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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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4 posts[관전평] 9월 12일 LG:KIA - ‘루카스 3.2이닝 7실점’ LG 3연속 역전패
LG가 3경기 연속 역전패에 빠졌습니다. 12일 광주 KIA전에서 3:7로 완패했습니다. 선발 루카스가 대량 실점했고 타선이 침묵했습니다. 루카스 1회말 선취점 허용 루카스는 사사구로 자멸했습니다. 1회말 1사 후 경험이 많지 않은 오준혁에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줬습니다. 김주찬 타석에서 2-2에서 바깥쪽 슬라이더를 던지다 폭투로 오준혁을 2루로 진루시켰습니다. 포수 유강남의 블로킹이 미진했습니다. 이어 김주찬에 몸쪽 낮은 패스트볼로 승부하다 중전 적시타를 허용해 선취점을 내줬습니다. 계속된 1사 1, 2루 위기에서 이범호를 유격수 땅볼, 김원섭을 바깥쪽 커브로 스탠딩 삼진 처리해 추가 실점은 막았습니다. 이범호의 땅볼은 6-4-3 병살 연결이 충분했지만 유격수 오지환의 2루 송구가 높아

007 죽느냐 사느냐 - 로저 무어 매력적이나 인종차별 두드러져
※ 본 포스팅은 ‘007 죽느냐 사느냐’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국 MI6의 요원 3명이 연쇄적으로 살해됩니다. 007 제임스 본드(로저 무어 분)는 산 모니크의 통치자 카낭가(야펫 코토 분)를 의심해 미국으로 파견됩니다. 본드는 카낭가의 타로 카드 여점성사 솔리테어(제인 세이무어 분)와 사랑에 빠집니다. 로저 무어의 제임스 본드 데뷔작 가이 해밀튼 감독의 1973년 작 ‘007 죽느냐 사느냐’는 시리즈 8번째 영화로 로저 무어가 제임스 본드로 처음 캐스팅되었습니다.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에 이어 ‘007 죽느냐 사느냐’의 각본을 맡은 톰 맨키위츠가 숀 코네리에 출연을 제의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로저 무어는 초대(初代) 제임스 본드 숀 코네리와는 다른 이미지입니다.
[관전평] 9월 11일 LG:kt - ‘봉중근 4.1이닝 5실점’ LG, 또 역전패
LG가 또 역전패했습니다. 11일 수원 kt전에서 5:7로 강우 콜드 패배해 2연전을 모두 패했습니다. 선발 봉중근을 비롯한 마운드가 붕괴되었습니다. 2회초 1사 만루 무득점 2회초 LG는 선두 타자 서상우의 중전 안타와 2루 도루, 1사 후 정성훈의 우전 안타로 1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이어 오지환의 볼넷으로 1사 만루가 되었습니다. 오지환이 유인구에 반응하지 않자 kt 배터리는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냈습니다. 후속 타자 타율 2할 대 초반 최경철과 1할 대 박지규를 노린 오지환의 고의사구와 마찬가지였습니다. kt의 작전은 적중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최경철과 박지규가 무기력했습니다. 최경철은 바깥쪽 커브에 스탠딩 삼진, 박지규는 빠른공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 1사 만루
![[블루레이 지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2D+3D 스틸북 한정판](https://img.zoomtrend.com/2015/09/11/b0008277_55f20bbbcb5cb.jpg)
[블루레이 지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2D+3D 스틸북 한정판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2D+3D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비닐 포장과 띠지를 걷어낸 스틸북의 겉면. 조명 덕분에 밝게 나왔지만 실제로 전체적인 톤은 어둡습니다. 스틸북 내부. 오른쪽 상단이 2D, 오른쪽 하단이 3D 디스크입니다. 디스크와 팸플릿을 걷어낸 스틸북의 내부. 마스크를 쓴 임모탄이 스틸북에서 사실상 배제된 것 아쉽습니다.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 120분 내내 클라이맥스다!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4DX 3D - 예수에 비견되는 구원자, 맥스 [CD 지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OST

LG, ‘잔루 야구’ 개선 못하고 시즌 끝?
LG가 잔루에 울었습니다. 10일 수원 kt전에서 잔루 10개를 양산하며 3:4로 역전패했습니다. 7안타 7사사구로 14명의 주자를 내보냈지만 홈으로 돌아온 것은 3명에 불과했습니다. 0:1로 뒤진 2회초 LG는 2사 후 오지환의 좌중간 적시 2루타로 1:1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계속된 2사 만루 기회에서 임훈의 2루수 땅볼로 역전에 실패했습니다. 3회초에는 1사 후 박용택이 중전 안타로 출루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1루에 묶인 채 이닝이 종료되었습니다. 4회초에는 1사 만루에서 임훈의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2:1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이어진 2사 1, 2루에서 정성훈이 3루수 땅볼로 물러나 추가 득점하지 못했습니다. 대량 득점이 가능했던 1사 만루에서 1득점에 머문 것은 역전패의 빌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