준입니다. 메랄디아스 - 고대종의 샛길 자카바니오스 - 장다름 플라 셀시스 - 티티스 원시림 셀게이시오스 - 티티스 원시림 구아나노돈 - 판가이아 대평원 페일칸 - 트왈 가도 기간 타일런 - 대협곡 유역 안개 속, 하늘벼랑 산길 무지갯빛 광맥 근처 베이오더런 - 판가이아 대평원 도고스콥스 - 판가이아 대평원 발바로키아 - 물과 삼림의 언덕 하이드로 스케일러 - 로디니아 호수 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