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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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4 posts![[관전평] 10월 13일 두산:넥센 준PO 3차전 - ‘밴헤켄 7.2이닝 2실점’ 넥센 기사회생](https://img.zoomtrend.com/2015/10/13/b0008277_561d08c13c2b1.jpg)
[관전평] 10월 13일 두산:넥센 준PO 3차전 - ‘밴헤켄 7.2이닝 2실점’ 넥센 기사회생
넥센이 기사회생했습니다. 13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두산에 5:2로 승리해 2패 뒤 1승을 거뒀습니다. 선발 밴헤켄의 역투가 승인입니다. 양 팀 3회초까지 선취 득점 실패 양 팀은 3회초까지 선취 득점 기회를 번번이 놓쳤습니다. 두산은 1회초 1사 후 허경민이 볼넷으로 출루했습니다. 하지만 박건우가 풀 카운트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날 때 허경민이 2루 도루에 실패해 이닝이 종료되었습니다. 박건우가 7구 바깥쪽 볼에 헛스윙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박건우가 볼을 골라냈다면 1사 1, 2루 기회가 김현수에 주어졌을 것입니다. 1회말 넥센은 리드오프 고종욱이 중전 안타로 포문을 열었으나 2루 도루를 시도하다 유희관의 견제에 걸려 아웃되었습니다. 이어 서건창과 윤석민의 연속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2화 발바토스
‘기동전사 V건담’과 공통점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1화 철과 피와’에 예상했던 바와 같이 제2화 ‘발바토스’의 서두는 미카즈키가 건담 발바토스에 탑승하는 과정에 할애됩니다. 제1화에서 건담의 기동을 제시한 뒤 시점을 거슬러 올라가 제2화 이후에 주인공의 건담 탑승을 제시한 전개 방식은 ‘기동전사 V건담’의 초반부와 흡사합니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는 소년병이 전투에 내몰린 비극적 상황에 집중한다는 점에서 ‘기동전사 V건담’과 주제의식도 유사합니다. 크랭크는 발바토스의 파일럿이 소년이라는 사실을 알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합니다. 소년병과의 전투는 군인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 일로 여깁니다. ‘기동전사 건담’ 제19화 ‘란바 랄 특공!’에서도 랄이 건담의 파일럿이자 호적수가

예비 FA 이택근-유한준, 3차전서 터질까?
넥센이 벼랑 끝에 몰렸습니다.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열린 준플레이오프 1차전과 2차전에서 두산에 1점차로 연패했습니다. 넥센은 남은 3경기에 전승해야만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넥센의 연패 이유는 방망이에 있습니다. 1차전에서 넥센 타선은 5안타에 머물렀습니다. 2차전에서는 7안타로 만족하기 어려웠습니다. 정규시즌에서 활화산처럼 터졌던 타격이 준플레이오프에서 잦아들었습니다. 넥센다운 야구를 펼치지 못했습니다. 중심 타선의 침묵이 뼈아픕니다. 3번 타자 이택근과 5번 타자 유한준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택근은 8타수 1안타 0.125의 타율, 유한준은 7타수 무안타에 볼넷 1개를 얻는 데 그치고 있습니다. 넥센 이택근 특히 아쉬운 승부처는 2차전 8회초였습

마션 - 신파 함정 피한 대중적 우주 SF 영화
※ 본 포스팅은 ‘마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화성을 탐사하는 아레스 3의 임무 도중 강력한 폭풍으로 인해 마크(맷 데이먼 분)가 화성에 홀로 남겨집니다. 지구와 동료 승무원들은 그가 사망한 것으로 인지하는 가운데 마크는 화성의 기지에서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다합니다. ‘로빈슨 크루소’의 우주 SF판 ‘마션’은 앤디 위어의 2011년 작 소설을 리들리 스콧 감독이 스크린으로 옮긴 근 미래 배경의 SF 영화입니다. ‘화성인(Martian)’을 뜻하는 제목처럼 장기간 화성에 머물다 구출되는 주인공을 묘사합니다. 세월의 흐름을 반영하기 위해 주인공 마크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의 외모 및 체형 변화도 두드러집니다. 홀로 남겨진 주인공이 육체적, 정신적 고난을 극복하고 생존하다

‘통 큰 FA 투자’ 두산, 준PO서 결실 맺었다
두산이 플레이오프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11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넥센에 3:2로 승리해 2연승을 거뒀습니다. 두산은 1승만 추가하면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NC와 한국시리즈 티켓을 놓고 겨루게 됩니다. 선발 장원준의 호투가 돋보였습니다. 그는 6이닝 6피안타 1사사구 6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정규시즌 넥센전 2경기에 등판해 2패 평균자책점 9.00으로 약했던 징크스를 씻어냈습니다. 시즌 막판 10경기에서 1승 6패 평균자책점 5.90으로 부진해 포스트시즌에서 호투할지 우려를 자아냈지만 기우에 그쳤습니다. 두산이 1:0으로 앞선 2회초 장원준은 선두 타자 유한준에 볼넷을 내준 뒤 1사 후 윤석민과 김하성에 연속 안타를 맞아 동점을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김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