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깡이 窮狀 茶飯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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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보고 놀란 가슴. (다크나이트 라이즈)
아~ 놀란!아.. 놀란!아! 놀란!! 영화 보고 나오는 내내 놀란만 찾게 되는, 놀란 보고 놀란 가슴 진정시킬 길 없는 영화. 아.. 놀란.아, 놀란. 한 두어번 더 봐야지. 놀라서 말도 안 나오네. 아.. 놀란....

더이상 외롭지 않은 우리의 스파이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이 리부트 되었다.사실,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을 워낙 좋아하고, 재밌게 봐서 이번 리부트가 조금은 우려되었었는데, 극장에 들어서고, 영화가 전개되면서 우려는 점점 기대로 바뀌었다. 무의식적으로 자꾸만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과 비교를 하면서 보게 되었는데, 초반에는 '역시 전작만한 게 없지..' 라고 생각되다가, 피터 파커가 거미에게 물리고, 최초의 돌발상황을 겪으면서부터 호기심으로 바뀌어 더욱 집중하며 보게 되었다.우리의 지지리 궁상쟁이 피터 파커가 여기선 너무 정의감 넘치는 멀쩡한 미소년이어서 괜한 반감부터 일었었거든.아니나다를까, MJ에게 차이고 또 차이던 외로운 피터를 보며 '역시 안될 놈은 안돼..' 라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던 전작에 비해, 이번의 피터는 훤칠하게 잘생기고

아주 까마득한 하룻밤. (맨 인 블랙 3)
개봉전부터 벼르고 벼르다가, 아주 뒤늦게 이제야 보고 왔습니다.왠지 다음주면 새로 개봉하는 밀라 요보비치의 '페이스 블라인드'나 리부트되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과 바톤 터치를 할 것 같은 예감에 더는 미룰 수가 없어서 후다닥...그리고 역시 우리의 MIB는 절대 실망시키는 법이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고 왔습니다. 늘 그랬지만 윌 스미스는 검은 수트가 아주 잘 어울리는 유쾌한 미남자이고, 토미 리 존스는 중후하고 근엄한 기운을 풍기는 멋쟁이 아저씨입니다. '제이'가 뉴럴라이저로 사람들의 기억을 지울 때 던지는 개드립도 여전히 재밌고, '케이'가 이제는 고인이 되어버린 전 국장 제드에게 건네는 추도사도 멋졌습니다. (차기국장 '오'의 추도사는 더욱 환상이었지만)여전히 기괴한 모습의 외계인들을, 갖가지

런칭.
입사하자마자 작업했던 게임이 드디어 런칭됐는데(도중에 프로그래머가 증발해버려서 본의 아니게 오래도 걸렸다), 일단은 티스토어를 통한 안드로이드용만 서비스가 되어서 주변인들에게 받아서 해보라고 할 수가 없다.다들 물어보니 어때서 다 아이폰이야.ㅠㅠ내 주변에 안드로이드폰 이용자가 이렇게 없었나? ;ㅅ; 그러니까 이 이글루에 들르시는 분들중에 안드로이드폰 이용자들은 폰을 꺼내서 티스토어를 실행합니다.퍼즐퀘스트 HD를 검색합니다.다운을 받습니다.공짭니다.아싸~ 공짜게임 좀 받아서 한다고 누가 나무라지 않습니다.어서!쫌 같이 삽시다.누가 그렸는지 몰라도 그림도 잘그렸네. 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