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빌드파이터즈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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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온이 왜 망했냐고? 당연하죠.
버추얼 온 시리즈의 전성기, 오라토리오 탱그램에 등장하는 존재들. 망할만 하니까 망했죠! 당연한 이야기지. 오라토리오 탱그램으로 정점을 찍었던 버추얼 온은 포스에서 인기가 뚝 떨어졌고 마즈가 죽을 쑤면서 본작은 사실상 끝장난 상태입니다. 예? 어마전이 있지 않냐고요? 크로스오버인데다가 배경설정하고는 달리 여전히 능력자한테만 유리한 시스템에 뜨듯미지근한 떡밥 따위, 인정 안합니다. (야) 정발도 안되더군요. 물론 원작 소설 이야기지만. 이 모든 재앙의 시작이 된 포스 말인데, 포스의 F는 Fail의 F이자 낙제점의 F이며 쌍권총의 F입니다. 건담 시리즈로 말하자면 건담 빌드 파이터즈(OMG~OT)와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FORCE)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괴상하게 원거리가 약해지면서

건빌파 배틀로그 3화 간단 감상소감
한짤소감 -이 시리즈 가면 갈수록 약을 더 빠는것 같습니다 -ㅁ- 좋은쪽으로요... -이래저래 건프라 하는 사람입장에서 무릎치는 개그 나오네요. 프리큐어 패러디도 속출하는것 같습니다만 R모씨는 프리큐어 안봐서-ㅁ-... 앗가이 가지고 치는 어찌보면 자학개그가 개인적으로는 진국 이었는데, 그러고보니 저도 베앗가이 계열의 저 남는 부품 가지고 뭘 해본게 없네요. 뭐 생각해보면 베앗가이 자체를 사본적이 없어서 그런거지만 다른 손님들이 넘겨준 앗가이 머리파츠는 이래저래 남긴 했으니-ㅁ-''' 변명인지 뭔지 끼워넣어 보자면 클리어만 있어도 색깔만 다른 앗가이 가조작도 양산되었을텐데 반다이의 도나까와(오타아님) 장책땜시로..-ㅅ- 뭐 이번화에서 웃을수 있는 소재로는 매우 좋았지 싶었습니다만 -보면

건담 빌드 파이터즈 아일랜드 워즈 확실히 오버가 심하다
빌드 파이터즈는 애초에 건담에이지 끝나고 다음 작품나올 시기가 비어서 적당히 급조로 만들어진 기획의 작품이다. 아마 에이지가 반다이 예상대로 엄청나게 흥했다면 그 시기쯤에는 에이지 극장판이 나오지 않았을까 아무튼 그 급조기획이었던 빌파는 예상외로 올드 건덕들과 적당히 가벼운걸 즐기고 싶은 어린층에 마음에 들었고 있는거 재탕해서 팔았던 건프라덕에 반다이한테 예상못한 재미를 줬다. 그러다가 이 기획이 어쩌다가 연장되어 버리고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가 나오게 된다. 그러나 전작 감독이었던 나가사키 켄지는 다음 스캐줄 때문에 감독 연임이 불가능했고, 다음 감독으로는 와타다 신야 가 맞게된다.그외 제작진은 각본가 쿠로다 요스케까지 포함해서 그대로였고 빌파가 빌파트로 바뀌면서 뭔가 적당히 자중해보자는 분위기가 있던것
![[건빌파 트라이 아일랜드 워즈] REAL한 엔딩](https://img.zoomtrend.com/2016/08/30/f0033623_57c52511e4035.jpg)
[건빌파 트라이 아일랜드 워즈] REAL한 엔딩
1. 철컹철컹 섬동네로 놀러갔던 신호등 파이터즈는 아리스타 폭주현상을 보고 건프라 배틀로 개입합니다. 다행히 사태를 잘 해결하였고... 닐스네 연구소 아수라장 만든 범인도 찾아냈지요."(후미나) 하아, 이런 개초딩 때문에..." "(후미나) 아부지 뭐 하시노?""(???) 왕인데염.""(후미나) ......언니랑 경찰서 가자."절도 X 기물파손 X 업무방해 "(미라이) 어린앤데 좀 봐주시죠?""(닐스) 일단 부모 만나서 이야기 좀 해야겠습니다."연구소가 아작 난 닐스는 냉정했습니다. 2. 엄마의 마음 하마터면 부모님 소환당할 뻔 했지만, 좋은 언니오빠들을 만나서... 개초딩은 건덕질에 물들어 갔습니다. 그렇게 언니오빠들과 재미있게 놀고 난 후..."(???) 빠빠이요~ 또 놀러 옴."언니오빠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