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깡이 窮狀 茶飯事♠

Sources

Posts

89 posts
놀란 보고 놀란 가슴. (다크나이트 라이즈)

놀란 보고 놀란 가슴. (다크나이트 라이즈)

아~ 놀란!아.. 놀란!아! 놀란!! 영화 보고 나오는 내내 놀란만 찾게 되는, 놀란 보고 놀란 가슴 진정시킬 길 없는 영화. 아.. 놀란.아, 놀란. 한 두어번 더 봐야지. 놀라서 말도 안 나오네. 아.. 놀란....

더이상 외롭지 않은 우리의 스파이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더이상 외롭지 않은 우리의 스파이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이 리부트 되었다.사실,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을 워낙 좋아하고, 재밌게 봐서 이번 리부트가 조금은 우려되었었는데, 극장에 들어서고, 영화가 전개되면서 우려는 점점 기대로 바뀌었다. 무의식적으로 자꾸만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과 비교를 하면서 보게 되었는데, 초반에는 '역시 전작만한 게 없지..' 라고 생각되다가, 피터 파커가 거미에게 물리고, 최초의 돌발상황을 겪으면서부터 호기심으로 바뀌어 더욱 집중하며 보게 되었다.우리의 지지리 궁상쟁이 피터 파커가 여기선 너무 정의감 넘치는 멀쩡한 미소년이어서 괜한 반감부터 일었었거든.아니나다를까, MJ에게 차이고 또 차이던 외로운 피터를 보며 '역시 안될 놈은 안돼..' 라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던 전작에 비해, 이번의 피터는 훤칠하게 잘생기고

아주 까마득한 하룻밤. (맨 인 블랙 3)

아주 까마득한 하룻밤. (맨 인 블랙 3)

개봉전부터 벼르고 벼르다가, 아주 뒤늦게 이제야 보고 왔습니다.왠지 다음주면 새로 개봉하는 밀라 요보비치의 '페이스 블라인드'나 리부트되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과 바톤 터치를 할 것 같은 예감에 더는 미룰 수가 없어서 후다닥...그리고 역시 우리의 MIB는 절대 실망시키는 법이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고 왔습니다. 늘 그랬지만 윌 스미스는 검은 수트가 아주 잘 어울리는 유쾌한 미남자이고, 토미 리 존스는 중후하고 근엄한 기운을 풍기는 멋쟁이 아저씨입니다. '제이'가 뉴럴라이저로 사람들의 기억을 지울 때 던지는 개드립도 여전히 재밌고, '케이'가 이제는 고인이 되어버린 전 국장 제드에게 건네는 추도사도 멋졌습니다. (차기국장 '오'의 추도사는 더욱 환상이었지만)여전히 기괴한 모습의 외계인들을, 갖가지

해피 버스데이~

해피 버스데이~

투 IU! 오늘 아이유 생일이래요. 마이 라이프 포 아이유!잇힝~

런칭.

런칭.

입사하자마자 작업했던 게임이 드디어 런칭됐는데(도중에 프로그래머가 증발해버려서 본의 아니게 오래도 걸렸다), 일단은 티스토어를 통한 안드로이드용만 서비스가 되어서 주변인들에게 받아서 해보라고 할 수가 없다.다들 물어보니 어때서 다 아이폰이야.ㅠㅠ내 주변에 안드로이드폰 이용자가 이렇게 없었나? ;ㅅ; 그러니까 이 이글루에 들르시는 분들중에 안드로이드폰 이용자들은 폰을 꺼내서 티스토어를 실행합니다.퍼즐퀘스트 HD를 검색합니다.다운을 받습니다.공짭니다.아싸~ 공짜게임 좀 받아서 한다고 누가 나무라지 않습니다.어서!쫌 같이 삽시다.누가 그렸는지 몰라도 그림도 잘그렸네. 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