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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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삼국 49화
본진으로 돌아와 허세를 부리는 형도영. 다른건 그렇다치고 유비가 사위로 삼고 싶다는 대목은 웃을 수밖에 없었다. 아무튼 그런 유비를 이용하자는 형도영을 유현의 아들 유도는 의심을 해 보지만 유현이 일단 믿고만다. 유도가 의심하자 울상이 되는 형도영을 보면서 장수된 자가 저 모양이라면 곁에 두며 살려두는 것 자체가 인재를 낭비하는 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도 유현이 깨알같이 받아치기를 '형도영의 머리에서 저런 지혜가 나올 리가 없다'란다. 이차저차 하여 그날 밤 습격을 감행하는 장비는 유비와 함께 동행함으로써 영릉성에 군대를 밖으로 끌어내는데 성공. 이 과정에서 유비는 대역이었고 이에 속은 형도영과 유도는 당황하여 간단히 제압 당하고 유도를 인질로 잡게 된다. 영릉으로 입성하는 유비. 옥에 티

디아블로3 - 야만용사 만렙
으헤헤… 집에 오자마자…. 악사때보다 배는 재미있습니다. 수십마리 몰아 잡기도 되고. 적생이 없어서 그런지 분노수급 문제인지, 둘 다인지 소용돌이는 엄두도 못냄.

라디오스타 - 슈퍼주니어 편
드디어 맞붙은 핫(시원) vs 듣보(규현) 남자가 봐도 멋진 시원. 이름마따나 시원시원한 이미지. 그런데 의외로 성격이 괴짜 축에 끼는 것 같다. 아무튼 매사에 그의(혹은 아버지) 입김이 작용 한다는 음모론(?)이 대두. 그나저나 재력은 정말일까. 아닌게 아니라 아이돌 중에는 SM 애들이 가장 재미있게 하는듯. 친화력도 빠르고. 요새 갈수록 재미 없었는데 이번편 슈주라 오랜만에 재미있게 봤음. 은혁을 제가 좀 좋아함.

디아블로3 - 놀고있네
얘네는 와우때도 그러더니 이런거 할 때마다 자기들이 센스있다고 생각하는지, 원. 그나저나 이거 버그였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