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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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한국축구 10대 뉴스 (2위)

이제 이 글도 끝낼 때가 되어갑니다. 근데 쓰다보니 좀 길어저셔 한꼭지 더 하게 되었네요. 사실 마지막 두개는 아마 대부분 맞추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거의 1월이 지날 때 까지 밍기적 대었던 가장 큰 이유는 두건중 하나가 '현재진행형'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결국 그 수레바퀴는 달려가기 시작이네요. 2위, 경질된 조광래 감독과 같은 비난을 받는 후임 최강희 감독 이하 FeverPitch에서 나머지 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클릭하면 이동 댓글과 트랙백/핑백은 피버피치 본페이지에서 해 주시면 됩니다.

2012년 한국축구 10대 뉴스 (4위-3위)

이제 두 꼭지로 글을 마무리짓겠습니다. 2012년에 한국축구의 10대 사건으로 볼 수 있는 나머지 네가지는 무엇일까요? 아마 이쯤부터는 여러분들의 예상과 거의 맞을 것 같습니다. -4위, 청소년 대표팀 아시아대회 우승 U-19 대표팀이 이른바 '골짜기 세대'라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아시아 청소년대회에서 우승하였다. 예선전과 결승에서 만난 이라크와는 비겼지만 나머지 팀을 상대로는 전승을 거두며 우승. '골짜기 세대라서 기대를 안걸었는데' 라는 말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이 팀은 그 전에 열린 발렌시아에서의 친선대회 참가에서도 스페인 U-20팀에게 0-1로 아쉽게 석패했을 뿐 에콰도르, 터키의 U-20대표팀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이미 이런 예상을 무너뜨린 바 있었다. 이하 피버피치에 본문이 올라와 있습니다.

부천 코칭스탭. 니폼니쉬의 또다른 계보가 될까?

길게 쓸까 짧게 단상으로 쓸까 하다가 짧게 단상으로. 감독과 코치가 비슷한 시대에 같은 팀에서 있었고, 그리고 그 때 자신들이 하던 축구를 모태로 다시 코치시절에 팀을 맞출 때 좋은 점은 누가 뭐라고 해도 서로간에 '그거' 라고 하면 딱 알아듣는다는 거다. 그리고 '그걸' 해야 하는 '당위성'에 대해서도 다 알고 있고, 그리고 그러려면 '그거 할 땐 그렇게 했지' 하고 남들이 모르는 암호수준이 된다는 위험성은 있지만. 그래도 다 아는 사람들은 다 이해한다. 부천의 감독-코치로 곽경근/윤정춘이 만났다. 솔직히 '윤정춘'이라는 사람은 선수시절때엔 애증이었다. 보헤미안 끼라고 하기도 뭐하고...너무 부침이 심했거든, 그 이유를 알기도 하고...아마 그러한 부침만 없었다면 고졸 이후 대표팀에 수시로 발탁되었을만

2012년 한국축구 10대 뉴스 (7위-5위)

이미 2012년을 지나 2013년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글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1일 1글로 해서 마무리지으려는 계획도 좀 어그러졌고, 사실 오늘은 개인적으로쉬려 했는데 그러지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글 하나만 달랑 올려놓을수는 없지요. 계속해서 1위까지 글 4개로 마무리 지어보겠습니다. 본문 내용은 '피버 피치' 에서 계속됩니다. <- 링크 눌러주세요 더불어 피버 피치는 2013년 1월 1일 19만 뷰를 돌파했습니다. 1월1일 새해 인사로 현재 5천명이 넘는 분들이 들러주셔서 감동했습니다. (1월1일 뷰 : 5524, 현재까지 누적 뷰 : 194,827) 그래서 오늘 하루는 푹 쉬려던 계획을 변경해서 글 두들기고 있습니다. 2013년에도 노력하겠습니다.

2012년 한국축구 10대 뉴스 - 10위부터 8위까지.

2012년도 이제 사실상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 한해동안의 여러 모습들, 여기서 한국축구가 가진 10개의 큰 이슈를 꼽아보겠다. 순서는 10위부터 1위까지 역순으로 살펴보자. -10위 600경기의 전설 축구에서 골키퍼라는 포지션은 '장수'하는 포지션으로 흔히 불린다. 그래도 1년에 많아야 40경기정도의 경기를 출전할 수 있는 K리그에서 200경기를 넘게 출전한 골키퍼라면 당대에 이름을 남긴 골키퍼급이라 해도 될 것이다. 이하 피버 피치에 계속됩니다. <- 링크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