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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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 빌보드 - 묵직한 블랙 코미디, 인간 성찰 돋보여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7개월 전 딸을 성폭행 살인 범죄로 잃은 중년 여성 밀드레드(프랜시스 맥도먼드 분)는 세 개의 대형 광고판을 내걸고 경찰 수사를 독촉합니다. 췌장암으로 시한부 인생을 사는 경찰서장 윌러비(우디 해럴슨 분)와 다혈질 경찰 딕슨(샘 록웰 분), 그리고 마을 사람들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밀드레드는 광고를 철회하지 않습니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 마틴 맥도나 감독이 각본, 제작, 연출을 맡은 ‘쓰리 빌보드’는 원제 ‘Three Billboards Outside Ebbing, Missouri’가 뜻하듯 미주리 주 가상 소읍 에빙에 세워진 3개의 대형 광고판을 둘러싼 블랙 코미디입니다. 딸이 성폭행 살해된 미결 사건 수사를 독촉하는 중년 여성과 이에 맞서는 경찰, 그리
[관전평] 3월 27일 LG:넥센 - ‘정찬헌 블론 패전’ LG 개막 3연패
LG가 개막 3연패에 빠졌습니다. 27일 고척 넥센전에서 마무리 정찬헌의 블론 세이브 패전으로 인해 4-5로 재역전패를 당했습니다. 3이닝 연속 선두 타자 출루가 무위 LG 타선의 답답함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2회초 2사 만루에서 안익훈의 중전 적시타로 2점을 선취했지만 이어진 2사 1, 2루에서 김현수의 유격수 땅볼로 추가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3회초부터 5회초까지는 매 이닝 선두 타자 출루가 무위에 그쳤습니다. 3회초 선두 타자 박용택이 2루타로 출루했지만 1사 후 임훈의 유격수 땅볼에 3루로 향하다 아웃되었습니다. 득점권 기회는 사라졌고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4회초에는 선두 타자 오지환의 볼넷으로부터 시작된 1사 1, 2루 기회는 안익훈의 1루수 땅볼과 김현수의 스탠딩 삼진
![[블루레이]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일본판](https://img.zoomtrend.com/2018/03/27/b0008277_5ab99444934b4.jpg)
[블루레이]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일본판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블루레이 일본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스티커로 정가가 표시되어 있지만 실제 판매 가격은 1,000엔이 되지 않았습니다. 일본에서 외화 구작 블루레이 가격은 매우 저렴합니다. 비닐 포장을 제거한 케이스의 겉면. 케이스 내부와 디스크. 한국 정식 발매판에는 영화 본편에만 한글 자막이 있지만 일본판에는 인터뷰 음성만을 제외한 풍성한 부가 영상과 코멘터리에 일본어 자막을 지원합니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 압도적인 비쥬얼에 깔린 심오한 철학 [블루레이 지름]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스틸북 한정판
![[CD] ‘라라랜드’의 그 곡, 델로니어스 몽크 ‘Straght, No Chaser’](https://img.zoomtrend.com/2018/03/25/b0008277_5ab79c0960310.jpg)
[CD] ‘라라랜드’의 그 곡, 델로니어스 몽크 ‘Straght, No Chaser’
재즈 피아니스트 델로니어스 몽크의 ‘Straght, No Chaser’입니다. 비닐 포장을 벗기기 전의 앞과 뒤. 1967년 앨범으로 일본에서 2014년 재발매된 염가판 CD입니다. 영화 ‘라라랜드’에서 세바스찬이 LA의 고속도로 정체 시 미아와 처음 만날 때 카세트플레이어로 들은 것은 물론 홀로 LP를 틀어놓고 연습하던 곡이 ‘Straght, No Chaser’의 4번째 곡 ‘Japanese Folk Song’입니다. 비닐 포장을 벗겨낸 주얼 케이스의 겉면. 케이스 내부와 CD. 일본어 북클릿. 라라랜드 - 달콤 씁쓸한 사랑, 아름다운 뮤지컬 라라랜드 IMAX - 보라색처럼 아름답지만 짧은 사랑 라라랜드 - 엇갈린 시선, 이별 뒤에야 마주치다 [CD]
[관전평] 3월 25일 LG:NC - ‘유강남-오지환 치명적 실책’ LG 개막 2연패
LG가 졸전 끝에 개막 2연패에 빠졌습니다. 25일 마산구장에서 펼쳐진 NC와의 경기에서 유강남과 오지환의 치명적 실책이 실점과 직결되어 1-7로 완패했습니다. 7회초까지 2안타 무득점 빈공 LG 타선은 경기 초반 기회를 살리지 못한 뒤 침묵에 빠져들었습니다. 2회초와 3회초 2이닝 연속으로 선취 득점 기회를 무산시켰습니다. 2회초에는 1사 1, 2루에서 오지환과 유강남이 선발 베렛의 변화구 위주의 공 배합에 연신 헛스윙한 끝에 연속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 3회초에는 선두 타자 강승호가 10구 끝에 볼넷 출루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1루가 잔루가 된 채 이닝이 종료되었습니다. LG 타선은 7회초까지 2안타 무득점 빈공에 시달렸습니다. 2회초 1사 후 채은성의 안타 이후 경기가 종료될 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