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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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4 posts![[블루레이 지름] ‘드라이브’ 일본판](https://img.zoomtrend.com/2013/12/08/b0008277_52a40cc7af259.jpg)
[블루레이 지름] ‘드라이브’ 일본판
‘드라이브’의 일본판 블루레이입니다. 오키나와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내부의 앙케이트를 위한 안내서와 디스크. 안내서 뒤에는 북클릿이 언뜻 보입니다. 안내서와 북클릿, 그리고 디스크를 걷어내면 날아오르는 자동차가 드러납니다. 12페이지 분량의 북클릿에는 스틸 컷보다는 텍스크가 의외로 많아 읽을거리가 상당합니다. 국내판 ‘드라이브’의 블루레이에는 예고편에는 부가 영상이 하나도 없지만 일본판 블루레이에는 일본판만을 위한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의 코멘터리와 약 30분 가량의 부가 영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글 자막이나 영어 자막은 없지만 일본어가 가능하다면 훨씬 알찬 선택입니다. 드라이브 - 서부극 서사의 영웅 판타지 [
![[블루레이 지름] ‘아마데우스’ 일본판 스틸북](https://img.zoomtrend.com/2013/12/07/b0008277_52a27ce58bc48.jpg)
[블루레이 지름] ‘아마데우스’ 일본판 스틸북
‘아마데우스’의 일본판 블루레이 스틸북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스틸북의 앞과 뒤. 앞면은 사진이 흐리게 찍힌 것이 아니라 스틸북에 원래 흐리게 프린팅된 것입니다. 뒷면은 띠지가 완전히 감싸고 있습니다. 스틸북의 겉면. 띠지에 가렸던 진정한 주인공 살리에르가 나타납니다. 스틸북의 내부. 클럽 워너 재팬의 팸플릿과 디스크가 보입니다. 팸플릿과 디스크를 제거하면 모짜르트의 연주회 장면이 드러납니다. 아마데우스 - 왜 하늘은 이 살리에르를 낳고 모차르트를 낳으셨나이까

동사서독 - 사랑의 기억마저 잊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
※ 본 포스팅은 ‘동사서독’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과거를 뒤로 한 채 사막에서 살인청부업에 종사하는 무사 구양봉(장국영 분)은 친구 황약사(양가휘 분)가 1년에 한 번씩 자신을 만난 뒤 다른 누군가를 만나러 간다는 사실을 눈치 챕니다. 황약사는 과거를 잊을 수 있는 술 취생몽사를 권하지만 구양봉은 받지 않습니다. 8명의 등장인물, 몽환적으로 뒤얽히다 1994년 작 ‘동사서독’은 왕가위 감독의 중화권 연출작 중 가장 많은 인물이 등장하는 무협 영화입니다. 김용의 무협 소설 ‘사조영웅전’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젊은 시절을 왕가위가 자유롭게 각색했습니다. 하지만 과연 완성될 수 있는 것인지 의심을 살 정도로 제작 기간이 길어졌습니다. 촬영 도중 각본을 갈아엎고 배역이 뒤바뀌는 등

투수 코치 바뀐 LG, 두산의 2014년은?
더그아웃 라이벌 두 팀의 투수 코치가 비슷한 시기에 바뀌게 되었습니다. LG 차명석 투수 코치가 1군을 떠나고 두산 정명원 투수 코치가 자진 사퇴했기 때문입니다. 2011 시즌 종료 후 김기태 감독이 LG의 지휘봉을 잡으며 차명석 코치는 1군 투수 코치로 발탁되었습니다. 2012 시즌 LG는 4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봉중근이 마무리 투수로 전향했고 유원상이 셋업맨으로 정착하면서 고질적 약점으로 지적되던 불펜이 탄탄해지는 열매를 얻었습니다. (사진 : 차명석 코치) 2013년 차명석 코치의 시선은 선발진으로 옮겨갔습니다. 류제국이 12승으로 해외파 복귀 첫해 최다승 기록과 함께 승률왕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우규민이 데뷔 첫 10승 투수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데뷔 후 3년 동안 1승도 없던 신정락이
![[오키나와 여행] 유이 레일](https://img.zoomtrend.com/2013/12/05/b0008277_52a02e91e1b27.jpg)
[오키나와 여행] 유이 레일
오키나와 여행의 첫 발은 유이 레일부터 시작합니다. 오키나와 전체를 통틀어 유일한 철도로 나하공항과 나하 시대를 연결하는 모노레일입니다. 유이레일 나하공항역. 국내선 청사와는 연결되어 있지만 국제선 청사로부터는 다소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시내로 들어가는 가운데 바라본 츠보가와역. 주변 건물에 비해 역사 건물이 작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유이레일에 승차해 나하 시내를 내려다보는 것도 좋습니다. 사진은 촬영하지 않았지만 나하공항은 자위대도 함께 사용하기에 자위대 기지와 F4 팬텀의 실물도 유이레일을 타고 가다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아사히바시역과 유이레일 열차. 2량에 불과해 귀엽습니다. 아사히바시역으로 들어오는 유이레일. 1량 당 출입문이 한 편에 2개 뿐입니다.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