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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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더비 전북vs울산 2013의 첫만남은?

2013년 첫번째 현대 더비가 9일 토요일에 있었습니다. 결과는 닥공의 전북이 2:1로 신승이었습니다. 경기 내내 긴장감이 끊어지지 않았고 양팀의 공격지향적인 모습은 전주성 뿐 아니라 중계를 보는 사람들도 즐겁게 한 좋은 경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전술적으로 보았을 때 양팀 중 특히 울산에게 포커스를 맞춰서 보면 흥미로운 부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울산, 시즌 전 예상과는 다르다! 울산은 올 시즌 '전력 약화'가 될 것으로 쉽게 예상되었................................ 이 뒤는 피버피치에 계속됩니다. <- 누르시면 연결 가능

축구 3경기를 동시에 보기.

축구 3경기를 동시에 보기.

[좌포항 중서울 우수원] 아 어지러워...-_-;;;; 작년에 컴을 듀얼 모니터로 갈고, 인터넷 회선 속도도 올리고, 종편에서 TV 해주는 것을 몽땅 볼 수 있는 체제로 간 결과가 이렇습니다. 솔직히 '보기는 좋지만' '분석을 하기는 힘든' 시스템이군요...오늘 처음 이런 트리플 시스템을 돌려보는데 사운드 울림이 장난 아니구만요...으허허허 연맹에서 공중파에서 잘 안해준다면 이런 케이블이나 인터넷 중계를 집중한 것은 한국의 고속 인터넷 상황을 보면 충분한 메리트가 있습니다. 두경기 동시에 보는데 끊김은 없는 편입니다. 경기 내내 끊김이 네번 정도 한군데에서만 나왔습니다. 그래도 짜증나는 인터넷 회선 상황인지라 조만간 지역케이블 인터넷을 끊고 다른데로 옮길까를 고민중에 있습니다. 이 뒤는 피버피치로

폴 베어러 대인께서...

WWE의 언더테이커의 메니저로 유명하셨던 그분께서 오늘 타계하셨습니다. 제 어린 시절 언터테이커와 등장하면서 보여준 그분의 그런 모습을 보면서 충격받고 또 '우와!' 했던 그런 분이었죠. 언터테이커 외에도 여러 스타를 만들어 낸 그분의 타계에 아쉬움을...더불어 남의 일 같지 않고 말이죠... 그건 그렇고 레메29에서 언터테이커의 상대는 CM펑크로 결국 결정. (배정훈군 당신과의 이야기가 결국 맞아들어갔어~!) 과연 언터테이커는 전설의 21-0 을 할것인가. 21-0 을 베어러의 영전에 바치기를 희망하며...한 시대의 스포츠 엔터테이먼트 영웅을 만들어 낸 명 메니저의 타계를 아쉬워합니다.

이천수 임의탈퇴 해제에 ...

개인적으로는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얼마전 쓴 글에서의 '엠바고'가 걸린 부분이 바로 이 '이천수 임의탈퇴 해재' 건이었습니다. 지난주 이전에도 저는 이미 연맹으로부터 정보는 입수된 상황이었으며 그 뒤까지의 여러 정보들도 다 입수되었지요. 속 사정은 이야기 안하겠습니다. 이건 좀 더 뒤에야 풀릴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 이천수의 임의탈퇴 해제는 안했으면 싶었습니다. 이건 정말 정도를 넘어선 행동이었습니다. 야구의 '강혁'을 뛰어넘는 그런 일이었거든요. 강혁의 경우는 그나마 선수에게 동정표라도 약간을 줄 수 있겠지만 그것도 '개인의 취업 자유'라는 부분에만 줄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천수는 그게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의 여러가지들... 다 듣고 종합한 결과는...이건 아닌

진경아...에효...

니폼니쉬의 축구 유산 배진경 포포투 기자의 글이다. 그나마 배진경기자는 하이텔 축구동 출신으로 초기 멤버라 할수는 있는데. 그런데 부천 팬들이 보기엔 이 글은 무척이나 미흡하다는 거... (솔직히 줄줄이 달리는 댓글 중 정말 부천팬이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쩔 수 없기도 한게 배진경기자는 부산 출신이고 포항 팬이다. 기본적으로 니폼니시 감독과 직접적으로 만날 기회가 거의 없었고 그러다보니 후일담 등의 피상적인 경험 외에는 못쓰는 부분들이 있는 '한계'가 있긴 하다. 개인적으로 친분도 있긴 하지만... 니폼니쉬에 대해서 다시 글을 써야 할 때가 오긴 온거 같다. 네이버캐스트의 아프리카 축구 란에서도 '니폼니쉬'의 소개도 좀 그랬고, 요즘들어 니폼니쉬 관련 글들이 나오긴 하지만 맘에 드는