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이하 대표팀의 일본과의 경기 세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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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과 코치는 5년 8년뒤의 장미빛 미래를 보여주었다. 해설은 아직도 70년대를 보여주었고 그리고 키보드 워리어는 아직도 그대로겠지. 그 뒤의 잡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소설에서나 현실에서나 통하는 양 웬리의 명언 한마디. ""칭찬받는 것은 이겼을 때 뿐이야. 싸움을 계속하면 언젠가는 지기 마련이다. 그땐 손바닥을 뒤집는 게 세상이야. 생각만 해도 끔찍해. 세상 인심이란 알다가도 모르니까. " 우리의 조광래께서도 처음에는 '짝퉁 바르셀로나의 모습을 보여준 한국의 빛나는 미래형'에서 한국축구 초유의 위기를 가져온 역적이 되셨으며...봉동 이장께서도 지금은 '인맥축구한다'는 이야기 듣고 있으니 양 웬리의 명언은 정말 진리로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도 우리는 양 웬리의 말을 받잡아 '그래도 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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