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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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수습기자가 쓴 글이라지만...

아무리 수습기자가 쓴 글이라지만...

'양보단 질' 국내 UFC리거, 日파이터 압도 아무리 수습기자가 쓴 글이라 해도 이걸 떵그러니 올려놨단 것에서 엠파이트 데스크진의 문제가 있다 보여진다. 일본 격투기쪽의 저변이라는 것을 떠나서라도 단순한 한 부분에서도 문제가 된다. 바로 생존률, 韓80% vs 日60% 라는 부분이다. 자 여기서 이 기자는 '일본 선수는 15명이 진출해서 9명이 살아남았고 한국은 5명중 4명이 생존했다'라고 썰을 풀고 있는데... 하아...이 말밖에 못하겠다. '어디서 약을 팔어?' 왜냐...UFC에 진출한 한국 선수 5명중 2명은 아직 데뷔전도 안치뤘다. -_-; UFC에서 퇴출 어쩌고를 이야기할 선수들이 아니라는거다. 그래놓고 무슨놈의 '생존률'을 따지냐는 거다. 진정한 생존을 따진다면 '재계약 여부'를 따져야

인천 도원 축구전용구장에 다녀왔습니다.

인천 도원 축구전용구장에 다녀왔습니다.

감기기운이 있고 해서 별로 상태가 좋지는 않지만... (지금도 골골골) 다녀는 왔습니다. 경기 자체는 뭐...중심적으로 보지는 않았어요. 다른거 준비 때문에 간게 큰지라 그거 정리하는데엔 도움은 되었습니다. 작은 경기장이니만큼 작은 경기장만의 박진감은 즐겼지요. 다만 그런 느낌이 오게끔 한게 딱 세번정도였다는 거. 공격시에 위협감이 안났어요 양팀 다. 이거 관중들 몰입시키기 힘들다는게 걱정. 양팀이 서로 빠진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피곤한데도 경기장에서 팍팍 올라오는 경기중의 '위협감'이라는게 잘 안느껴지더라구요. [오늘 선제골의 순간. 눈 앞에서 바로 이런게 일어나는게 좋은건지 나쁜건지는...뭐 사람마다 다르겠죠. 망원렌즈도 필요없습니다. 35mm 정도면 충분. 경기장에 200mm 이상급의 카메라만

14세 이하 대표팀의 일본과의 경기 세줄평

선수들과 코치는 5년 8년뒤의 장미빛 미래를 보여주었다. 해설은 아직도 70년대를 보여주었고 그리고 키보드 워리어는 아직도 그대로겠지. 그 뒤의 잡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소설에서나 현실에서나 통하는 양 웬리의 명언 한마디. ""칭찬받는 것은 이겼을 때 뿐이야. 싸움을 계속하면 언젠가는 지기 마련이다. 그땐 손바닥을 뒤집는 게 세상이야. 생각만 해도 끔찍해. 세상 인심이란 알다가도 모르니까. " 우리의 조광래께서도 처음에는 '짝퉁 바르셀로나의 모습을 보여준 한국의 빛나는 미래형'에서 한국축구 초유의 위기를 가져온 역적이 되셨으며...봉동 이장께서도 지금은 '인맥축구한다'는 이야기 듣고 있으니 양 웬리의 명언은 정말 진리로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도 우리는 양 웬리의 말을 받잡아 '그래도 위스

축구건 야구건 감독은...

선수들 외에는 나머지 사람들에게 있어선... 프로스포츠의 감독을 이렇게 생각하는 거 같다. '신' 이 부분은 이렇게밖에 생각하지 못하겠다. 무슨놈의 실제 경기를 CM이나 FIFA, 마구마구나 슬러거 같은 겜 하는걸로 아나? 이게 무슨놈의 손 컨트롤이나 입빨로 하는 것인줄 아나보다.

2012/9/15 원주 [로드FC/9회]

2012/9/15 원주 [로드FC/9회]

토요일에 원주에 다녀왔습니다. 좋아하는 스포츠 중에는 축구만 있는게 아닙니다. 야구도 싫어하지 않고 좋아합니다. 더불어 격투스포츠도 좋아합니다. 취재 기회가 왔길래 갔습니다. 그리고 사진기 들고 가서 사진도 좀 찍어봤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대회 주최측인 '로드FC'에 우선 사용권이 있습니다. 불펌 사용시엔 '로드FC'및 제가 저작권 위반에 대한 소송을 걸 것입니다] [가로 사진들은 전부 클릭하시길] [방송에는 나오지 않은 '영 건스' 경기들. 4번째 매치인 진태호(흰색+파란색 트렁크)와 정영삼(검정 트렁크) 선수와의 경기 경기는 진태호 선수가 승리] [영건스 메인 이벤트인 길영복(검정 트렁크)와 이정원 선수와의 경기. 길영복 선수는 그래플링대회의 최고봉이라는 아부다비컴벳(ADCB) 우승자답게 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