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Posts
4164 posts![[관전평] 10월 7일 넥센:SK WC 1차전 - ‘김성현 끝내기 실책’ 넥센 준PO 진출](https://img.zoomtrend.com/2015/10/07/b0008277_56153650ee6c0.jpg)
[관전평] 10월 7일 넥센:SK WC 1차전 - ‘김성현 끝내기 실책’ 넥센 준PO 진출
넥센이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7일 목동구장에서 펼쳐진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넥센이 SK에 연장 11회 끝에 5:4 재역전승을 거뒀습니다. 4위 넥센이 와일드카드 결정전 첫 경기를 잡으면서 2차전은 치러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5회초 SK 3:1로 역전 2015 포스트시즌 첫 경기로 인한 부담감 때문인지 양 팀은 숱한 기회를 놓쳐 승기를 잡지 못했습니다. SK는 1회초부터 3회초까지 매 이닝 선두 타자가 출루했지만 득점과 연결시키지 못했습니다. 1회초에는 1사 후 1루 주자 조동화가 견제사를 당했고 2회초에는 무사 1루에서 브라운의 4-6-3 병살타로 루상에서 주자가 사라졌습니다. 3회초에는 선두 타자 김성현이 볼넷으로 출루했지만 후속타 불발이었습니다. 넥센은 1회말 대량 득점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1화 철과 피와
‘철혈의 오펀스’의 의미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는 제목부터 작품의 방향성을 뚜렷하게 부각시킵니다. ‘철혈’은 밀리터리 색채의 강화를 암시합니다. ‘기동전사 건담 제08MS소대’ 등 우주세기 건담 시리즈에서 강조했던 군대를 전면에 부각시킬 것을 암시합니다. 제1화 ‘철과 피와’에서 주인공 미카즈키를 비롯한 소년들은 모두 카키색 군복을 착용하며 조악한 막사에 거처하고 질 낮은 식사를 배급받으며 단체 생활을 합니다. 구타가 횡행하고 소년들의 머리에 저격병의 총탄이 박히는 장면도 제시됩니다. 일본 현지에서 일요일 저녁 황금 시간대에 TV 방영되는 애니메이션임을 감안하는 수위가 높은 연출입니다. ‘오펀스(Orphans)’는 미카즈키를 소년소녀가 고아임을 의미합니다. ‘기동전사 건담’에서 화이트베이

스나이더-브라운, WC서 ‘재계약 눈도장’ 찍을까?
KBO리그 사상 첫 번째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펼쳐집니다. 7일 목동구장에서 4위 넥센과 5위 SK가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격돌합니다. 양 팀은 공통적으로 정규시즌에서 애매한 성적을 남긴 외국인 타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넥센은 스나이더, SK는 브라운입니다. 넥센 스나이더 스나이더는 113경기에 출전해 0.281의 타율 26홈런 7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KBO리그 2년차를 맞이해 적응을 마친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시즌을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에 빠져 4월말 2군행을 지시받았습니다. 개막 후 4월말까지는 0.184의 타율에 홈런이 없었습니다. 2군에 다녀온 뒤 5월에는 홈런 5개로 기지개를 켰지만 타율은 0.256로 여전히 낮았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스나
[관전평] 10월 6일 LG:KIA - ‘소사 10K 10승’ LG 최종전 승리
LG가 정규 시즌 최종전에서 승리했습니다. 6일 광주 KIA전에서 4:2로 역전승했습니다. 선발 소사가 10승에 올랐습니다. 5회초까지 숱한 기회 무산 LG 타선의 집중력은 크게 부족했습니다. 미야자키 교육리그에 참가한 서상우와 양석환 대신 선발 라인업에 들어온 이병규와 김재율이 부진해 공격 흐름이 계속 끊어졌습니다. 2루타 4개를 포함해 16안타 4사사구에 상대 실책 1개가 수반되었지만 4득점에 그쳤습니다. 잔루는 무려 12개였습니다. 1회초 1사 1루에서 이병규가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습니다. 풀 카운트에서 1루 주자 손주인에 런 앤 히트가 걸리지 않았다면 6-4-3 병살로 이닝이 종료되었을 타구였습니다. 2사 후 히메네스가 내야 안타를 쳐 1, 3루 기회를 만들었지만 오지환의 3루수

007 문레이커 - 우주 SF를 열망했던 제임스 본드 영화
※ 본 포스팅은 ‘007 문레이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주왕복선 문레이커가 영국으로 이동 중 공중 납치됩니다. MI6는 007 제임스 본드(로저 무어 분)를 미국으로 파견합니다. 본드는 드랙스 사의 사주 드랙스(마이클 론스데일 분)를 의심합니다. 우주 SF가 되고 팠다 1979년 작 ‘007 문레이커’는 시리즈 11번째 영화이자 루이스 길버트 감독의 세 번째 제임스 본드 영화 연출작입니다. 전작 ‘007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엔딩 크레딧에 후속작으로 예고된 ‘007 포 유어 아이즈 온리’가 뒤로 밀린 대신 ‘007 문레이커’가 제작되었습니다. 우주를 배경으로 한 1977년 작 SF 영화 ‘스타워즈’의 폭발적 흥행에 자극받았기 때문입니다. 루이스 길버트 감독의 첫 번째 제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