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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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G의 레콘기스타’ 극장 한정 블루레이 ‘BEGINNING of GUNDAM RECONGUISTA in G ~ 토미노 요시유키로부터 그대에게 ~’
‘건담 G의 레콘기스타’ 극장 한정 블루레이 ‘BEGINNING of GUNDAM RECONGUISTA in G ~ 토미노 요시유키로부터 그대에게 ~’입니다. 작년 8월 일본에서 ‘건담 G의 레콘기스타’의 극장 선행 상영 당시 상영관 내에서만 판매했던 한정판입니다. 지난 2월 말 도쿄 나카노 만다라케에서 중고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 한쪽은 블루레이 케이스 앞면이, 다른 한쪽은 제1화 ‘의문의 모빌슈트’의 시나리오 및 콘티 집의 앞면이 노출되도록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은 내용물의 앞면. 오른쪽은 건담 트라이 에이지와 건담 워 NEX-A의 G-셀프 카드입니다. 내용물의 뒷면. 시나리오 및 콘티 집의 앞면이 아이다인데 반해 뒷면이 주인공 벨리인 독특

LG 필승계투조, ‘춘곤증’에서 깨어나야
지난 2년 간 LG는 불펜 평균자책점 1위에 올랐습니다. 강력한 불펜은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2015시즌에도 LG의 불펜은 KBO리그 최강일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광주 KIA 챔피언스 필드에서 벌어진 KIA와의 개막 2연전에서 LG 필승계투조는 부진했습니다. 28일 개막전에서 호투하던 LG 선발 소사는 7회말 홈런과 안타를 허용해 선취점을 내주고 강판되었습니다. 2015시즌 LG의 첫 번째 불펜 투수로 구원 등판한 투수는 유원상이었습니다. 1:0으로 뒤진 무사 1루 상황에서 KIA의 하위 타선을 상대로 추가 실점하지 않고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 임무였습니다. 하지만 유원상은 최용규에 1타점 우중월 3루타를 허용했습니다. 1사 후에는 김주찬에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 제24화 파이널 버스트
콜로니 붕괴 트라이 파이터즈가 콜로니에 진입합니다. 라이트닝 건담 풀 버니언의 손이 기계적인 움직임으로 콜로니의 해치를 여는 장면은 ‘기동전사 건담’ 제1화 ‘건담 대지에 서다!!’에서 자쿠의 손이 사이드7의 해치를 기계적으로 여는 장면의 오마주로 보입니다. 트라이 파이터즈는 콜로니 내부에서의 배틀을 원합니다. 트라이 버닝 건담이 권법을 사용하기에는 중력이 있는 공간이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키지마의 결정에 의해 사립 건프라 학원은 팀워크보다는 개별 파이터의 자유에 맡깁니다. 미나토의 대사에 의해 트라이 파이터즈의 건프라 개조가 결승전 당일 새벽까지 철야로 이루어졌음이 드러납니다. TV로 시청하는 카페 코우사카의 캐릭터 중에는 ‘건담 빌드 파이터즈’ 제9화 ‘상상의 날개’에 등장했던 치나

개막 2연패 LG, ‘홈런’에 울었다
LG가 부진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KBO리그 개막 2연전 광주 원정에서 LG는 KIA에 내리 패배했습니다. 홈런에서 LG가 완전히 밀렸습니다. 개막 2연전에서 LG는 고비마다 결정적인 홈런을 허용했습니다. 28일 개막전에는 호투하던 선발 소사가 7회말 선두 타자 이범호에 솔로 홈런을 내줬습니다. 0:0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결승포였습니다. LG는 1:3으로 패했습니다. 29일 경기에서는 3개의 홈런을 얻어맞았습니다. LG가 2:0으로 앞선 3회말 선발 임지섭이 필에 역전 3점 홈런을 허용했습니다. 이후 LG는 재역전에 성공했지만 6:4로 앞선 7회말 정찬헌이 최희섭에 솔로 홈런을 내줘 1점차로 쫓겼습니다. 9회말 마무리 봉중근이 필에 역전 끝내기 2점 홈런을 허용해 LG는 6:7로 역전패
![[관전평] 3월 29일 LG:KIA - ‘봉중근 블론 패전’ LG 개막 2연패](https://img.zoomtrend.com/2015/03/29/b0008277_5517ca626fce4.jpg)
[관전평] 3월 29일 LG:KIA - ‘봉중근 블론 패전’ LG 개막 2연패
LG가 개막 2연패로 출발했습니다. 29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KIA와의 경기에서 7:6으로 재역전패 했습니다. 9회말 등판한 봉중근의 블론 세이브 패전이 뼈아팠지만 그에 앞서 투타와 주루까지 모든 면에서 경기 내용이 좋지 않았습니다. 공격 집중력 부족, 주루 실수까지 겹쳐 2회초부터 찜찜했습니다. 2:0으로 앞선 가운데 2사 만루 기회에서 박용택이 풀 카운트 끝에 삼진으로 돌아섰습니다. 0-2으로 불리하게 출발해 풀 카운트까지 끌고 갔지만 6구 바깥쪽 높은 볼에 대한 유혹을 참지 못했습니다. 베테랑의 침착함이 결여되었습니다. 만일 박용택이 6구 볼을 골라냈다면 밀어내기 볼넷으로 3:0으로 벌리며 KIA 선발 험버를 조기 강판시키고 경기 초반에 승부를 가를 수도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